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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올리는 10가지 습관

김정환 |2011.08.22 12:47
조회 15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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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거래 은행을 만들자.

사람을 넓고 얕게 사귀는 것 보다 좁고 깊게 사귀는 쪽이 더 믿음직한 친구를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은행도 주거래은행에서 꾸준히 거래를 하는 것이 좋다. 이후 주거래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때 실적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도 있다.

 

2. 자동이체는 필수

카드대금 뿐만 아니라 세금 등과 같은 각종 공과금들의 연체에도 신용 등급은 영향을 받는 다는 사실.. 모르는 사람이 은근히 많다. 이런 납부금들은 은행 계좌 자동 이체를 설정해 놓으면 부주의로 생기는 연체를 막을 수도 있으며, 은행에서의 거래 실적도 높아져 신용 등급 향샹에 유리하다. 단 자동 이체를 해 뒀다고 안심하지 말고 통장 잔액을 잘 확인하도록 하자.

 

3.카드대금은 결제일 이전에 결제해도 좋다.

카드 대금이 연체 되었거나 현금 서비스를 이용했다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대금을 미리 결제하는 것이 좋다. 그렇게 하면 이자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연체 기간도 단축된다.

 

4. 연체상환은 금액보다 오래된 것부터

연체가 여러건이 있다면 일반적으로 금액이 큰 것 보다 오래된 연체부터 갚아가는 것이 좋다. 신용 등급은 보통 금액 보다는 기간에 더 민감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5. 신용카드는 꼭 필요한 만큼만

신용 카드를 여러장 가지고 있다고 신용 등급에 무조건 이로운 것은 아니다. 소득이 그만큼 따라준다면 여러장의 신용 카드를 소지하고 혜택을 받는 것도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신용카드가 많다는 이유로 카드깡이나 돌려막기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사기 쉽다. 카드 소지 개수가 3개 이상이 될 경우 카드 회사간 개인의 카드 개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말 그대로 관리 대상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신용 카드는 한 두장을 오래 사용하는 것이 좋다.

 

6. 신용 조회는 신중히 하자.

대부업체에서 한 신용 정보 조회나 거래의 기록은 개인 신용 평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신용조회는 반드시 올크레딧과 같은 신용 평가 회사에서 제공하는 신용 조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본인의 신용등급을 조회하는 것은 신용 등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신용 조회는 이쪽에서 하며 관리하도록 하자.

 

7. 보증은 가급적 피하자.

보증은 그 자체로 대출과 같이 여겨진다. 그러므로 신용 사회에서 타인의 대출에 대한 보증을 서는 것은 본인의 대출 한도를 줄이거나 신용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 된다. 때문에 아무리 친한 사람이 보증을 요청해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8. 영수증을 버리지 말자.

드분 일이긴 하지만 금융회사 실수로 불량 정보가 등록되는 경우도 있다. 이때 잘못된 정보임을 증명해줄 수 있는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영수증, 영수증은 신용거래 취소, 물품 반환, 이중청구 시 거래를 입증하는 자료이자 피해방지 수단이다. 따라서 적정 기간동안은 영수증을 보관하고 있도록 하자.

 

9. 추심 전화도 잘 받자.

연체고객의 경우 연락두절이나 통지서 반환 등의 요소도 부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한다. 때문에 추심 전화가 돈다 하더라도 지레 겁먹지만 말고 받아 대화로 잘 풀어 나가는 것이 좋다. 은행 입장에서도 늦더라도 같는 쪽이 더 좋으니 앞으로의 계획 상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줄 것이다.

 

10. 신상 정보는 주기적으로 확인하자.

이사 등으로 주소지가 변경될 때 잊지 말고 은행, 통신회사 등의 거래업체에 미이사 주소지 변경을 통보해야 한다. 그래야만 실수에 의한 연체 등을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다. 혹은 예전 주소지로 통지서가 배달될 경우 개인 정보 유출의 위험도 있으니 주의 하도록 하자. 올크레딧 에서도 각 금융기관에 입력된 개인의 신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본인의 신상 정보를 자주 확해 잘못된 정보는 신속히 수정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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