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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남자보다 여자가 좋다는 훈녀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두부김치 |2011.08.23 09:36
조회 273,116 |추천 308

나 욕 바가지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리플 보고 웃긴것도 있다며 웃어주내염  

인도소녀 규화언니 둘다 톡을 안봐서 잘 몰라요^^;

제가 이벤트 하고 싶어서 사진 마음대로 올린거라고 적어 놨으니

남자 어쩌고 그만하세요쳇  남자 필요해서 이런글 올린거 아닙니다~

왜 축하글에 그런댓글 투성인지 남자친구 있다고

분명히 써놨는데 글 안읽고서 그렇게 써놓으셧내요 무서워라 ㅎㅎ

난 소심한 비형이니깐 ^^;

싸이공개 합니다. 할말 있으신분들은 싸이로 오셔서 공개글로 해주세요

그리고............. 이왕이면 생축 방명록 한개씩 남겨주시면 ..사랑합니당 ♥.♥

 

 

규화언니홈피  http://www.cyworld.com/85peridot

인도소녀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DMU_soyun

글쓴이미니홈피.............는 연동으로 바꿈 만족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왕! 톡 됬어요^^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오늘 출근해서 언니랑 인도소녀 보여줘야 겠어요^^ 좋아할려나 모르겠어요 !파안

안맞으면 다행일듯...........더위

 

축하 해주는 의미로 쓴 글에 리플들 몇몇에 인상 지푸려지는 글도 있지만 쿨 하게 넘어 가겠습니다

사람마다 뭐 다를수도 있으니깐요. ^^ ( 나 전혀 안쿨함..소심비형..)

 

뭐 이쁘다고 올렸냐 자랑하려고 올렸냐 그런거 아니구요

제 눈에는 정말로 이쁘고 훈녀예요 ^^*

내가 사진을 이상한걸 올렸나.................... ㅜㅜ 고민중..그래서 사진 + 해서 조금 더 올렸어요^^

여자가 좋다 레즈 이런거 아니라 남자,꼭 남자가 함께가 아니더라도

마음이 잘 맞는 여자들끼린 남자가 없어도 우린 즐겁다 라는건데 우리만 이런뭥미방긋

 

아무튼 추천 해주신분들 리플 달아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꺼예요 하하핫

제 사진도 들어가있는데.........머리색 모양이 변천사 하는 흔녀가 저임...

그럼 기다리시던 사진투척~~~~~~~~~~~~~~~~~

사진 많아요 압박 ^.^ 주의

 

슝 @.@

앞에가는 커플이 손잡고 저러고 가길래

나도 열받아서 언니랑 함께 손잡깈ㅋㅋㅋ

절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님..........땀찍

 

 

 

 

 

언니와 인도소녀 남산에서^,^

날씨가 좋다고 퇴근하고서 바로 셋이 남산을 달려갔지요

맥주 한캔에 저렇게 좋아해욬ㅋㅋㅋㅋㅋ27살이나 되서는 부끄

우리 인도소녀는 핫도그를 몇일 굶은사람처럼 먹고있쑵니닼ㅋㅋㅋ

케이블카 타지 말자고 걸어 내려 오다가 실신할뻔한.......

 

 

 

 

 

요번 봄 이였던것 같아요 파마가 ㅈ...저....이..구여...

제가 동물을 그렇게 좋아해서 동물원 가자고 몇달을 꼬셔서

가게됬던 동물원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찍고 놀다가 결국 코끼리 엉덩이만 보고 왔다는..........당황통곡

 

 

 

 

 

문제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인 인도소녀가 작년에 자기 이벤트 풍선을 손수 불었던 그 펜션 사진입니닼ㅋㅋ

다섯병이서 다 입으로 불었는데 정말 고생했어요 더위

 

 

 

작년여름 함께 갔던 낙산^^

난 항상 외로웠던 잉여 쏠로였기 때문에......

술취한 내 입술은 인도소녀 볼따구롴ㅋㅋㅋㅋㅋㅋㅋ읔 슬픔

 

 

 

 

 

 

 

겨울엔 추워서 바다를 못가기 때문에 스파를 하러 가지요

물론 셋이서 ㅋㅋ

그래서 셋이 같이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요 ...

우린 삼각대 따윈 갖고있지 않은 여자들이니깐ㅋㅋ한숨

 

 

 

아주아주 추운 겨울 작년 이였던것 같아요

이것도 제가 놀이동산을 가고 싶다고 조르고 졸라서 갔던 에버랜드..

바이킹 정상해서 미친척하고 셋이 셀카찍기신공짱

 

 

 

여자들끼리도 커플티 입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입자고 졸랐어요ㅠㅠㅠ흐엉엉

언니에게라도 입혀주고 싶었어욬ㅋㅋㅋㅋ

같이 그놈의 을왕리 가서 만취상태로 또 귀여운척을 남발...웩

 

 

 

사진 진~짜 많은거 같아요

100분의1도 안올린거 같은데 ㅎㅎ

좋게 좋게 봐주시구 여자들 우정도 남자만큼 의리있어요^^

여자라고 다 그런거 아니예요 ^^

사진 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친구 싸이 공개하고 싶은데 물어보고 해야 될것 같아요

그것마저 그냥 올리면 전 내일 여기 없을..것..

 

물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올리겟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판에는판에는 역시 음슴체 ^^*부끄

 

나에겐 정말로 피보다 찐한 우정을 가진 친구가 있음 ( 애덜아 질투는 안되 ㅠㅠ)

두살위인 친구같은 언니와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동갑내기 친구

언니의 생일은 20일이고 친구의 생일은 15일 이였음

 

나란여자 이번에 생일선물을 미처 챙겨주지 못해 눈물이 앞을..

 

그래서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내사람들에게 생일선물로 톡을 선물 하기로 결심함

물론 선물도 챙겨줘야...^^

 

나님은 서울사는 25살 흔녀이고

언니는 나보다 두살위인 27살 임 일단 사진부터 투척?

 

맛보기용

 

 

 

 

언니는 나랑 같은곳에 일하게 되면서 알게된 사이임

첫인상부터 서로 좋지 않았지만 ....... 한번 마음을 터놓고

놀기 시작하니 읭????????이건 왜 내 쌍둥이???////

나랑 성격이 똑같음.....너무 똑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둘다 잘웃고 고양이상이라서 요즘은 친언니냐면서 둘이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음

근데 화나는건 처음 보는사람이 나이를 물으면 언니를 25살로 알고 날 27살 언니로봄...

나화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동생인데 ㅠㅠㅠ

그런데 이여자 너무 말랐음..165에 47임 ..제발 조금만 내몸의 살을 가져갔음...

암튼 언니는 나보다 두살위임에도 불구하고 블링블링임..

아기자기하고 애기같은거 좋아함 하는짓도 애기임..

나는 좀 조용스타일이라면 언니는 맨날 베시시 웃고 다님

그냥 애기같음 나와의 애칭은 자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도 좋아서 이미 내친한 친구들하고도 다같이 자주 만나고 잘 어울리게됨

가끔 베시시 웃다가도 할말을 다 하는성격임

이번 여름 휴가대 일임.

우리는 여자넷이서 낙산을 갓음

 

바닷가의 첫째날 이였음


우리는 여자끼리가 더 좋았기에 헌팅 하지 말자고 했고 다들 그렇게 하자고 했음
바닷가 한적 한곳에 돗자리를 펴놓고 노래를 틀어놓고 난 언니 무릎에 얼굴을 파묻고
누워 있었음 딱 보기에도 어려보이는 남자한분이 왔음
혀가 있는대로 꼬부라져가지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기 술좀 한잔만 주세요"


" 우리 캔맥주랑 술을 못주는데요"

하면서 이래저래 말을 이여감
이남자애 엄청 귀엽게 생겼는데 혀까지 말려 들어가니 우린 귀여워 죽을려고함
이런 아기 같은놈 같으니라고 우쮸쮸 하는데
몇살이냐고 하니 20살이라고 대답함 히햐 어리다 하고 있는데 그남자가

" 근데 몇살? 친구지? 한21살? 아닌가 친구지 몇살이야? "
하고 반말을 게속함

베시시 웃던 언니가 갑자기 표정이 변하더니

" 누나다 !!!!!!!이새퀴얏!!!!!!!!!!!!!! "

 하고 내지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청순하고 가녀려보이는 외모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그자리에서 다 쓰러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봐도 핏덩이 같은 귀요미가 동갑이라고 하니 자존심이 상했나봄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남자앤 죄송합니다 누님들 좋은분들하고 노세요 하고 도망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마냥 씁쓸함 폭풍눈물 ...우리 나이가 그렇게 많은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할말은 다하는 성격의 귀요미 언니
인기가 너무 많음 가녀리고 지켜주고 싶은 여성상임.......어딜가나
뒤에 남자들이 졸졸졸 쫒아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런남자들에게
언니를 지키는 기사임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래서 내가 남자가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자폭중..암튼 중요한 사실은
언니는 이번에 재고녀가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고녀라고 하지 말라고 그러는데 재고녀 맞음..돌싱 아니라 재고녀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요즘 쏠로가 제일 좋은거라며 나는 그렇게 세뇌를 지키는중임
어떻게 마무리해야됨..?

 

 

 

이번에 고등학교때부터 친했던 동갑내기 친구를 소개함
요즘에 별명은 인도소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목구비가 너무 뚜렷함 한마디로 외쿡인 같이 생겼음 피부도 약간 까무잡잡한편임
또 맛보기용 사진 투척 들어감

 

 

 

 

 


이친구는 고등학교때 같은반 이였던 친한친구임
지금은 언니와 나 인도소녀 셋이 주구창창 함께 데이트를 다니는 들꽃들임
나는 친한친구들을 시들지않는들꽃이라고 칭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미꽃따윈 우리 어울리지 않으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인도소녀는 정말 사차원임 그리고 폭풍 배려심
화내는걸 단한번도 보지를 못했음 신이내린 배려심 착한성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냐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탔음
전혀 모르는 처음 보는 사람임 ...근데 인사함.....안녕하세여^^
아는사람이냐고 물으면 모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왜 인사하는데?????? 그냥 저절로 나온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와 나는 술을 좋아함 일 때문에 자주는 못 마시고 주말에만 셋이 자주 모여
음주를 즐김 하지만 인도소녀는 술을 못함.......
맥주 오백한잔 가지고 세시간을 버티는 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그 오백도 다 못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전혀 불편할게 없음
술 안먹고도 술이 알딸딸해진 우리와 똑같이 잘놀고 잘이야기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는 165 나는 키가 170임 힐을 신으면........우뚝 솟은 소나무..ㄷㄷ
인도소녀는 아담사이즈의 여자임 맨날 힐을 신는 우릴 구박함 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땅바닥에 붙어 다닌다고 ㅋㅋㅋㅋㅋㅋ 키는 가장 작지만 언니와 나를
제일 언니처럼 항상 잘챙겨주는 그런 좋은 친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도소녀는 4년 아니 이제 5년째 한남자와 알콩달콩 사랑을 하고 있음
더 대단한건 아직도 보고싶고 애틋하고 그렇게 남자친구 좋다고함............
인도소녀도 인기가 많음 뭐라고 해야되지 이 매력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런데도 한눈 절대 팔지 않음 대단한여자임 ㅋㅋㅋ결혼하면 내가
세탁기 아님 냉장고 해주기로 했는데..하..돈 많이 벌어야지..
암튼 삼천포로 이야기가 ..ㄷㄷ..


이제 우리셋의 이야기임
우리는 지금 셋이 같은일을 하고 있음 같은 직장이 아니라
같은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쉬는날도 일하는시간도 휴가도 다 같은날임
우린 여자를 엘오브이이함ㅋㅋㅋㅋㅋㅋ셋다 남자친구가 있을때도 놀러는 항상 셋이감
항상 여자끼리 무슨재미로 그렇게 놀러다니냐고 하는데
정말 진심으로 남자랑 노는것보다 우리셋이 노는게 더 재미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쩜 그렇게 재밌는지 우리는 남들과 다른생활을 함
새벽에 일함 나쁜일은 아님 DDM이라고 아는분만 눈칫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우리는 평일에도 다른사람들과 만나지를 못함 그래서 더욱 셋이 어울리게
된걸지도 모름 셋다 놀러다니는걸 좋아해서 어디가고싶다.. 바다가 보고싶다..란
말이 나오면 그주에 당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달려가서 보고옴
하지만 다음날 일을 가야 하기때문에 우리의 주된 목적지는 을왕리임ㅋㅋㅋㅋㅋㅋㅋ
가깝고 좋고 캬..ㅋㅋㅋㅋㅋㅋㅋㅋ을왕리를 지금 몇번째 간지 모르겠음
또 삼천포로 흘러 갔음.......


암튼 작년 인도소녀의 생일엔 함께 바닷가에 놀러가서 팬션 안에서
생일인 본인이 직접 손수 입으로 풍선을 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벤트까지 했었는데 이번생일엔 시간이 맡질 않아서
저번주에 도란도란 셋이서 축하를 했음 하지만 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음....
내마음이 선물이야^^ 라는 멘트를 뱉었다간 다음달 내생일이 두렵기엨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는 농담이고
선물 말고도 뜻깊은 선물을 주고 싶어
이 말도 되지도 않는 글 솜씨로 판을 적었음
칭찬을 하자면 끝이 없고 단점 조차도 이제는 서로 익숙해져서 이해하는
앞으로 계속해서 함께했으면 좋겠음
나 지금 급하게 노트북 두드려서 맞춤법 띄어쓰기가...이해해주길 바람..^^


규화언니 소윤아 생일 축하해 항상 늘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 사랑해^^


생일인 두사람을 위해서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겠어요^^?
서프라이즈하고 싶어유 융융 ㅠ,ㅠ

톡되면 그동안 우리 셋의 무차별적인 여행사진을
잔뜩 투척하겠시와용 ^.*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하루 되세요.

 

 

추천수308
반대수86
베플하...|2011.08.23 14:59
읽기 귀찮다
베플씨애틀|2011.08.23 15:30
누나들개이쁜대?우와베플이네. 싸이만든지1년되고친구들보고파서다시시작하는대total400도안되요. 나도남들처럼적어도1000찍고싶다고 도와주세욤흑ㅠ-------------우와자고일어낫더니1000을돌파햇어...이게인터넷의힘이군..감사해요네티즌여러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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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털털한척ㅋ|2011.08.23 19:13
이런글보면 왜케 웃기지ㅋㅋ 우린 이뿐여자들이예요! 충분히 남자들을 사귈수있지만 관심없고 성격도 진짜 털털한 여자들이예요~~ 하고 자랑하는거같음ㅋ 마치 드라마에서 나오는 여주인공들처럼 얼굴은 이뿌지만 내숭없고 남자나여자나 털털하게 대하는~ ㅋ 뭐 그렇게 보이고싶어하는여자들같음ㅋ 아님말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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