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은 모두 뇌구조가 같아서인지 모두다 똑같이 말하더군요~
얼핏 생각하기에는 맞는말 같아 보이지만.. 더 들여다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된장들은 남자문제와 관련하여 논쟁이 벌어졌을때 공통적으로 앵무새처럼 하는말..
모든 여성이 그렇지않다.. 란 주장이다~
이런 말인즉은 모두가 그렇지 않더라도 대체로 여성이 그렇거나 그럴준비가 되있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남자들은 바로 이런점을 가장 경계해야 한다~
바로 모두가 그렇지않다.. 이것 말이다~ 얼핏보면 그럴듯 하지만.. 이런말로
남자들에게 아편하나 물려주고 현실을 외면하게끔 유도하기에는 좋은 말장난아닌가!!
솔직히 까놓고 얘기하면..
여성단체에서 가장 두려워하는건 바로 남과 여의 전체적인 극심한 대립이다..
여성단체 이하 꼴페들의 근본적인 목적은 가족/가정해체다~
하지만 그들은 절대 표면적으로 그런말을 하진 않는다..
꼴페자신도 비빌언덕이 될만한 남자가 필요하고 또 있어야 자신의 존재가 유지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기존 보수적 가치관중에 치명타가 될만한 부분은 가능한한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단계적 수정을 통하여 지속시키고 있다..
근데 한국적 페미의 가장 큰 문제는 여성부의 의도적으로 변형된 전통관습 유지에
기인한다는 점인데.. 쉽게 말하면 이거다.. 남자들과 같은 권리를 가지되 의무를
지지않는 그런것을 말한다~ 그게 잘못되었던 아니던 자신에게 이익이면 페미에겐
그것이 정의고 진리다~
항상 단순한 인간들이 고정멘트로 달고 다니는 말..
"니 엄마, 니 여동생, 누나, 딸... 어쩌고..." 처음에는 전부 여자들이 썼다. 그녀들이
알바였는지...사전공작에 의해 주입된 효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다수의 남성들도
이 말을 좋아한다는 데 문제가 있다.
가족은 가족이고 남녀관계는 남녀관계일 따름이다. 가족은 나와의 관계일 뿐이지
세상사람들 모두 나와 똑같은 가족이 아닌 것이다.
(응답맨 註 : 참고로 니 엄마, 니 여동생이란 말을 달고 다니는 무뇌충 페미들에게 이런말을 "니 오빠, 니 아들, 니 아버지였다면?"..라고 반문하라. 니 엄마니 여동생이니 이런 말은 전형적인 남성우월주의적 시각이다. 즉 남자는 무조건 강자, 여자는 무조건 약자이고 무능력한 존재인 하등한 인간으로 간주하는 데서 나오는 말이다. 즉 여자를 남자와 동등한 시각으로 본다면 절대 입에서 나올 수 없는 말들이다)
"모든 여성이 그렇지 않다"는 논리는 남성들의 자기권익뿐만이 아니라, 여성들 자신의
성숙을 위해서도 독만 될 뿐이다.
남자들은 선과 악, 공과 사, 법과 정의, 윤리적 측변을 고려하여 본질적인 문제에만 대처를
해야지~ 저런 페미식의 본질왜곡, 물타기에 휘말릴 필요는 없다~
아~~ 그리고 페미들이 "모든 여성이 차별받는다"는 전제를 내세우는데 이유는, 남성을
대상으로한 발언이 아니라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발언이다. 같은 여성은 여성이 잘아는법
없는 걸 만들어내는 전략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실존하는 부분을 자극하는 전략인 거다..
이는 소리없는 아우성... 눈에 드러나지 않은 동조를 느끼기 시작한 남성들이 조금씩
받아들이기 시작한 것이고, 시간이 지난 오늘에서는 페미들의 발언 그 자체가 생명력을
얻게 된 것이고. 힘의 원천인 대다수 여성들의 동조--->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여성들의
대변인에서 결정권자로의 권력의 집중화...로 변했기 때문에...
일반 여성들은, 전면에 나서서 욕을 먹는 위험함을 대신해주는 페미들이 내심 고마울
것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대신 말해주기도 하고, 그들의 주장보다 낮은 차원의
현실적인 개인의 주장이 온건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는 효과를 얻을수 있으니까~~
자신들이 두려움 때문에 하지 못하는 모험을 대신 해결해주는 페미들은,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 페미들을 욕하고 비난하는데 동참함으로써 이성에게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일수 있는 상대적 환경 또한 제공해주니 꿀같은 존재겠지.
대다수의 여성들을 보면, 남성 앞이나 불특정 다수 앞에서 하는 말과 같은 여성들끼리
하는 말이 다르다. 실제로 많은 대화를 텍스트가 아닌 순간적인 발산을 해야 하는 언어로
하다보면, 좀 전에 특정사안과 관련해 페미들을 같이 비난하다가 순간적으로 페미들의
주장을 동조하는 내용을 내뱉기도 한다.
여자의 마음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을 흔히 양파껍질 벗기는 것과 같다..는 비유는 괜히
나온말이 아니다. 대다수의 남성들 뿐만이 아니라 현명하고 똑똑한 남성들도 이러한
여성들이 가진 성향을 모르기 때문에 속아넘어가기 쉽상이다.
이러한 여성이 가진 속성을 모르고 상대를 대한다면, 끝없는 제로섬 게임과 같은 무의미한
소모만 있을 뿐이다. 그냥 "안 돼" 이 한 마디가 더 효과적이다.
상대를 설득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토론이나 의견 합일을 위해 노력해 봤자 제자리 뛰는
것과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