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그냥 보고 베플만 보고 넘기는 눈팅족에 한명입니닿ㅎ
제가 글을 너무 못쓰더라도 용서 해주세요..............ㅎ
(너무 길다구 스트롤 쭉 내려서 댓글만 보지 말아주세요ㅠㅠ)
저는 지금 중2입니다...
솔직히 저는 친구들과 어울리기좋아하고 공부하기 싫어하는 나이 때 이죠...
근데 방학전 1학기 후반쯤에 애들과 안 좋은 문제로 멀어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저 혼자 스스로 따가 되고 있더라고요....너무 힘들고 지쳐있는 상태인데..
거기다 제일 친한 친구는 예전에 심하게 싸운애들이랑 화해해서 놀러다니느라
저 같은건 신경도 안 쓰고요.....
엄마가 어떡해 하다 그 일을 알게 되시고 그 일때문에 검정고시..라는걸 제시하시더라구요....
검정고시......학교 다녔던 애들이 다 있는 중학교동창, 교복, 졸업사진 등을 못 가지게 되는...
외롭고 쓸쓸한 길......그런 길이라구 하더라구요...그리고 주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욕먹기도 하는 길이래요......하....
하지만 이 길에 장점은 오히려 학교 공부만큼하고 제가 하고 싶은거 할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지요..ㅎ
저는 이 길을 가야하는 것이 좋을까요??가게 되면.......힘들지는 않을까요.....?
검정고시 보신분들이 계시다면....혹 있으시다면 위로...까진 아니더라두.....도움에 말이라두 해주시면 안될까요??
------------------------------------------------------------------------------
저는 여드름이나 원빈님 강동원님 등 남친생긴다는 말,소녀시대 여자연예인들 같은 여친생긴다는 말은 생략하겠습니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