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팔팔한 이팔청춘 중2 여자에요
글쓰기 쉽게 음슴체로가겠슴
난중학생2학년 여학생임 보기..그래 보기에도 약간 정말 약간임 중간~통통 사이
근데 어렸을때부터 합기도해서 힘 졸쎔.. 우리학교500명 (우리학년만) 근데한 20위? 쯤듬
남.녀합쳐서 우리반에 졸뚱뚱이만 나랑팔씨름해서이김 그래서 남자애들이랑싸울때
주먹과 발로 싸움 개아픔ㅋㅋ 정식으로 싸우진않았지만.. 장난이 좀 심해서져 주먹과 발로 싸운적있음
아무튼 내꿈 이야기를 하겠음
나는 2살아래 남동생이있음 내남동생은 키가 175임 6학년임 중간보다 약간날씬 딱볼때 ' 날씬하다 ' 라는 생각이지 ' 말랐다 ' 가 아님ㅋㅋ
무튼 내꿈이야기 시작 ~~~~~~~~
엄마아빠가 좀아픔 그래서 수술하고 서울로 2~3달에한번 꼭 검사받으러감 오늘도 검사받으로 간날이였음
동생도 오랜만에 따라가고 집에는 나와 언니둘뿐..
오랜만에 인터넷소설도 좀 읽고 예능도 다운받아서좀 보고 폰으로 bubble 스털? 몰르겠다 무튼
게임하고 잤음ㅋㅋㅋㅋ 근데 내가 옛날 어렸을때부터 동생을 좀 많이 때렸음 그래서 그런지 2살언니있음
우리막ㄴㅐ동생은 큰언니한테는 졸 개김 나한테 못개김 근데 요즘 좀 크니까 개길라함
난 날잡아서 때리는 style~ 저번에 엄마아빠 수술하러갔을때 동생이 좀 사고쳐서 엎드려빠쳐 시켜서 때림
그후로 안때렸음 쫌 나이어린데 불쌍해서.. 근데 꿈에서 나랑 동생이랑 먹을것 때문에 쫌 싸웠음
= 내가 ' 야 니 깝치지마 병신새끼야 ' 그러고 조카 쪼갬 근데
- 동생이 ' 니나' 그러고 또 쪼갬
= 뭐? 다시말해봐 ㅋㅋㅋㅋ
- 니나깝치지말라고 ㅋㅋㅋㅋ
= ㅅㅂ년이 욕을막했음 ( 사실꿈이라 정확한 말은 기억안남..중간중감..심한것만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야
- 뭐
내가먼저 때림
동생이 나 졸 때림
나조카 황당ㅇ해서 이런경우 처음이라 황당해서 맞으면서 반격도 못하고 울었음
평소에 내가 동ㄹ생때리면 엄마가 자주하던 말씀 " 너 그래봤자 조금만커봐라 나중에 넌 쨉도안되 "
갑자기 이 말이 딱 떠오르면서 안되겠다 그러고 마음다잡고 동생한테감
- 동생 뭐
내가 막 진짜 때림
앞에서도말했듯이 난 정말 힘이쎔 동생도 힘이쎔 합기도 같이다님 둘다 2단임
하지만 키차이도 무색할만큼 난 힘이쎔
내가 졸 때렸음 동생이 결국 움
난 졸라 자랑스럽게 웃었음ㅋㅋㅋㅋ
그러고 딱 꿈에서 깼는데 느낌이 쎄~한게 보니까 배게? 베개? 에 눈물자국..ㅋㅋㅋ..
근데 신기한건 그 엄마아빠서울간날 그날 잡아서 동생 좀 때릴라했음 개길라하길래.. 대박
엄마아빠한테이이야기했음 아 동생언니한테도 조카 웃었음..
나만웃긴건가?ㅠㅠ
착한님들 제발 나좀도와줘요 이거 톡되면 동생사진 올림 스샷 키안믿는 분들이 있어서 ㅋㅋ 정말 톡되면 생각해보고 내사진도올림.. 제발 도와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