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 다양한코드를 가진 사회통합에 방해가 될 수밖에 없는이유?
기독교인이 다양한코드를 가진 사회통합에 방해가 될 수밖에 없는이유가 뭘까요? 기독교는원래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다? 아닙니다 ‘구약에 물들어서 그렇지 신약은 사랑의 종교입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만 기독교가 아름답지않은 이름으로 불리우게된 이유가 뭘까요?
그걸 알려면 먼저 구약과 신약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먼저 구약이란 하나님과 신자들이맺은 첫 번째 약속입니다. 이때는 율법이 아름다웠고 구약의 말씀들이 그 시대에 합당했죠!하지만 시대가 변천을 거듭할수록 이 구약의 말씀들은 낡아지고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폐하셨죠. “이젠 너희가 안지켜도 되” 대신 '새로운 약속을 주마!(신약임)'하지만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말로는 예수를 사랑한다면서 가만보면 거의 다 구약을 지켰죠!가령, 타종교 우상숭배라며 땅밟기, 역사속에서 좌파= 구약의 진멸규정을 적용(삼15;3)등등!
이렇게 기독교가 한국사회에서 해방과 함께 절대적 위세를 누리다가 민주정부 10년과 조우하게 되죠. 개신교로써는 '큰 충격'일 수밖에 없었죠. 그동안은 다양한코드를 가진 문명사회가 아니였기 때문에 목회하기도 수월했고 또 사회system도 독재라 그만큼 적(敵)이 없었죠!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코드를 가진 빛의 사회요,, 민주사회입니다. 그래서 안티들이 많이 생긴것이고 또 타종교도 각자 다른 목소리를 내지요. 적(敵)이 없다가 적(敵)이 많아지니 나쁜사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야 사랑에 ‘다양성에 다양한 코드에 눈뜰수 있는 기회죠!
이제야 개신교가 다양성에 문을 열고 나올수 있는 기회'라 그 말입니다. 다양한 코드를 가진사회통합에 방해요소 되는 세력이 아니라 오히려 불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이슬람등에문호를 개방하여 진실로 예수의 사랑이 이런거라는걸 보여줘야 할때가 온거라 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