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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에서 겪은 이상한 일들★☆★☆

말레이 |2011.08.19 12:23
조회 942 |추천 10

안녕하세요 ... ㅋㅋ아직 학생인 글쓴이임짱

다들 음슴체로 시작하길래 나도 그렇게 해보도록 하겠음

참고로 글쓴이의 삼촌이 말레이시아에 살아서 자주 가는편 요즘은 못가지만..

자작절대아님 ㅋㅋㅋ2년전 일이라 잘 설명못할수도..

지금 노트북이 맛이가서 64비트 ㅜ

그래서 그림을 못그림 설명으로 대충하겠음

 

 내가 간 아파트는 새로지어지고 페낭에있음

 새로지어졌기때문에 바닥도 대리석?같은 하얀거로 되어있음

 그리고 엄청엄청 컸음 정말 엄청나게 큼 ㅋㅋㅋㅋ

 그냥 한마디로 밥먹으러 부엌 가기 귀찮음

입주자 거의없고 엄청싼 아파트였던걸로 기억함

 내가 헐 이렇게 좋고 넓은데 이상하다

싶을정도로 ㅋㅋ 어쨌든 그곳에 내 삼촌과 외숙모

그리고 외숙모네랑 같이사는 외삼촌네 친척??잘모르겠음

 난 그때 처음봐서 생판 모르는사람..과 같이 살음 내또래 친구도 한명있었음

아파트가 엄청넓어서 가운데 공간이있음

그러니까 아파트가 네모 라고생각하면 그가운데 엘리베이터타는 공간이있음

그래서 아파트 안에서 엘리베이터 타는 곳이 보임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이건 그렇게 무섭지 않은데 그냥 소름돋았던 사건

 

 

내가 그집에서 3주정도 있었는데 간 첫날 밤에 한국음식점에서 먹고오는 길이였음

아파트에 입주하는 사람이 아마 우리동에는 있는 집의 수의  반밖에 안된다고 들음

 

우리 집윗집하고 아랫집엔 아무도 없었음 ㅋㅋ

근데 엄마랑 나랑 한국인 음식을 먹고 오는길 엄마가 물사온다고 같이갈래?

했는데 내가 귀찮아서 그냥 간다고했음 ㅋㅋ

그래서 엘리베이터에 올랐음 근데 우리가 살던층이 8층이였음

8층을 누르고 기다리는데 아무생각없이 올라가고있었음

 

근데 이 엘리베이터가  멈췄으 그래서 내렸음

그리고 집문을 열려고하는데 ㅋㅋㅋ 내가있던집은 도어락이있음 그 번호누르는거

근데 내가서있는 이집은 없음 ㅋㅋ 그래서 뭐지?하고 멍하다가 다시보니 7층..

난분명히 8층을 눌렀음

 

 

 

....

 

 

 

누르지도 않은 7층에 멈춘거임 ............

 

한국집에있을땐 같은아파트 애기들이 눌러놓고 내려가고그런일 많아서 아무렇지도 않게

아 누구야 ㅡㅡ 이러고 문닫고 8층에 올라가서 집으로 들어옴

 

그리고 내또래 친구한테 그냥 지나가는 말로 나 7층에서 누가 눌러놔서

7층에있는 집앞에서 문여는게 없어서 놀랐다고 ㅋㅋㅋㅋ 웃으면서 말했음 근데

친구가 7층에 아무도 아직 안살아서 누를사람없는데 ㅋㅋ 이러는거임 ..

그리고 엄마도 7층에서 한번 멈췄다고함..소름돋았음

 

 

 

2.가위?귀신?

 

그곳에 있을땐 조금큰방에서 동생 초등학교 4학년과 같이잤음 ㅋㅋ한침대말고

두개의 침대에서 따로 ㅋㅋ

근데 그 집에 간 첫날은멀쩡했음 ; 둘째날 부터 좀 이상한 일이 일어남

 

항상 잘때 눈앞에 뭔가 아른거리는 느낌이드는거임

처음에는 정말 뭐딴생각안하고 물놀이 하느냐고 힘들었기때문에 골아떨어져서 잤음

 

나는 항상 그게 그냥 불끈다음 바로 봐서 그 아른거리는거 있잖슴??

그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런식으로 잔지 3일?째 된날은 이날따라 정신이 멀쩡한거임 ㅋㅋ

동생은 옆에서 이미 골아떨어져있고

 

또 잠들려는 찰나에 눈이 딱 떠졌는데 진짜 딱 사람얼굴형 있잖슴???

계란형인데 각기다른 ... 처음엔 안무서웠음 그러다 계속 보니까 코도있고 거뭇거뭇하게 눈형태도있었음 ....... 머리도있고 ㅋㅋㅋ 몸은없도 진짜 죄다 머리만 있는 사람형체가

한 15개정도는 보였던것같음 .. 그때 너무 무서워서 동생을 막불렀는데 안일어나는 거임

 

이상하게 이것들은 없어지지도 않음 ...

나는 엄마방으로 갈까하다가 가는길이 멀어서 더무섭겠다싶어 그냥 동생옆에 가서 잠....

 

그거 보이는건 그뒤로 2일정도 지속됨

 

그리고 나서 내가 친구하고 둘이 수영장에 몸담그고 그냥 이야기하고있었음

내가 무섭다고 밤마다 사람얼굴수십개가 보인다고  울상으로 말했음

 

그러자 친구가 하는말이

 

"여기가 전에 쓰나미로 많이 죽었던곳이라

..나도 처음왔을때 한참그랬어"

 

절대 귀신은 아니라고 믿었던 나에게 소름이란걸 돋게해준 친구의 말 ^^...

님들 상상을 해보세요... 자는데 내위에서 사람얼굴수십개가 날 쳐다보고있다면

 

몇년된일이지만 아직도 생각하면 섬뜩함..ㅠ

 

 

몇개 더있는데 반응좋으면 올림...

 

추천안하면 귀신...

남은 2011년동안 살 10kg찐다!!!!

 

추천하면하는 다이어트마다 성공 ♡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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