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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잔 말을 들은순간부터..

why |2011.08.21 01:40
조회 10,310 |추천 11

지금까지..

살고 싶지 않단 생각만 가득한채..

숨만 쉴뿐 ..

모든 빛이 사라져 버렸다..

이겨낼 자신이 없다..

세상이 끝난것만 같다..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 질꺼라 했지만..

내게 시간은..이미 그날 그순간에 멈춰버렸다..

소용없다..

니가 없이는 다 소용없고..

필요없다..

 

추천수11
반대수2
베플 |2011.08.21 15:31
참 한심하다. 상대는 너 생각따위 안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어. 니가 우울해하는 단 1분 1초 조차도 암것두 모른체.. 그니까 삼시세끼 꼭 챙겨먹고. 더 잘 살고 더 바쁘게 움직이고. 그러다 보면 시간은 흐를테니 조금만 참으면 글쓴이 옆에는 어느새 새로운 사랑 찾아와 있을껄. 그사랑은 놓치지 않도록 지금의 자신을 가꾸고 다듬어 놓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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