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에 팀으로 출전한 참가자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8월 1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시즌3’(이하 슈스케3)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참가한 도전자들 중에선 특히 팀으로 출전한 참가자들이 눈길을 끌었다.
먼저 톱스타(장금동, 전본웅, 조상훈, 김한상, 정승환, 박경수)는 현재 활동하는 아이돌 그룹처럼 보일 정도의 열정을 뽐냈다. 하지만 오디션이 진행되자 다소 불안한 호흡을 보였다.
전본웅과 정승환만이 노래를 부르는 것은 물론이고 노래는 부르지 않고 춤만 추거나 노래 마지막 부분 단 한마디를 랩으로 하는 멤버가 있었다. 이마저도 제대로 연습하지 않아 허술한 준비성이 드러났다.
이어 심사위원들은 톱스타를 내보낸 후 회의를 거쳐 결정을 내렸다. 이승철은 톱스타에게 “우리가 보기에 좀 부족한 멤버가 있어 보인다”며 “포기하겠다. 나머지 멤버들이 계속 슈퍼위크에 출전하겠다 결정을 내려라”고 말했다.
심사위원들은 전본웅과 정승환만을 선택한 후 리더 김한상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러자 김한상은 “포기하겠습니다”라고 말했고 심사위원들이 합격 시키고자 했던 멤버들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등장한 울랄라 세션(박승일, 김명훈, 임윤택, 박광선)은 톱스타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울랄라 세션은 뛰어난 실력은 물론 적절한 리믹스 버전으로 심사위원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고난이도의 춤실력까지 자랑했다.
울랄라 세션 무대 내내 심사위원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에게 빠져들었다. 울랄라 세션은 시종일관 음악을 사랑하는 열정적인 청년들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사진=Mnet 캡처)
http://news.nate.com/view/20110820n02860
출처 : 네이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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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리더 있는거 좋은거예요 이끌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근데 리더로써 다른 멤버들 배려 조금만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심사위원분들이 합격 시키고자 했던 분들
합격여부 물어봤을때 그멤버들한테 의견을 물어보시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앞으론 톱스타 이끌어가면서 이런일 없었음 해요..
그래도 톱스타 분들 열심히 하세요 ~
[울랄라 세션도 흥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