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화론은 다윈이 말한 자연선택설이맞는것같다
자연선택설을 모르는개독을위해 자연선택설이란 개체들이 많아지면서 먹이가부족해지거나 다른 특이한 환경에서 개체간에 서로 특이한형질을지니고있는개체만이 살아남는걸 자연선택이라해 특이한형질이없는 일반개체들은 특별한환경에서 도태되는거고 그리고 그 특이한형질을 지닌 개체들이 살아남아 그특이한형질을 계속퍼트리는거지
어쨋든 이런다윈의 자연선택설이나
유전학관점에서도 생명체간 유연관계가 가까우면가까울수록 염기배열의차이같은게 비슷하다는거다
개독들말대로 창조했으면 생명체간의 유연관계가 멀던가깝던 항상똑같아야지
염기배열같은걸보면 학자들이 말하는것처럼 유연관계가 가까울수록 실제로 염기배열이 아주가깝게나타났다 이런점에서는 진화론이 틀렸다고 할수는없어 오류도없고 너무 딱딱들어맞거든
근데 문제는 최초의생명체가문제지 이 최초의생명체가저절로나타났다라는 자연발생설은 현재아직까지 밝혀지지않았어 현재는 그냥가설로만했을뿐이지 근데 그가설이 어느정도실험을통해 입증이되어가고있다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만들어지는거나 코아세르베이트,마이크로스피어같은걸로 어느정도까지는 실험이되었지 근데 코아세르베이트같은거는 아직 생명체라볼수없기때문에 거기까지가한계지
생명체가될라면 유전자와 효소같은게있어야하는데 그 유전자와 효소의 역할을 둘다하는물질이밝혀젔다
그 물질은 RNA인데 최초의 자연발생설에서 코아세르베이트같은거에 RNA가들어가 최초의생명체가되지않았을까라는 추정을하고는있지만 이건어디까지나 가설이라 확증이안됬다
이 가설을증명할수만있으면 개독들은 그냥 무너지는건데말야
그리고 이거말고 자연선택설은 개독들이 아무리 발버둥을처도 이설은 맞는것같다
화석상의증거로 말의화석을봐봐라 깊이들어갈수록 발가락들이 분화되어있고 현재로올수록 발이통굽이되어가고
그리고 겉보기에는 같지만 해부해보면 상동기관들이 비슷한 해부학상증거도있다
고래는 바다에살지만 해부를해보면 지느러미뼈들이 일반 포유류의 손가락발가락처럼 분화가되어있다 박쥐도마찬가지이고 또 유전학과자연선택설을합처도 들어맞고
그러니까 개독들이 최초의자연발생에태클거는건 아직확증이안됬으니 뭐라할말이없는데 자연선택설에는 뭐라지ㅣ랄좀하지마라 너네도이렇게 딱딱들어맞게 가저와서 반박을한다면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