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사는게 바빠서 힘이 든 요즘 친구들 생각이 나서요.
제이름을 아는 동문은 연락주세요.
제가 5학년때 서울로 전학을 와서 지금은모두들 40대 세상사느라..
많이들 바쁘게지요.
지금나이면 안정적인 생활을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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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학년때 서울로 전학을 와서 지금은모두들 40대 세상사느라..
많이들 바쁘게지요.
지금나이면 안정적인 생활을 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