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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의 썸씽끝에 사귀게된 동갑내기커플이야기13탄♥♥

겸둥이 |2011.08.19 16:13
조회 29,565 |추천 164

지난이야깅.이어지는판 10개는 등록이안된데요 그래서 요로코롬 부끄

1탄-http://pann.nate.com/b312222814 

2탄-http://pann.nate.com/b312228178 

3탄-http://pann.nate.com/b312238494 

4탄-http://pann.nate.com/b312252963 

5탄-http://pann.nate.com/b312264196 

6탄-http://pann.nate.com/b312274916 

7탄-http://pann.nate.com/b312290079 

8탄-http://pann.nate.com/b312305357 

9탄-http://pann.nate.com/b312329201 

10탄-http://pann.nate.com/b312367869 

11탄-http://pann.nate.com/talk/312400974 

12탄-http://pann.nate.com/talk/312466101 

 

 

언냐오빠동생들 하이요 안녕

오랜만에 겸둥이 와쒀! 나왔다구 겸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일동안 안와서 나 잊어먹은거 아니지 그치 통곡

 

 

내가 느므 늦게와찌요?

요새 휴가끝나고 다시 시장다니고 그러느라

글쓸시간이 없었네여

 

용서해주쎄요

13탄기다리느냐고 목빠진분들 있다고해서

 

저 일케 달려왓씀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보다 빠르게 달려와쒀여 윙크

 

 

 

 

저도 언냐오빠동생님들 보고싶었다구요

계속해서 정주행 해주세요

안그럼...사라질꺼야메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히히히힣

 

 

 

그럼 오랜만에 다같이 씬나게 13탄 ㄱㄱ싱똥침

 

 

 

 

 

 

 

 

우린 나란히 다정하게 누웠음 부끄

 

 

 

훈이가 팔베게를 해줬음

팔베개해주다가 슬금슬금 내 얼굴앞으로 얼굴을

들이대는거임

어머 이 남.자.가

 

 

 

 

 

부끄

 

부끄

 

 

 

남

'오늘재밌었다^^그치?'

 

여

'응응!!짱짱재밌었어ㅋㅋㅋ아까 그 몬스터 그거

진짜 짱이였어 >_<'

 

남

'아구 그렇게 재밌었어요?'

 

여

'네에~재밌었어요윙크'

 

 

 

 

 

 

대답과 끝남 동시에 으구 못말려 하더니

 

 

 

 

입술과 입술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뽑.....쪽...?

뽀

뽀

뽀

뽀

뽀

뽀

뽀

 

 

 

 

 

아잉 난 몰라 개 해벌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린 뽑뽀타임을 가졌음.

 

 

 

 

음흉

 

 

 

술도 살짝 걸쳤겠다

여행도왔겠다

이방에우리둘밖에없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부끄부끄해짐

아무리 오래사귀고 편안해진 사이라해도

이런분위기는

 

 

 

 

 

알자나....?...?나만알아..?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빨리 화제전환이 필요한 타임~

 

 

 

여

'아 우리 양치질도 해야지?아 피곤하다

빨리 양치하구 우리자자>_<'

 

남

'뭐야 아직 12시도안됬는대..벌써자게?'

 

여

'그럼자야지!뭐하게!!!ㅋㅋㅋㅋㅋㅋ'

 

남

'알면서 음흉'

 

 

 

 

 

 

 

 

 

알긘 뭘알아 훈아

양치하고 발닦고 잠이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는 실망한 표정이 역력했음폐인

 

 

 

 

그러더니만

 

 

 

'알았어...뭐 그렇게 정 내가싫다면 자야지...

잘게...실망'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하지마라 짜샤

난 다 안다 너의 시커먼스 속마음을 더위

 

 

 

 

 

 

일단 내말대로 우리는 치카푸카 양치를 했음

그러고 티비를 켰음

재밌는거 진짜안했음

 

 

 

펜션 주인님들께서는 티비를 잘안보시나봄.

케이블연결되는것도 무슨 막 스포츠프로그램.종교프로그램

이딴것만나옴

 

 

 

 

그러다가 리모콘으로 돌리고~돌리고♪ 하다가

 

 

 

훈이가

 

 

'신나군'

 

 

이 프로그램에 고정시켰음

님들 이 프로그램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나는 여기펜션놀러가서 처음봤음

이런프로그램있다는거 자체가 싱기딴청

 

 

 

 

 

 

 

군인들 이야기인데

개그맨김대희랑 어떤여자님이랑 엠씨고

암튼 군대갓다온 남자분들은 한번쯤

볼만한 프로그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

'뭐야 이런프로그램도 봤었어?'

 

남

'응~가끔심심할때봐 이거보면 예전 군대에있을때

생각나서ㅋㅋㅋㅋ'

 

여

'아그러쿤아 재밌게봐~'

 

 

 

 

하고 나는 등돌려 잠을 청하기로함

진짜리얼피곤했음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다크써클 살려줘..

 

 

 

 

 

'아뭐야 벌써자게?ㅡㅡ'

 

 

 

하더니 똑같이 등돌려서 신나군 그프로그램봄

 

 

 

 

쳇

 

 

 

 

 

나님 괘씸해서

진짜잘꺼야!!하고 잠을 청하기 시작했음

 

 

 

 

한 2분..?쯤흘렀나...?

 

 

 

 

 

남

'자??자는거야??자는거에요??'

 

 

 

 

하더니 내 등을 톡톡 침

귀엽기는..윙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안자'

 

'에이 안잘꺼면 나랑 놀아'

 

'아 뭐하구놀아!!!!!!!!!'

 

 

 

 

 

했는데..

훈이가..

내 배위로...

 

 

 

 

 

 

 

 

 

올라왔음.부끄 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19 붙이고 이야기 해야하는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남자 거칠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므야!!무거워 내려와ㅜ_ㅜ'

 

'안내려올건대??음흉'

 

 

 

 

 

 

 

 

하더늬.

또 뽑뽀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쫌 롱~~~~~~한 타임으로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끄

 

 

 

 

 

심장박동수 급 증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아

 

 

 

침~착~해~에

침~착~해~에

 

 

더위

 

 

 

뽑뽀를 하다보믄

뽑뽀에서..키..슈...로....

뭐 발전하는거 아니겠음??

 

 

 

 

 

 

 

뽀

뽀

뽀

 

 

 

두큰두큰

그대때문에 내 심장이~내 가슴이 두근~두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한밤에 쪽쪽쪽

소리나는게 뭔가 조카 야하게느껴짐

나만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남포여포

 

 

 

 

 

알콩달콩

설리설리

두큰두큰한 밤을 보냈음.

 

부끄

 

 

 

 

 

더 쓰고싶지만

여기는 청소년들도 같이 공유하는 clean한 판으로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저희 얼굴다팔렸자나횽부끄

요새 아는분들이 하도 이글 봤다고 여기저기서 연락와서

정말 훈이랑저랑 손발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더로 가기전에 끊어줘야함.윙크

 

 

 

 

 

 

그렇게 두큰두큰한 밤을 보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둘다 피곤해서 1초만에 기절해서 꿈나라.

완전 딥슬립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펜션에서 12시전에 나가야하기 때문에

알람을 10시30분으로 하고잠

알람울렸는데

 

 

 

 

눈이 안떠짐..느므느므졸렸음 잠

 

 

 

전날 무..리..해서..그런가..?

더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나 물놀이해서 무리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을 간신히떠서 훈이를 봤음.

아주 쿨쿨 새나라의 성인 왕자님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잘자고있었음.방긋

 

 

 

 

 

 

근데 중요한건 보통 커플들은

자고 아침에 일어나면 다들 요런 장면들을 상상하지않음??

 

 

 

 

 

엄훠 부끄사진이 너무 멜랑꼴리하게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서로 팔배개해주다가 잠든다거나,

태희언냐처럼 저렇게 퐁당 안긴다던가

하면서 잠든 모습을 상상하는데

 

 

 

 

 

 

 

우린

잠들자마자 남남 이였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이는 저~~~~쪽 구석탱이에

나는 배개와 동떨어져서 밑으로 한참내려와서

잠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헴

 

 

 

 

그래

현실은 다를수밖에없어 라고 생각하고

 

 

 

 

 

 

 

나도 쫌만 더자야지 하고

다시 잠을 청함.

11시가되었음.

 

 

 

 

 

 

 

더이상 미룰수없는 기상시간임통곡

 

 

 

 

싯고 화장하고 청소하고 어제 고기먹고 안싯은

그릇까지 설거지할려면

한시가 급했음

 

 

 

 

우선 훈이더자게 냅두고 싰었음.

 

 

 

 

싯고나오니까

눈뜨고 날 멀뚱멀뚱 쳐다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때문에 깼나봄

 

 

 

 

여

'잘잤어?얼른일어나!!해떴어해떳어'

 

남

'응...ㅜㅜ..아온몸이 찌뿌등하다

잘잤어^^?'

 

여

'웅 근데 나 왜 비개에 한참내려와서잤지??

이상해 일어나보니까 ㅋㅋㅋ'

 

남

'ㅋㅋㅋ나 새벽에 화장실갈라고 봤는데

완전 골아떨어져서 자더라 많이피곤했나봐 아주잘자던대?'

 

여

'진짜피곤했다니까ㅜㅜ'

 

남

'아 그렇게 골아떨어졌을때

장난좀치는건대 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

 

여

'뭔장난ㅡㅡ죽을래 빨리싰어'

 

 

 

 

 

 

 

 

우린 남들보다 빠른스피드로

훈이는 싯고 청소를 하고 난 그동안 화장 슉슉하고

마저 방정리했음

 

 

 

 

 

 

어제저녁에 먹은 그릇은

훈이가 설거지했음 윙크

 

 

 

 

 

역시 내남자!만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리다하고 1박2일 살짝 정들뻔한 펜션과 빠이하고

아침겸점심을 해결하러 차를 타고

양평으로 향했음.

 

 

 

 

 

 

예전에 양평으로 놀러갔다가 '양평해장국'에 반해서

그맛을 한번더 맛보기로 결정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외로 홍천이랑 양평이랑 꽤 가까웠음

네비찍고 한시간정도 달리다보니 도착했음 짱

 

 

 

 

 

 

겨울에 갔던 그식당에 다시감

사람 진짜많음

 

 

'해장국 2그릇이요'

 

 

 

하고

어제 물놀이랑 고기굽던거 회상하면서

서로 계속 아쉽다 아쉽다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폭풍먹기했음.

아침도 패스하고늦은 점심먹는거라

진짜 배고팠음

 

 

 

 

 

해장국에 양고기가 대따 푸짐하게나와서

첨엔 막 먹다가

나중엔 지쳐서 남은거 다 훈이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는 해장국 잘먹꼬 다시 부천으로택시ㄱㄱ

 

 

 

 

여

'아 다시 부천갈려니까 되게아쉽다 그칭 ㅜㅜ'

 

남

'그러게~1박2일은 아쉬워서 안되겠어

겨울엔 3박4일갈까?ㅋㅋㅋㅋ'

 

여

'ㅋㅋㅋ그래그래 겨울엔 부산가자부산!!'

 

 

 

 

 

그렇게 우리는 겨울여행계획을

짰음 여행중독증 걸림파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행갓다온지 하루도안됬는데

아쉬움에 몸부림치며 부천에 무사도착 안녕

 

 

 

 

 

 

 

짧은 1박2일이였찌만 둘다 일에 찌들어있다가

오랜만에 여행와서 물놀이도하고

고기도 구워먹고 설리설리한 여행을 보내고왔뜸 잇힝 부끄

 

 

 

 

 

 

 

 

오늘은 여기까지 안녕

12탄 댓글에 목빠져라 13탄 기다린다는분들있어서

진짜 폭풍타자쳤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쓰면쓸수록 예전처럼

댓글이랑 추천수랑 비례하지 않는거죠?네?

겸둥이 슬퍼지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 나빠여통곡

 

 

 

 

 

 

이때쯤에하는 깨알홍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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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 겸둥이가 쌀람해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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