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2011-08-19]
최근 내한한 섹시 글래머 모델 아리아니 셀레스티(Arianny Celeste)가 대담한 야외 촬영을 공개해 취재진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세계적인 남성잡지인 FHM, MAXIM 등의 표지모델로도 활동했던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한국에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아시아 매니지먼트의 첫 활동을 알렸다. 특히 18일 촬영 장소인 천안의 한 리조트 워터파크에서 당당하게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며 국내 및 아시아 팬들에게 월드클래스 모델의 건강한 섹시함을 자랑했다. 그의 비키니 촬영으로 해당 워터파크는 수많은 인파와 미디어의 인터뷰 요청이 밀려들어 정상정인 촬영 일정을 진행하지 못해 3시간여 동안 촬영이 마비됐다. 해당 워터파크의 업무까지 지연돼 첫 한국 방문임에도 불구하고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리아니 셀레스티는 팬들에 대한 답례로 현장에서 직접 인사를 건네며 휴대폰 촬영과 사인 요청에 흔쾌히 응해 워터파크를 찾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또 촬영 중간 중간 자신의 한국산 스마트폰을 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각종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촬영 모습과 근황, 방한느낌 등 소소한 개인사까지 공개하며 팬들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 진정한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보여줬다.
추가로 섭외 요청과 광고 제안, 인터뷰 요청 등이 빗발쳐 4박 5일의 방한 일정을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서울 이주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