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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불량기획사들의 실태.

door |2011.08.21 12:17
조회 252 |추천 1

우선 재미있는 여담은 아니구요

연예인들을 꿈꾸시는 연습생여러분들이 피해를 입지않기위해서

실시간으로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

최대한 많은분들이 보고 느끼시는 바람에서

계속 글을 올릴테니 그만올리라고 너무 뭐라하지 말아주세요ㅜㅜ 꾸벅


우선 HQ엔터테인먼트(싸이더스HQ아닙니다)

글을 올리는데 회사측에서 자꾸 네이버에 삭제요청해서 삭제되네요


2011년 8월 1일 기준으로 글씁니다


전 참고로 거기서 보컬트레이너 맡았던 사람입니다

제가 말하는것은 전부 사실만을 말하는것이며

사실이 아닐시 명예회손의 허위기재로 가중처벌을 받게됩니다.

 

사실을 토대로 한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선 제가 아는분만해도 사장한테 돈을 못받은사람이

최소5명 이상입니다

 

월급을 계속 미루길래 수상해서 조사를 해봤는데

 

전 댄스트레이너분은 일년넘게 일하면서 월급을 한.번.도 못받았구요

그분이 일한것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2천만원이상입니다

 

전 보컬트레이너분도 제가 처음에 들어갈때는

몸이안좋아서 못나오신다고했는데

직접 연락해보니 월급이 450만원 가량 밀려있고

돈을 계속안줘서 안 나오셨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저와 같이일했던 남자 직원 세분들도

전부다 월급 못받고 나온상태이구요~제가 물어본분중에

받았다고 한분이 한~명도 없네요

 

자 이제 HQ 소속사를 들어가려는 꿈나무 여러분

일단 HQ엔터테인먼트에서 계약을하려면

계약금이 제가 있을때 기준으로 3백만원입니다.

계약금이 무조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학생들에게 적은돈이 아니니 부모님과 상의후에 가시길 바랍니다.

 

하나 덧붙이자면 대형기획사들은 계약금을 받는곳이 한군데도 없습니다

요근래 HQ엔터테인먼트는 키즈사업을 도입했는데요

어린이들 키워준다는 뭐 그런겁니다

객관적으로 봤을때 끼가 없고 연기력 안좋은 아이들도

부모님들이 키워준다니까 계약금싸들고 바리바리 많이들 오시더라구요

 

거기다가 계약금도 사람마다 다 다르덥니다 누구는 150 누구는3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러니 하지여?

 

그리고 꿈을가지고 오는 연습생여러분들~~~

지금 현재 보컬트레이너를 구하지 않는 상태이고

실장님이 대신 트레이닝을 시켜줍니다~?

 

요근래 전화를 했을때 계속 자리에 없답니다?

저있을때는 어디가는데가 없어서 회사에만있던 사람이?

한달내내 하루에한번꼴로 전화했을때 매번없다고 새로오신 여직원분이 그랬는데

 

오늘 전화했더니 새로오신거같은분이 받으시더니

대표바꿔달랫더니 네 잠시만요~하다가

와서는 자기가 착각해서 있는줄알았다고 외출햇다고 해서

제가 회사실정을 좀 말해주고

옆에있는거 안다니까 결국 묵인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지용?

당연히 소송에 대비해서 녹취는 기본으로 남겨놧지요~

그리고 여기 외에도 기획사일을 해왔는데요

제가 맨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일한 st엔터테인먼트 같은경우는

거의 반년넘게 일하면서 월급을 못받고 다녔구요(지금은 거의 망한상태)

vix엔터테인먼트(x는 모자이크 처리) 여기는 두달동안 월급을 안줘놓고

노동부에 신고하니까 월급을 줬다고 우기는 회사임다 ㅎㅎ 어이가 없어가지고

이 vix(x는 모자이크 처리)엔터테인먼트 대표는 hq엔터테인먼트 사장 뒷통수치고 애들빼가지고

나와서 차린게 vix(x는 모자이크 처리)엔터테인먼트구요 이 회사 소속가수 디지털 싱글을

제가 스타일링했는데 물어보니 본인이 반액부담을 해서 낸 앨범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vix(x는 모자이크 처리)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면접볼때 st엔터테인먼트에서 일했냐고

그렇다고 하니까 거기st대표랑 아는사이라고 ㅋㅋㅋㅋ

역시 사기꾼들은 끼리끼리 노는거같네요

 


이글을 보고 회사측에서 소송을 건다고 개소리를 지껄일까봐 미리 한마디 덧붙이자면

여기있는건 내 의견이 아니라 전부 사실만을 적어놓은것이고

혹시나 명예 회손죄로 고발할거면 310.312 조 찾아보고 고발해라

 

이상입니다 가수를 꿈꾸는 대한민국 꿈나무분들

제가 보컬트레이너로써 여러 기획사를 다녀봤지만

대형기획사를 제외하고 제데로 된 곳은 드문케이스입니다

여러분의 꿈을 팔아서 돈을갈취하는 기획사들이 많습니다!!

자그마한 씨디 하나 내놓고 무대경험시켜준다고 행사여기저기 뛰어다니고

행사비는 당연히 기획사 주머니로 들어가겟지여~?

 

기획사에서 일하다보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연예인이 하고싶어서 오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자신의 꿈이 진짜 연예인이라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꿈을이루기위해서 노력하세요

 

좀 두서 없이 적었지만

불량기획사에 가셔서 피보는 분들이 안타까워 글을 올립니다

다른 궁금증있으신분들은

yoh1985@nate.com

네이트온 아이디입니다 친추하시고 문의 환영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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