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ㅇㅋ저는 이제 내일이개학인
불쌍한 18녀자임니당
이거슨 저의 이야기가아니라
제 친구가 겪은일입니닼ㅋㅋ친구가 겪은일을 들으면서
아!
이거슨 판에올려야할것같단 생각에 올려봄니당~!
요즘 대세 음슴체 가겟슴당ㅎㅎㅎ
개학을 앞두고 마지막 지새우는 밤, 항상 대화하는 칭구여자세명이
모엿음ㅋㅋ평소와 다름없이 소소한일상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있엇음
그치만,,, 그친구의 이야기는 절대, never 소소한일상이아니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친구년은 어떤애한테 스파게티를 얻어먹고 조카 기분이 좋앗는데 슬슬
배에 신호가 오기시작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되엇슴ㅋ 그 공짜로얻어먹은 스파게티가 몇시간후 그렇게 큰 파장을
불러올줄은,,,,, 암튼 내친구년은 계속
그곳이 쬐엇다 풀어졋다 미친듯이 반응이 오기시작하더라는거임ㅠㅠㅠㅠㅠ
내친구는 결정을 내렸음.
참자...
그치만 그 결정도 오래가진 못햇씀, 바로 디.스.코.팡.팡을 타자는 다른친구의 의견...
그 다른친구는 디스코팡팡을 타자고 계속 쫄랏다고함ㅠㅠㅠㅠㅠㅠ
난 이부분에서 친구의 심정을 격하게 이해했음ㅠㅠㅠㅠ
여러분도 아실거임... 한창 똥마려운데 계속 움직이면 그 안에 차잇는 똥들이
어케되는지..ㅋ... 그 느낌을 아실거임ㅋ,,
내친구는 그 친구의 말에
<< 이표정이되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야말로 경직, 굳음의 끝.
내친구는 빠르게 대가리가돌아가기 시작함
'쫌만힘빼면바로나올것같은데,,,
아시x어쩌지 태연한척하는것도한계가잇는데 시x 시x'
그렇게 경직된채로 디스코팡팡 앞에서 서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눈치없는 다른친구는 계속 내친구에게 '야뭐해!! 얼른가자!!' 라고
조를 뿐이고... 하지만 불쌍한 내친구는
가만히 서서 다시 대가리를 굴리기시작함
'어쩌지....아...'
그때 딱 생각난 말은...
'잠만, 나 생각할게좀있어'
....그 디스코팡팡을 타자고 쪼른 친구는 모르겠지만 난 친구의 이야기를들으면서
가슴깊이 느꼈음.... 디스코팡팡앞에서 얼마나 저승과 이승을 오갔을지..
하지만 내 친구는 그 순간에도 한줄기의 빛을 발견해냄![]()
그것은 바로 생.리.대
굿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는 생각했음
'다행히 생리대를차고잇으니 똥이좀 세도 커버가되겟지??'
글쓴이는 이부분에서터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의 절박함속에 한줄기의 빛과도같앗던 생리대... 내친구는 아직도 몹시
생리대에게 감사를 표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결국 그 다른친구에게 디스코팡팡을 제발다음에 타자며 빌었다고함ㅠㅠ
결국 내친구와 다른친구는 스사를찍으러갔고,,,디스코팡팡에서 벗어나
스사를 찍으러 갈때까지를 내친구는 평화의시간이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까지와는 차원이다른 신호스멜이 찾아온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사를 찍으러들어가는순간 내친구는 다시 급신호가 찾아왔고...
그순간 아무것도 들리지도..보이지도않았다고함
내친구는 스사를 찍는순간에 급신호가 오는바람에
급 얼굴이 굳어버리고 아 어쩌지 할때 이미 사진을 찍고있었다고함ㅋㅋㅋㅋㅋ
어쩔줄 몰라서 뒤에서 어정쩡하게 서잇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종합시장 스사찍는곳엔 앉는부분도 있는데 이제 자리를 바꾸고
내친구가 그 부분에 앉는 순간........
내친구는 다시 지옥을 맛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꼬가 눌리기 시작하니까 눈물이날뻔햇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혼미한정신으로 겨우 스사를 다 찍어갈때쯤 내친구는 또다시
절정의 순간이 왔음ㅋ...
가만히 앉아있는 내친구에게 그 다른친구는
'야 왜안나와'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친구는 정말 울것같앗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아직도 의문이지만 그 때 친구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되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음...
아무튼 친구는 어기적어기적..밍기적밍기적 나와서 스사를 꾸미는데
내친구는 이순간 떠오르는 노래하나가 있었다고함ㅋ
'자 이제 시작이야 (내꿈을) 내꿈을 위한여행..'
바로 피카츄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스사를 다 꾸몄지만 내친구는 똥의 절정이었기에 차마 걸을수조차없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눈치없는 다른친구는 계속 그만꾸미자고 재촉할 뿐이고....ㅋㅋㅋ
내친구는 한발자국만 걸어도 똥이나올것같은 직감적으로 느꼇기에 계속 뻐겻다고함
아 잠만 더보고.. 더 꾸밀거 있음 더 꾸미자^^;;;;;;;
내친군 계속 시간을 벌리다가 다시 찾아온 평화에 내친구는 언제그랫냔듯이
종합시장을 돌아다녓다고함ㅋ 하지만 평호ㅏ도 잠시뿐. 내친구는 다시 신호가 찾아왓고..
휴지가있는 안락한 화장실을 찾기위해 두리번거렸는데 그때 바로 그순간
내친구의 레이더망에 걸린 파리바게트..
내친구는 갑자기 왠 파리바게트냐며 짜증내는 다른친구에게 존x 애원함ㅠㅠㅠ
내친구는 나에게 글로 자신의 긴박한상황을 말해주는데
얼마나 찡하던지..
내친구는 드뎌 파리바게트로 진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바에서 아무렇지않은듯 빵을 고르는데 다시 터질듯한 그 똥꼬에
내친구는 힘을 뽝!!주고 온갖 젖먹던힘을 다 동원해서 힘들게 겨우겨우 참고
남들은 파바안에서 달콤한 빵들과 케잌등등을 보면서 뭘 먹을까 고민할때
내친구는 '0.1초라도 힘빼면 난 파바에서 똥싼년이된다'라는 생각이 온통 머릿속을
지배했다고함ㅋㅋㅋㅋ
빵을 다고르고, 윗층으로 올라가기위해 계단을 힘들게 오르고
이제....드디어ㅏ...드디어 화장실에들어감!!!!
내친구는 계속 강조하고잇음 자신은 분명 문을 잠궜다고...ㅋ.. 몬말인지 아시겟지용...?
내친구는 변기통에 앉자마자
우ㅡ르르ㅡㄹ쾅쾅으ㅜ우우르ㅡ크......!!!
그렇게 똥을 싸고 안도감에 눈썹까지 파르르 떨고있을때쯤 어떤 한 여자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렷다고함ㅋ 사건은 또 이제부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별생각없이 이제 똥을 닦으려고하는순간...
갑자기 환한불빛이 들어오면서 고개를들엇더니...
그 여자분이 서있었다고함.... 무슨말인지 ㅇㅋ...? 내친구는 문을 잠궜지만
잘 안잠궈졌던거고... 그문을 여자분이 열어버리신거임...
.
.
.
.
내친구는놀래서 말도 잘 안나왓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자분은 당혹스러움에 바로나가버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똥냄새들과... 똥을닦으려고했을ㄸㅐ의 그 자세...
가족들한테도 보이기 꺼려하는 그자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후에 저와 제친구는 더 대화를 나눠씀당ㅋㅋㅋㅋ
대화내용↓↓↓↓↓↓↓↓↓↓↓↓
ㄱ그리고 제친구가 그 당시 찍은 스사를 보여드리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이실지 모르겟지만 첫번째 ㅃㅣ에로그림에서 제친구가 앉아있는스사임ㅋㅋㅋㅋ
ㅋㅋㅋ왼쪽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두번째스사는 제친구는 오른쪽
포즈는 취햇지만 경직된 표정을 볼수있음ㅋ
마지막으로 흔쾌히 판에 써도괜찮다고해준
쿨한 친구의 사진을 보여드리겟음ㅇㅇㅋ 마지막은 훈훈하게 이쁜사진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제친구는화장실이 좋은가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실이랑사귈기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제 친구의 이야기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오빠동생여러분^0^
여기서 톡되면 제친구의 집과 저의 집을 열겟슴당!!!!
저의 집은 필요업나염...?ㅎ...그래도 열겠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이런 남친 여친생기고
추천안하면
이런 여친생긴닼ㅋㅋ이건경고에
불과해욬ㅋㅋㅋ추천안하면
영심이가 혼내줄거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