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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같은 내남친을 소개합니다☆☆★★

|2011.08.19 19:45
조회 1,229 |추천 13

안녕하세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눈팅하는 서울에 사는 한 18살흔녀가 처음으로 써봐요

언니오빠들이쁘게 봐주세요 안녕

난 여러분들과 친근하게 오래오래 글쓰면서 다가가고싶은 그런뇨자니까

어린애가 반말로 쓴다해도  저 바다같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여안녕

잡소리 안하고 바로 본론으러 들어갈께여 난 쿨한뇨자 이고싶으니까

나도 잡소리하는 그런사람들 심정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때 나좀 쿨함?ㅎㅋㅋㅋㅋㅋㅋ파안

난 소심한 뇨자니까...............................이름은 가명할께요...쭁으로..

쭁이는 원래 애들이 부르는 이름에서 좀 변형 한거에요 원래대로 부르면 들킬까봐..부끄

잡소리 말고 바로 시작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하나씩 다 쓸려면 스토리가 너~무 길어져서 중간쯤에 조금 생략해서 글쓴 도중에 빨리 전개될꺼에요ㅠㅠㅠㅠ 이해드려요 훈녀훈남 톡커여러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짱

 

짱

 

짱

 

짱

 

짱

 

짱

 

짱

 

짱

 

 

때는 2010년이였음

 

나 17살 고1.........한참 고등학교에 대한

 

선배들의 상상이 풍부했었을 시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고3언니들의 폭풍같은 문자와 전화로 한

 

 동아리에 들어가게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한 고3오빠에게 관심을가지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매일같이 문자를보냈지...

 

나 원래 이런여자아니였는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당황

 

그러면서 점점 친목을 다졌지 그러다 어느날 본수업이 다마치고 방과후 수업을 하는 날이였음

 

그런대 선생님이 결근을 하여 자율학습실에 갔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이게누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

 

 

 

 

 

 

 

 

그 고3오빠가 있는게 아니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난 너무 행복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홍

 

 

같은학교인대도 그오빠는 너무 귀차니즘이 심해서 매점 에서 보기도힘들었음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런대 만난거아님!!!!!!!!!!!!!!!!!!!!!!!!!정말 그당시내표정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그오빠가 날보더니 옆으로 앉으라하는거아님?ㅎㅎㅎㅎㅎ부끄

 

왜 그러지 이러고 옆에 봤더니 친구들이없네??????????????????ㅡㅡ

 

친구들은 다 방과후수업 안하고 갔다고 자기는 담임 멍ㅁㅓㅇ이 때문에 못간다고하는게아님?

 

그래도 뭐 내알빠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철없던 나는 바보같이 앉음딴청딴청딴청딴청딴청딴청딴청딴청

 

 

나 왜케 지조없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난그오빠와 더친해졌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역시 남녀공학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방긋

 

그러던 어느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그오빠책상위에있는 명찰이 보이는거임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그래서 명찰을 뺏은후 모르는척했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티냈다가 뺏길까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음흉

 

왜...물건 뺏으면서..저러면서 더 친해질수도있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번쯤저런방법 쓰자나 언니오빠들?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부끄

나만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명찰달라는 말을 철저히 씹고 나님 그냥 집에 고고싱 했음ㅎㅎㅎ

 

그러다 문자가 오는거임...

 

 나의 사랑스런 폰님께서 진동이 오길레 기대에 부푼맘에 문자를 봤지^^??????????

 

"낼 명찰내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일 달라는말에 쿨하게 오케이 했음

 

왜 주냐고 생각할수도있는데.......

 안사귀는데 ㅠㅠ 명찰 달고다닐순없고 필요도 없길렣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많이 친해졌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조금  무서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생긴게 무서웠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 미안음흉

 

 

다음날 그날따라 자율학습실에 감독선생님이 없는거얗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엠피를 끼고 친구들과 앉아서 있었짘ㅋㅋㅋㅋㅋ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대 내앞으로 검은 그림자ㅎㅎㅎㅎㅎㅎㅎㅎ

 

그오빠임 내가 명찰가져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난 디졌닿ㅎㅎㅎㅎㅎㅎㅎ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만족

내 앞에서 하는말이

 

"야 명찰내놔"

 

"싫어!"

 

"아 딴거줄게 그거줘 "

 

"누구꺼?"

 

하면서 내손에 쥐어준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체모를 남자의 이름 그것도 나보다 한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내심 기대했자나 그오빠의 다른명찰 주는줄알구 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

부끄럽게 고개를 든 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로 가져"

 

"뭐야 이거 누구껀대"

 

"훈남"

 

"누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더니 가버리는 나의 고3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픔 

 

난 그명찰을 가지고 누구꺼지 이건 이러고 멍 때리고있는대

 

다시한번 내앞에 생기는 검은 그림자........................

 

"야 명찰내놔"

 

 

 

 

 

 

 

 

 

 

 

 

 

나 진짜 이소리듣자마자 어이가없어가지고 정색 하며고개 빳빳히 들고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떙이가부은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오늘은 여기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샷은 추천수랑 댓글보고 시간대로 투척할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추천꾸욱!!!!!!!!!!!!!!!!!!!!!!!

 댓글 많이 악플 사양할께요ㅎ

본론은 2탄 부터 시작인대

여기서 나 멈추게할꺼야?ㅎㅎㅎㅎㅎㅎ

 

훈남 훈녀 언니오빠야들 댓글써줘잉

나 댓글 고파요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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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같은 내남친을 소개합니다 ☆☆★★

2탄 -http://pann.nate.com/talk/312544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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