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감사합니당^^꾸뻑^^
40대 이야기 베스트글 1위가 되었어요
지영이가 숨 넘어 가는 목소리로 40대 이야기 베스트글 1위라고 폰으로 알려 줘서 알았어요 ^^
6년전에도 제가 쓴글이 네이트홈 창에 대박톡으로 3일 박혀 있었던 적도 있었는뎅...ㅎㅎㅎ
또 이렇게 울 이쁜 아이들 이야기로 베스트글이 되는군요.ㅎㅎㅎ
이쁜댓글 달아주신 많은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방문하시는 분들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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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이 저의 40번째 생일이였어요..
아침에 삼실에 출근해서 삼실에서 케익이랑 간단하게 선물받고 이바구 하고 있는데
딸애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집에 오라고 할때까지 오지 말라구...ㅎㅎㅎ
삼실이 부천 상동이라 집은 인천이구요..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데
이야기가 길어져서 집에 거진 5시에 왔어요..
울 이쁜 딸들이 챙겨준 저의 40번째 생일상이예요..
자랑 하고 싶어서여 ㅎㅎㅎ
생일상이 뭔 대수냐고 할 수도 잇는뎅
아직 어린나이고 17살 15살 학교 갔다 와서 시장가서 재료사고 집에서 또 만들고...
엄마생일때 미역국이랑 밥해준다는 생각이 대견하잖아요...ㅎㅎ
딸들이 요리 한것만 먹어야 한다고 해서 상에는 애들이 요리밖에 없어요 ㅎㅎ
사진 찍는다고 정신없어서 숟가락 저가락 삐둘어진것도 모르공..ㅋㅋㅋ
구절판이라고 했다네요..
6가지니깐 육절판 ㅎㅎㅎ
겨자소스도 만들었더라구요...
닭볶음탕 으흐흐흐 ![]()
이건 대박이였어요 저보다 더 맛나게 했다는 ㅎㅎㅎ
미역국~~ㅎㅎㅎ
생일땐 꼭 먹어야 한다면서 ㅎㅎㅎ
밥은 좀 물을 적게 넣어서 좀 꼬득하더라요..^^
40번째 저의생일
8월20일 땡 치는 그 순간 딸들 친구들한테 문자만 15통 이상 받았고
낮동안 받는것만 해도 총 30통이 넘네요..
둘째는 또 8절지에 사차원적인 편지를 써 줬구요...
이미테이션 목걸이도 주공...ㅎㅎㅎㅎ (돈이 없다는..5분 목에 걸고 있다 벗었어요.가려워서 ㅎㅎ)
여튼 어떠한 선물보다 값지고 기뻤고 행복했어요
아직 어린 딸들이 챙겨준 밥상 정말 맛났구요...^^
지혜야!~~ 지영아!~~ 정말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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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인사입니다^^
많은분들이 축하 해 주셨어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꾸벅~~
일일이 답글을 다~~ 달지 못한점 양해 바라구요~~..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지도 몰랐고 많은 댓글이 달릴지도 몰랐어요^^
아흐...넘 기뻐요~~~^^ㅎㅎ
아이들이 넘 좋아 하고 댓글 하나하나 모두 다 읽어 보고 하는 말들이..
저분들이랑 사겨야됑?ㅋㅋㅋ그래서 또 한번 웃었어용^^
방문하시는 분들 뽀너스로다...
올해 발렌타인 데이때 지혜랑 지영이한테 받은 초코렛이예요.ㅎㅎ
이건 손수 애들이 만든거구요...편지는 이쁜 울 둘째딸 지영이가 쓴거예용^^
클릭하신분들~~ 이쁜 댓글 달아 주시는분들
지혜,지영이가 만든 초코렛 한개씩만 맛나게 드시고 가세여~~^^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구요~~~^^
다들 행복한 시간 되시고 저희 가족들의 따스한 이야기로
한번 미소 지을수 있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p.s
23살에 결혼해서 24살 95년 2월에 이쁜 지혜가 태어났구요..
7살에 학교 들어갔구요^^ 울 지영이는 97년 11월 말일생이예용^^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