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처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오늘 꿈을 꿨는데 너무 진짜 같아서 마음이 무거워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제가 이런꿈 살면서 처음꿔봅니다.
꿈에서 인터넷으로 제 KB은행에있는 잔액을 확인하려고 조회를 해보니깐
제가 뺀적도 없는 5만원이 잇는겁니다. 꿈이였는지 몰라도 옆에 뺀사람 핸드폰 번호도 써져있었던거같습니다.
그래서 그 핸드폰으로 전화를 했는데 중국어로 전화를 받더라구요. 제가 중국에 유학을 해서 중국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는 분명히 그 전화였을텐데 잘못걸었다고 죄송하다고 끊으려고 한 순간.. 그쪽에서 전화를 끊은줄알고 자기 일행들끼리 얘기를 하는데 대충 내용이 내가 해킹해서 돈 뺀 카드 주인이 전화가 왔다 그런데 그사람이 완전 속았다는 둥 어쨌다는 둥 그러더라구요..
순간 당황해서 녹음을 할려고 했으나 녹음을 하려고 햇을때는 이미 그 얘기를 다 끝내고 짜증난다는 말만 녹음이 되었었습니다.
이게 제가 꾼 꿈입니다...
이것도 정신적보상을 받아야되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실제같아서 통화기록을 확인해봤는데 그때 꿈이란걸 재차 깨달았답니다...ㅠ_ㅠ
님들도 이런 꿈 꾼적이 있나요?ㅠㅠ 진짜 꿈이라 이정도 기억밖에 안나지만 지금 머리속과 마음속은 왠지 불안합니다 ㅠㅠ
네이트랑 카드랑 상관이 없긴하지만 ....ㅋㅋ 네이트 때문에 불안한마음이 아직 가시질 않아서 꾼 꿈인듯해요 ㅋㅋㅋ
이상 스무살 카드꿈녀 였습니다...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