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한 열정을 가진 사람, 그런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요?
최근, 저에게 있어 가장 부러운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즉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가장 부러운 사람입니다.
최근, 저는 취업을 앞두고 과연,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열정을 쏟아 봤을까?”라는 혼란을 겪고 있죠ㅋㅋ
사실 어렸을 때, 발레를 배웠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까지 열심히 하면서 ‘꼭 발레리나가 되야지!!’ 하는 꿈을 꾼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집안의 반대와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남들과 똑같이 공부를 하고
수능을 보고 대학에 가게 되면서 평범한 소녀로 자라게 되었죠~
그러나 아직까지 마음 한구석엔 발레리나의 모습이 아쉽게 자리잡고 있죠~
그러다 우연히 아디다스 우먼 이벤트를 참여하다 영상을 보게 되었어요~

(혹시 저처럼 아디다스 제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벤트 참여하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해 드립니다~
아디다스 우먼 영상 이벤트 <= 클릭
이번 아디다스 우먼 영상의 주제는 “여성들의 열정” 같더라고요,
그 영상 속 발레리나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니, 순간 마음 한구석에 뭉클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제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게 만든 발레리나들은 바로 그 유명한
베를린 주립 발레단(staatsballett Berlin)의 발레리나들이었더라 고요!!
독일 최고의 발레단 중 하나인 베를린 주립 발레단(슈타츠발레 베를린),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 그녀들을 얼마나 많은 열정과 노력을 부어야 했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것 들을 포기했어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디다스 우먼 영상 일부 캡쳐]
그런데 알고 보니, 아디다스와 발레리나의 만남은 이번만이 아니었더라고요!
유니버셜발레단의 한국인 발레리나들도 아디다스 코리아의 테크핏 모델 이었더라고요!!

위의 모델은 유니버셜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 황혜민씨라고 하네요~
아디다스 테크핏은 몸매를 잡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오웅~ 귀가 솔깃 하네요!
저도 발레리나처럼 완벽한 몸매를 꿈꿀 수 있는 건가요? ^^;
어쨌든 아디다스와 발레리나의 조화 너무 잘 어울리네요 ^^
발레리나들의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분을 빼놓을 수 없겠더라고요!
바로 우리나라의 대표 발레리나 강수진씨가 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분인데요~
지난 번에 티브이에서 우연히 강수진씨의 인터뷰를 본적이 있었어요~
그때 그녀가 말한 발레리나의 삶은 정말 열정 없이는 발레리나의 정상에 오를 수 없겠더라고요!

그녀의 어록 중에 떠오르는 구절이 몇 가지가 있네요~
“ 내가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될지는 몰랐다.
단 하루를 열심히 살면 후회는 안될 거라 생각했다”
“저는 살면서 단 한번도 다른 삶을 동경해 본 적이 없습니다.
발레에 인생을 바쳤고,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발레를 해왔고
그래서 내 삶에 후회는 없습니다”

편안함, 즐거움 등을 모두 포기하고 고통, 인내를 감수하며
꿈을 향한 열정을 가진 사람, 그들이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디다스 우먼 영상보고, 그 동안 의기소침해져 있던 제 마음에
다시 무언가 이루어야겠다는 열정을 불어넣었네요!!
여러분들은 무엇을 위해 자신의 열정을 all in 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