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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우리엄마왜그럴까요?

하하핳 |2011.08.20 04:11
조회 943 |추천 4

아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전에!!!!!!!! 집앞 5분거리에 홈플러*가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생기면 무조건 가줘야 되는 거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의 어무이는 첫날 다녀오시고는 10분만에 돌아오셨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발디딜곳도없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일주일이지난 오늘!! 드디어 장을보러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벼운 마음으로 학원갔다 오는길에 들른건데...

 

 

어머.. 카트를 가득 체운 나의식량ㅋ

 

 

별의별거를 다 사서ㅋㅋㅋ

 

 

정말무거워둘의손으로는절대들수없을만큼의부피와무게ㅋ

 

그래서 고민을 하던 저와 엄마는...

 

 

카트를 집으로 끌고 가기로 했어요....

 

 

가는길에 제가 계속 누가쳐다보는것같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집으로 가지고 오니까 다시 갖다 놓기가 귀찮은거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찮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아침에 나가면서 가져다놓고가겠다고하셔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현관에세워두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너무크면눌러서보세요)

 

우리집현관인증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쫌늦게들어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오오다 걸려 자빠질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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