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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꼭봐주세요!충주모병원(다시씁니다)★★★

..ㅡㅡ |2011.08.20 13:43
조회 4,031 |추천 34

안녕하세요

평범한15男입니다

개념 상실한 사람들에 이 글을 올렷었는데 묻혀서..

이건 진짜 화나고 그래서 묻히면 안될꺼 같아서 씁니다 

 우선 본론으로 들어가죠

뭐 편하게 음슴체 갈게요 좀 진지한 얘긴데 제가 불편할까봐 이해 부탁요

(원래 본문의 빨간글씨가 덧붙히는 부분이에요)

 

 

 

 

 

 

 

 

 

 

 

 

 

 

 

 

 

 

 

 

 

 

 

 

 

 

 

 

 

 

 

 

 

 

 

 

 

 

 

 

 

 

 

 

자 이런 병원임 ..

근데 이게 본론이 아님

본론은 저희 할머니가 계심

할머니가 늙으시니까 몸을 잘 못가누시고 ..그러시니까 요양원에 가셧음

근데 할머니가 건강이 안좋아지져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거임

아...안 좋은 ..징조가...

저희 할머니가 치매가 약간 있으시니까 음...좀안좋게 보일수잇지만

격리실에 놓게하고 손을 움직이니까 손을 묶어놧음..

여기서부터 좀 화가낫는데.. 치매가 있으시니까 여기까진 이해할수 있음

물론 그쪽에선 이게 최선이겠지.. 그래요..여기까진 이해함

근데 금요일 6시에 의사가 퇴근햇다는게 말이됨?무슨 개인병원도 그렇게 안함..참낰ㅋㅋ(퇴근이아니라..금요일인데 당직이라네요..ㅡㅡ..무슨그럼토요일도 안돼고 일요일도 안돼고 이게 뭐 어떻게 하라는건지..)

글고 솔직히 정상인데 코에 호스 그거 다는거 있지않음 그거달고

...늙으신분인데 좀 추위를 많이타심 여름에도 이불 덥고 그러신분임

근데 손을묶어노니까

추워서 떠시는데 저희 쪽에서 손을 왜떠시냐고 그러니까 묶어나서 떠신다고..그래서 저희가 이불좀 덮어달라고 밤에 전화를 했음

그리고 손을 못움직이니까 입술이 말라서 자꾸 깨무시니까 피가나고

간호사들은 잘 신경도 안써주는것같고

...

덧붙일 부분임

저건 어제 얘기고요 오늘 아침에 할머니가 중환자실에 계시니까

면담을 한명씩밖에 못한댔음

그래서 갔죠 11시부터 11시30분까지라 시간이 촉박해서..

근데 이불을 덮어달라고 전화를 했는데 이불을 안덮고 계신거임 참..

그래서 물어봤죠 근데 할머니께서 열이 있으시다는 거임..ㅡㅡ

하고 ... 열은 무슨 손만지니까 차가워 죽겠구만 ..

병원 가기 전에 요양원에선 열은 절대 안남.. 떨어지면 떨어졌지..

그리고 또 다른의사한테 물어보니까 열은 없대네요...참 ..거짓말도 좀..

그리고 갑자기 저희 이모가 얘기하시는데 갑자기 배에다 주사를 푹 넣음..

그게 당치료제 ?? 그런종류인 인슐린임

뭐 당이 있대요..ㅋㅋㅋㅋㅋ아나 웃음만 나옴 .

요양원에선 당이 약간 있어서 약을 꼬박꼬박 먹고 그래서 괜찮으신대

무슨 조금 그렇다고 주사를 푹 넣음?어이없어서 진짜

그렇게 조금이라도 안좋은거 조금이라도 발견되면 바로 검사 주사 를 넣음

그래서 병원비가 5일 동안 260만이 나옴...보험처리돼서 110만..

이거는 뭐.. 너무함 진짜 .

그리고 할머니가 저희 이모들이 "엄마 요양원갈까"

이러니까 얼른 고개를 끄덕이심 .. 진짜 놀랏음 이얘기듣고

그니깐 즉 할머니도 힘드시다는거임 ..

그리고 저희도 담당이 안돼니까 퇴원이 안돼니까

월요일날 거의 무조건이라도 퇴원을 할 예정입니다

정말 저희 할머니좀 편하게 해드리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요.

저희 할머니와 모든 아프신 분들 쾌유를 빕니다 .

 

 

 

 

 

 

 

 

 

덧붙이겠습니다

제가 약간 어리다보니 잘못된 내용도 많았고요

많이 모르던 내용도 많았는데요

저 소문은 제가 분명히 소문이라고 했고 그런데 악플을 달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충주 사람이라서 아는 소문을 그렇게 비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주변사람들 다 알아서 쓴 소문인데 그렇게 까지 과민반응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제목도 바꾸겠습니다 죄송하고 많은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소문 부분은 지웠고요

앞으로 소문에 대한 안좋은 댓글은 안 달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34
반대수12
베플에구|2011.08.21 08:58
병원이 맘에 안 드니깐 그냥 내용 지어내서 또는 떠도는 루머 가지고 막 사실인 것처럼 올리다니 한심하다 원래 인슐린 주사는 푹 찌르는 주사야. 그리고 무슨 냉동고에 죽어있었던 사람이 살아나? 그냥 아예 소설을 써라
베플에구|2011.08.21 08:56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를 믿는 사람들도 있구나 나는 카더라 통신이 초등학생 1,2학년 한테만 통하는 줄 알았지 이제 좀 생각 좀 하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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