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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늘 도둑년 취급당했어요.※★★★

대박 억울... |2011.08.21 18:59
조회 788 |추천 4

오늘 제가 친구랑 1시30분에

 

 

한0람이라는 문구점에서 만나기로 해써요.

 

 

만나서 가방사고 저는 포장지를 사러갔다지요?

 

 

들어가서 물건을 구경하고 살물건들을 사고 나가려는데

 

 

문앞에 그.....물건계산안하고나가면 '삐삐삐'거리는거...그게 걸린거예요!!!

 

 

하와이에서도 카메라로 삐삐거리고 했는데 한국에서도 걸려서 더 어이가없는거있죠.

 

 

저는 훔치지않은게 당당하니깐 직원분들이 와서 가방좀 봐도 돼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네 보세요."이랬죠.

 

 

그래서 그분들이보는데 산물건들밖에 없고

 

 

제가 " 다른주머니도 봐보세요." 이랬어요.(제가한말이예요)

 

 

그래서 보시는데 저의이쁜 포스틱이랑 사진들 틴트 빠떼리 립밤

 

그리고 이사건을 만든 기름종이가 나왔죠.

 

 

이거예요.

 

 

사진은 저렇게 나왔는데 누가봐도 진심 새거로 안보여요.

 

 

장수도 별로 없는거죠.

 

 

아무튼 이게 나왔는데 이게 삑삑거렸던거예요!!

 

 

제가 이거 지난달에 샀어요.

 

 

제친구들이 저 이거쓴거알고요. 친구랑 같이가서 샀던거예요.

 

 

오늘도 쓰고밖에 나갔던거예요!

 

 

근데 어떤 싸가지점원이 '이거 새꺼네~ 이거훔쳤구나'.....장난? 내가 이거를 왜훔침?

 

 

내가 돈없어보이냐? 나지갑 루이가또즈 가방 10만원짜리 옷도 은근 비싼거다.

 

 

눈삐꾸?

 

 

그래서 제가 어이가없자나요.

 

 

"저 이거 훔친거아니고요. 친구랑 같이와서 저기 (다른카운터)에서 샀던거고요. 아줌마말 진짜 어이없네

 

 

요."이랬어요.

 

 

그랬더니 다른직원이 '저기서 샀다고?'

 

 

그 싸가지 아줌마가 '말이 이상하네 저기서 왜사~'

 

 

이러고 사람들앞에서 망신을 주는거있죠. 근데 솔직히 이런일 생기면 다른데 가서 조용히 해야하는거 아

 

닌가요? 다른사람들 들으라고 크게 잘말하시네요.

 

 

아무튼 제가 어이없어서 "그럼 집에 쓰레기통에 썼던 종이들 있는데 가져올까요? 제친구들 다 델고와요?

 

대박이다."

 

 

이랬고 옆에 제 친구가 '이거 쓰는거 저도 봤어요.'이러고

 

근데 물건사러 오신 어떤 아주머니가 '저기요. 이건 누가봐도 쓴게 눈에 보이자나요. 얘한테 왜그래요.'

 

다른사람들도 보고 저러는데  싸가지 점원아줌마가  아무말도 못하다가

 

'저기 샘플가져와 볼게 '이러는거예요. 진심 사람들하고 내또래얘들 다 저이상하게 쳐다보고 가고요.

 

진심 갑자기 울컥한거예요.

 

그러다가 샘플가져와서 '이거봐 똑같자나'

 

ㅡㅡ그럼 같은 제품인데 다르냐??

 

이렇게 있다가 사장이라는분과 얘기하는데 기름종이 주자마자 그분이 하시는말이

 

'이거 언제 샀다고?'

 

'아 작년.....아니 아오씨 말도 안나오네 저번달이요.'

 

'작년?'

 

'지금 어이없어서 말이 헛나오거든요?

 

제말듣고 가만히보다가 그 싸가지 점원한테

 

'누가봐도 썼던거자나'

 

이러는거예요. 그대 그점원은 와서 '아니 테이프떼어놓았을수있자나요'

 

테이프:테이프를 이용해서 기름종이를 뺴내기에 있는것이예요.

 

제가 진심 화가나서

 

"그럼 장수는 왜 모자른건데요? 네? 말해보세요."

 

이라고 말하는데 울컥하면서 눈물이 계속나오는거예요.

 

그러다가 거기사장이 미안하다고 가도된대요.

 

장난? 미안하다고 니가 왜 미안한건데? 난 그 싸가지 아줌마한테 화났는데?

 

조카  화가나서 욕하고 나왔어요.

 

나와서 우는데  또다른직원이와서  미안하다고 하는거예요. 제가 진심 어이가없어서

(그래도 어른공경이라는말에 존대는계속했어요)

 

"아뇨 지금 미안하다면 다예요? 사람 망신완전 줘놓고 그말이 나와요? 사람 도둑취급하고 참 대단하네요.

 

여기 도둑만들기 완전 잘하시네요!!!!!!!!!!"

 

 

이랬더니 그분은 계속 '학생 이해해~ 기계가 그런거자나 기계가'

 

 

그러고서 그냥 들어가고 저는 너무 억울해서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좀따 집에가서 얘기하자고 하고 가려

 

는데 순간 스친게.....계산을 그 싸가지 아줌마가 한게 기억나는거예요! 그리고 그사람이 사과를 안했던거

 

예요.

 

 

그래서 그 한!0!람!이란데를 다시가서 그사람한테 사과받고싶다고 하니깐 저기 있다고 가서 말하라는거있

 

죠.

 

 

그래서 가서 "저기 아줌마 저 아줌마한테 사과받고 싶은데요?"이러니깐

 

"내가 왜 사과를 해야하는데?"

 

"네?"

 

"난 잘못한것도 없는데 내가 왜해?"

 

이러는거 있죠.....

 

"아줌마가 잘못했자나요. 사람 도둑년으로 만들고"

 

"내가 언제? 난 그런적없는데?"

 

"허! 000(친구) 했어 안했어?"

 

친구-"했지 "

 

"봐요. "

 

"난 일한거뿐인데?"

 

.....나 동네에서 창피당했다 넌 이런말 나와?이런 기분으로 다시 말했죠.

 

"아줌마 내가 안훔쳤자나 아줌마 여기있었지! 그래 내가 저기(기름종이 있는곳)가는거 봤어? 나 저기 안갔

 

어! 누가봐도 튀는 옷입고있는데 참 못봤겠다. 안그래? 나 지금 아줌마한테 사과받아야 겠거든요?"

 

".............."

 

"사과하시라고요."

표정 째려보시면서

 

"미안해 됐니? 이제 좀 가지?"

 

 

"참 사과 하는게 맞는지 궁금하네요. 표정때메 더 기분나빠지는데요?"라고 하자

 

또다른직원-"학생 미안해~응? "

 

또다른직원분이오셔서 저를 잡고 미안하다하시는데 갑자기 싸가지 아줌마가....

 

"미안하다했잖니~~"......가식적인 웃음을 보내면서 그러는거예요.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제가 "왜웃어요? 왜 다른사람오니깐 표정이 바껴요? 대박이다. "

 

이 말을 하니깐 그아줌마가 저를 잡고 미안해라고 하시고계신 직원분께 '놓고 잠시 가봐'

 

이러시는거예요. 그리고 아줌마가 가니깐 다시 째려보면서

 

"왜? 미안하다고 했잖아. 어른한테 뭐하는거야? 왜? 절이라도해줘? 뭘원해?"

 

그래서 "어른이 뭔저 모범을 보여야 얘들도 모...ㅂ..ㅓ..ㅁ"

 

"내가 무슨모범을 보여야 하는데?"

 

라고 하시는거 있죠!.그래서 진짜 빡쳐서

 

"아줌마 표정짱이네요. 어른맞아? 걍 어린얘네  완전 대박 아 조카 기분엿같아 내가여기 신고한다"

 

하고 나왔어요. 진짜 몇번이고 참았거든요? 

 

진짜 이건 아니죠. 그래요 제행동도 좀 안좋은거 알아요. 근데 이건 좀 아니잖아요.

 

솔직히 어른들.....얘들보고 넌 나이도 많으면서 먼저 모범을 보여야지! 이러시죠. 그럼

 

저도 17살이니깐 어리죠. 그럼 어른들도 먼저 모범을 보여야하지 않나요?

 

요세얘들 다 왜그러냐고요? 그럼 어른들은요. 뭔가 하나잘못하면 크게 망신주면서 혼내고

 

참 다른사람들이 '쟤는 저런얘다'라고 꼬리표 달고다니게 하시자나요.

 

얘들이 잘못됐다고요? 아니요 그 얘들을 가르치고 보살피는 분들의 교육이 잘못됐죠.

 

요즘얘들 다 그렇게 되고싶어서 된줄아시는데.....아니거든요?

 

남들과 비교하는거...진짜 안좋은거예요. 요세 학생들 우울증에 스트레스에...자살률이 높은 연령이

 

학생들쪽이더라고요?.....

 

아무튼 제가 진짜  그 도둑참는 '삐삐'거리는거에 이제 보기만해도 온몸이 떨려요.

 

뭐라해야하지? 뭐 훔치지않았는데.....걍 불안한거있자나요...그런거 생겼어요.

 

저  그 문구점 밝힐래요.

 

경기도 시흥 대야동에 있는 한가람 문구점 .

 

참 매너가 대~~~~~단하고  친~~~~~절하시네

 

사람 도둑년으로 만들고 나 진짜 참을만큼참았었구요.

 

동네다니기 꺼리게 만들기 잘하시더라고요? 이거 참 뭐라해야하는지.

 

제 행동 많이 안좋았던거는알고요. 저는 진짜 존댓말을 계속했었어요. 계속하고 하다 빡쳤어요.

 

저 b형이거든요? b형이신분들은 성격상으로 몇번참고 한번에 훅가시는거 아실텐데..

 

오늘 진짜 억울하고 울고 도둑으로 몰리고 훔친것도 없는데...

 

화밖에 안나요....

 

 

 아까 사장이라고 했던분 사장이 아니라...그냥 일하시는분이래요ㅡㅡ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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