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어이없고 황당하고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들의 각박한 인심때문에 글을써봅니다... 참,,처음이긴한데...와...아직도 치가떨리네요,,잡설이 길엇네요 무슨일인지 알려드리겟습니다
편하게 음슴체로쓰겟음
약2시간전에 연습을끝내고 집에오려고 버스를 잡아탓음 근데 밖에서볼때 왠일인지 자리가 무진장(타는버스가 무진장사람이많아서 2.3자리만 비어도 겁나 많이 빈거 ㅋㅋ)많앗음...일욜이라그런가??하고 평소같이 버스에타고 티머니찍고 자리에앉으려고 자리탐색을하는데...하나같이 조그만물건이건 큰물건이건 자기 옆자리에 놧음 난당연히 악기까지 들고잇으니까 하나쯤은 비켜주겟지하고 기다리고잇엇음...근데이게왠일?? 도리어 다른자리를가라는듯한눈빛으로 날살짝흘겻음 살짝어이없고 화가나서 무진장 띠꺼운투로,,저기요 옆에 물건좀치워주실래요? 난치워줄줄알앗음 그러자 상대방왈...무거워서요 다른자리가보실래요??....ㅋㅋ무겁다고??그쪽팔은 기아인가??내가볼땐...상당히 두꺼워보이는데???ㅋㅋ 누군지 이톡보고 찔릴꺼다 ㅋㅋ그지??ㅋ내얼굴기억은나심???어이가없어서 그냥 다른자리로감ㅎ근데...그사람하고 싸우기전에 분명깨어잇던사람이...순식간에 잠이들어버리네??ㅋㅋ 대~단한 인간수면제납셧다 그죠??이거 원,.아니 이사람들아 난 악기를들고잇엇다...그쪽들이 가지고잇는물건들은 하나같이 아무리무거워도 1키로 이상안나간다고봄 근데...여기서 악기라고해봣자얼마나 무겁겟냐 하시는분들...제가 이악기때문에 허리디스크까지 격고잇습니다..악기를 관두라하시는분들도잇겟죠 이글읽으면서..이게 제평생직업입니다...아니 척봐도 무거워보이는데..솔직히 부피가커서 지가 불편할까봐 안비켜주는건알아 근데..서로 얼굴안붉히고 조금만불편하면안되나?사람들이 자기 이득취하기바빠서 자기 편하자고 남을 죽이면안되는일이잖슴(표현이조금 격하넴..ㅈㅅ)??아..다시 흥분하네...참,, 내가 더럽고치사해서 앉지않고1시간동안 서서옴 여기올리는것도 무지소심해보이고 찌질해보일텐데,,우리나라의 각박한인심에 한번놀라고 또한번놀람,,,우리나라는 콩한쪽도 나눠먹는다는말이잇는데..ㅎㅎ 나눠먹긴..ㅋㅋ썩은콩이라하고 혼자 날름먹어버릴그런사람들임ㅋ 이런사람들....일본욕하기전에 자기자신을돌아보시죠??(일본편드는거아님 그런 이기적인사람들한테하는말이지...)....에휴,,뭐 재미도없고 혼자흥분하는글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른분들은 이런일 당하지않으셧으면 좋겟네요..감사합니다. 아..그리고한가지더...아까그사람들...이글보고꼭 자숙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