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잘 진행되서 사귀기 전까지 간 썸녀가 있는데..
(물론 그 당시, 안 사귄게 썸녀한테 이미 임자가 있었다는 걸
알아버렸음..)
어제 전화했었음.. 보고 싶다고..
그래서 그랬어..
"난 너가 필요할때만 보는 장난감 같은 애가 아니야".. 그리고 전화를 끊었는데..
싸이에 아주,, 공개로 진상이란 진상은 다 떨어놓음..
미안하다 어쩐다 막 하면서..
이거 보고 느낀게,, 여자들은 자기가 갖지 못한 사람일 수록
더 조바심 느끼나봐..
따라서 좋아하는 사람 생긴 남자들..
처음에 좋아하는 티 내다가, 관심을 줄여..
그럼 여자가 안절부절 못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