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이나는 친오빠☆★☆★☆★
라는 제목으로 2탄까지 썻던..
17살 부산뇨자입니다 ㅋㅋ
방학동안 놀아낫더니 성적은 성적대로 떨어질거같고
판에서의 입지는 더 좁아질껏같네요 ㅠㅠ ...
기다리신 분ㅇㄴ 딱히..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ㅠㅠ!!
1탄 http://pann.nate.com/talk/312363757
2탄 http://pann.nate.com/talk/312393257
추천수 10넘으면 탄수 늘리겟다고햇는데또 안넘엇지만 그냥 쓸래요 ㅋㅋㅋ
판에 글쓰는거 넘 재밋어용 ..ㅜㅜ
음슴음슴체 ^_^!
자 그럼
오늘도 씐나게
고고고~~~~~~~![]()
1.
음.. 일단 우리오빠님은 좀 ㅋ 잘생겻음 좀임 좀!! 좀이라고!! 좀..ㅠㅠ
여러분이 생각하는 훈남오빠와는 약간 다른?
훈남 오빠라기보단.. 뭐랄까
반에서 홀로 앉아서 깊은 사색에 잠ㅈ겨 창문을바라보고 잇길래
뭐야 저 찌질이ㅋ 햇는데 뒤돌아보니 약간훈훈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
근데..
원래 오빠님의 친구들은 다들 훈남이지않음? 다른판에서 그렇게 배웟는데...
역시나 ㅋ 우리오빠 친구도 훈to the남이 많앗슴 olleh!!!!!!!!!!!!!!!!!!!!!!!!!![]()
일단 우리오빠 친구님들중 대표 훈남ㄴ이 2명이 잇슴
그래서 그 2명을 훈맘 훈별 이라 하겟음 ㅎㅎ 이유는 다~ 잇음
일단 훈맘이야기부터 고고 해봄
훈맘오빠는 우리오빠와 정말 오래된 친구임 ㅎㅎ
남자들말로.. 그...ㅎㅎ........ 막....ㅎㅎ...소꿉친구 비슷한거 ..ㅎㅎㅎㅎ
그런거임
아무튼 그 훈맘오빠는 잘생기고 훈훈하고 예의바르고 착하고 개념도 충만함
여자친구가 생겻다는 말을 듣고 글쓴이가 눈물을 훔쳣다는 뭐 그런..ㅋ
훈맘오빠는 우리아파트 같은동에 살았음 (지금은 ㅎㅇ대에 입학해서 서울에잇음ㅜㅜ)
그래서 훈맘오빠는 우리집에서 참 많이 자고갓음
우리엄마아버지말씀 제 1장 32절쯤에 남의 집에서 자는건 실례라는 말씀이 있음
그래서 남의 집에서 자고오는걸 딱히 좋아하지 않으셔서
오빠친구들 혹은 글쓴이친구들이 우리집에서 자고가고 그랫음 ㅎㅎ
아 그리고 본 에피소드로 들어가기 전에 밝혀둘게잇음
글쓴이는 흔녀임ㅋ 훈녀? 그런거 모름 ㅎㅎㅎ><
그래도 밖에 나갈땐 최대한 훈녀처럼 보이기위해 노력하기때문에..
어디가서 못생겻다 뭐 그런소리는 잘 안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속으로 생각하고잇는거아님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런 글쓴이도 집에서는 츄리그자체임
안경은 도수가 높아서 가뜩이나 없는눈 더 없어지고
목늘어난 티샤쓰.....ㅎㅎ .............
어릴때 멋ㅂ모르고 산 그런... 막 이상한 옷들 ㅋㅋ
버리기 아까워서 집에서 입는 경제적인 녀자란 말임..
그렇지만 훈맘오빠가 온다고해서 변하는건 업음ㅋ
아깝게 무슨ㅋ
ㅠㅠ .........창피함
아무튼 훈맘오빠가 우리집에서 자고간 날 이야기임
훈맘오빠가 오랜만에 우리집에 자러왓엇음
솔직히 훈맘오빠 너무 많이봐서 좀 지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 비싼여자인척하고싶엇음 ...ㅎㅎ
처음에는 오빠랑 훈맘오빠랑 미친듯이 게임을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아무 생각없이 열심히 드라마를 보고잇어ㅅ음
재밋엇음
.. 드라마에 너무 집중햇음ㅋ
정말 츄리한자세로 아무것도 신경안쓰고 티비보는 중이엇는데 .......
훈맘오빠가 화장실간다고 나온거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쓴이는 그것도 몰랏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드라마가 끝나가서 리모컨집으려다가 화장실로 들어가는 훈맘오빠 뒷모습을 보게됨
분명 봣을꺼임 날..........
ㅋ..............ㅠㅠ
뭐 하지만 그날
세명이서 둘러앉아 부루마블을 하며 놀앗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결국 글쓴이는 파산햇다는 슬픈이야기.........
이글의 요점은 그저.. 같이 놀앗다고... 글쓴이는 창피햇다고....ㅋ..
2.
글쓴이 어릴적에 철이 많이 없엇음
지금생각해도 .........ㅋ
별로 어릴때도 아님 초등학교 고학년? 중학교 저학년 쯤임 ㅎㅎ
소위말하는 일찌니들........이 글쓴이 친구엿음ㅋㅋㅋ하 진짜 철도 더럽게 없지
글쓴이는 그때 철만 없엇던게 아니라 개념도 없엇음
집에서는 깽판치고 밖에서는 가오잡고다니는 진짴ㅋㅋㅋㅋ 부끄러움
오빠한테도 험한말하고 그랫음 진짜 ㅠㅠ 지금생각하면 숨고만 싶은 과거임 ㅎㅎ ;;;
그날도 엄마한테 엄청 대든날이엇던것같음
중요한건 글쓴이는 항상 엄마에게 대들고 난후에 엄청 후회를 한다는 거임ㅋㅋㅋㅋㅋ
맨날 방에들어와서 혼자 후회하고 혼자 화내고 뭐 그런.. 바보짓많이햇음
글쓴이가 문을 쾅ㅋ와ㅗ하ㅘㅇ콰와콰ㅗㅋ아콰왕 닫고 방에들어간후에
오빠가 엄마에게 조용히 말을 꺼냇다함
"홍삼이, 저렇게 나둘꺼에요?"
라고 햇다고함....................
당시에는 엄마한테 저말듣고 정말 화가 낫엇음
지가뭔데? ㅇ런...............
하지만 ㄱ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그것은 나의 실수엿음..........
오빠는 그만큼 날 바로 잡고 싶던거엿음 ㅠㅠ ............. 지금도 저생각만하면 눈물이 앞을가림
저때도 평소에 오빠가 너 그러면 안된다고 그런말 많이햇엇는데 귓등으로도 안들엇음
내가 나쁜ㄴ이엿음.. 항상 저 생각만하면 오빠랑 엄마한테 너무 미안함
지금은 정신차리고 공부열심히 하는 중임 ㅎㅎ
판이 가끔.... 공부를 방해를....... 가끔이 아니라 많이............................ㅋ....
3.
오빠랑 난 게임이나 뭐 그런거 관한 이야기가 좀 많은 것같음ㅋㅋ
추억의 오락실게임 ? 이런거 받아서
2p맞춰가지고 ㅋㅋㅋㅋ 게임도 하고 그런.........
지금보니 우린 좀 특별하게 돈독한 남매인것같음ㅋㅋㅋ 표현도 안하면ㅅㅓ 말임.. ㅡ,ㅡ
이건 그냥 짜잘한이야기임 왠지 1,2번이 좀 센거같기도하고 재미도 없는것ㄱ같기도하고 이러니까 추천수가 안올라가지 싶고 ㅡㅡ
이건 장난감 얘기임ㅋㅋㅋ
어릴때 그러니까 아주 어릴때
글쓴이장난감=오빠장난감 이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글쓴이 성격이 남성적인가봄 ㅡㅡㅋ
뭐 오빠장난감 가지고노는건 참 즐거운 일이엇음
총도잇고 칼도잇고 미니카랑 뭐 그런.........
( 여담이지만 글쓴이 미니카가 되게 갖고싶엇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랑 아빠한테 엄청 많이 졸랏던 기억이....)
하지만 문제는!!!!!!!!!!!!!!!!!
글쓴이가 갖고 놀고나면 장난감이 망가진다는게 문제임................
글쓴이는 분명히 버튼을 눌럿을뿐임
근데 왜, 소리가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낰ㅋ 미치겟ㅇㅁ
그렇게만 고장나면 좀좋음?
칼은 부숴지고
총도 부숴지고
미니카도 부숴짐ㅋ
하하하하하핳ㅎ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서 글쓴이 어릴적 별명은
파괴의손이엇음ㅋ
부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한테 미안할뿐임..ㅋㅋ
그래도 우리오빠 한번도 나한테 화내거나 머라한적없엇음
그 어린나이에도 날 배려햇음ㅋㅋ
나에게 화냇던건 엄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감좀그ㅏㄴ부수라고.. 오빠꺼만지지말라곸ㅋ..... 그래서 인형놀이도 몇번햇지만 글쓴이 스타일은 아니엇음 ^^
오빠는 그저
ㅋ애송이ㅋ 난 그딴것에 신경쓰지않는다![]()
라는 표정을 짓고 지나갓음 ㅎㅎ
아마 오빠는 골목대장이어서 장난감따위 별 필요도 없엇을거심 ㅎㅎㅎㅎ
저표정이 아니엇을수도이슴..... 글쓴이 기억이 그렇게 말할뿐ㅋ
3탄은 여기서끗남!
글쓴이는 월요일에 개학고사라는 걸 침^^ㅋ
ㅠㅠ 공부해야함..
안뇽
개학하고 다시 만나요![]()
추천수 10넘으면 다시돌아올게요~
물론 걍 다시돌아오겟지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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