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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게쬬...

이별하는중 |2011.08.22 22:29
조회 128 |추천 0

언3주째 접어들어요..

결혼까지 생각한터라..오지는 않을까.?하는 미련들..

첨에 내가 먼저 니 차버렸지..근뎅..내가 도저희 안되겠어서..니가 다시받아줬는뎅..

니가 도저희 안되게다고..그만하자 할때 말을 들었어야 하는뎅..

내가 매달리고..매달려서 어렵게 잡았는건뎅..

야..장난을치고..뭐 가지고 놀았어..

이 나쁜놈아..난 니 하나 때문에 잠을 잘 못잔다

그날 이후..잠이 깊게 안와..선잠만 자고..

닌 아무렇지도 않는듯이 잠이 잘오냐..?

니 칭구들이랑..넷이 모디가 내를 나쁜년으로 만드니깐 좋냐..

임마.인제 내가 잔소리 안해서 좋겠다..언제는 하루라도 안들음...인제 안된다는 식으로 말하더니만

니 말은 뱉으면 거짓말에..믿을 수 없는 말뿐..

내보고..돈 모은거..2천만원달라는 나쁜놈..집살때 보탠다고..너거 부모님두고 왜 내한테 달라고 하냐?

니는 꼴랑..달랑..그나이에..400만원에 주택청약한거..500만원인가 했다고 자랑하고

그게 자랑이가..?돈이 많아서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없는 놈이..있는척...자랑만 빤질하니 하고..

야..문디..

니 오지마..절대오지말라고..

니 초기에 만날때는 29살..삼제라서..

1년 365일중에 한달에 달달이 2번씩 아프고..식중독에 감기는 아예~달고 살았지..그리고..다리 부서지고..

해도 해도 넘 한다

뒤늦게 후회해도 인제 소용없다..

대책없이..말만..주둥이만 살아서

내 생각 없잖아..니는

속편하니..칭구랑 놀고..술값내주고..돈써가면서..혼자 할꺼 다 하고 즐기니깐 좋제..

당욘하 좋겠지..잔소리 하는 사람이 인젠 없으니깐...

연락하라고 재촉하는 사람없어..좋고..

삐치는 사람이 있나..?투정부리는 사람이 있나?

화내고,승질내고..온갖 니때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나?

닌 잘났고..잘생겼고..난 못떼고..못생겼고..

뒤늦게후회하지말고..앞길 잘 보고가라..이 나쁜놈아..

니 같이 대책없는사람....줘도 안해....인젠 과감하게 쓰레기통에 버릴끼다..

안 줍는다....꺼져라

언젠 결혼하면 내보고 놀라고 하던인간이..몇일사이에 맘이 변해서..

자기 혼자 집사고..차사고 갚을 능력안되니깐..말을 확~그렇식으로 바꾸냐..??

야..니 대체 뭔 생각을 가지고 나한테 접근했냐..?

니랑 결혼하면 이혼한데..점쟁이가..??니랑 하면 없이도  내가 그것 다 감당하면서 살라고 했지.

인제 어느 누굴만나더라도..대출받으면 ..맞벌이해서라도..나도 대출해서 가전제품사야겠어

니 같은 놈....인젠 필요없어..

내가 니를 잊을때 마다....여기 와서 맨날 니 욕적을꺼야..

그래.. 니는 잘 잊는거 보니깐..시간이 약이야..시간지나면 잊혀진다고..

나한테 했던 말들인데..

뭐..오빠 좀 나달라고..

야..말은 좀 똑바로해라..이때끔 니가 내좋아서 쫓아댕겼지..??

내가 니 좋아서 같이 댕겼나..??

내랑 진짜 헤어질꺼냐고.??다른 사람만나면 행복할수 있냐고..매번 잡아놓고..

책임도 못지키면서..주둥이...말은 잘해..

아니..아주..니랑 헤어진거..감사하게 생각해..잘됐다..나도..

니가 결혼에 대해서 자꾸만 모르겠다고 회피할때..이결혼 못하겠다고..정말 니랑 결혼하면 후회할것 같았다..야..니가 .내 한테 잘할수 있을지..니가 니 입으로 자신 없다면서...

미친놈..

야..너거아빠가 와서 사정해도 안받아줄꺼고..

너거 엄마가 와도 안받아줄꺼야..

너거 형이 와서 사정해도 안받아줄꺼야..

니가 내한테 했던말들..했는만큼..모질게 갚아줄꺼야..

니..필요없는 존재야..내한테는 이미 떠났어..

문디..정신세계가 이상한 놈..

번호..잘지웠다..가지고 있어봐야..니도 니가 내한테 한말...지켜야징..

가지고 놀았다고 장난을 치는 놈이..

나쁜놈..개보다도 못한놈..

오지말아..인제..

1번은 용서했어도..

2번째는 오지말아..알았나

오지마..니..오지마..

난 절대 갈일 없다

야..니 아쉬우면 온다더라..주위에 아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실컺가지고 놀다가 다른 남자만나면 인제 니눈에 들어와서..

니가 받아달라고 하면 받아줄주아니??아니...땡..틀려어

니가 내한테 모진말한것처럼..나도 니한테 똑같은말해줄께야..

넌 인제 안돼..도저희..

 

 

도저희 몇~몇일 밤을 자는둥..마는둥.해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웬지 안 잊혀질것 같아서요.

그냥..읽어줬으며 좋겠습니다..욕하지말고..그냥..일고 넘어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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