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사진을 재밌게 만들어줘
갑자기 보면 무서울수도있으니 주의
1.
14.
>>
오랜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16
눈도 크고 피부도 하애서 귀여워질 것 같기도 한데
20
왠지 챠오즈 닮았지?
21
아ㅡ 몇번째 보는거야. 올해 연말은 불행한가.
전에는 이거 보면 3일후에 죽는다던가 하는 말도 있었는데.
22
이를 드러내지 않고 웃으면 귀여울지도?
26
28
>>26
그래
29
두렵지 않게 됐어
31
>>29
우 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35
>>29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눈
이라는 느낌이네
32
이쪽이 시각적으로는더 무서울 텐데 >>1 쪽이 더 싫다, 이상해!
36
>>32
후회됩니다. 그만두세요. 죄송합니다.
39
>>29
잘난척 하긴 wwwwwwww
40
귀엽게 만들라구 wwwwwww
42
이런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은 어떤 심정일까
적어도 몇시간 동안 계속 이 얼굴을 보며 작업할테지
43
무서워서 전부 볼 수 없어요> <
48
51
>>48
조금 귀엽네?
52
>>48
거기에 콧물도 더해줘 wwwwww
54
부탁한다! 누군가 마루코랑 합성해줘!
무섭지 않을 것 같아!
57
위험해 www 보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합성할 용기는 없어 wwww
58
뭔가 근복적인 걸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1
>>32
68
피부색이 너무 하얀거야?
74
특별히 영감같은 거 강한 편이 아니지만 >>1은 뭔가 있다고 생각해ㅡ
>>32랑 잘 비교해 보면 화면에서 전해져 오는 게 있어
77
81
>>77
독소가 조금 빠졌군 w
82
>>77
아빠 엄마 다녀왔습니다ㅡ
밖에 눈 엄청 내리네
83
>>77
이런 느낌이라면 매우 좋네요.
85
우선 각 부위의 사이즈와 위치를 조절해 봤다
88
>>85
좋아졌어.....
92
>>85
근본적인 공포감은 없어진 것 같아 www
98
이거 입은 진짜라고 들었는데 정말?
104
>> 85의 계속
피부가 지저분해서 바탕을 다시 칠했습니다. 그리고 윤곽선을 깍아서 샤프하게.
106
>>104
저기요, 눈에 핏발이 서 있으니깐
거기도 부탁드립니다.
110
>>104
쿠메다 코우지(제멋대로 카이조 작가) 만화에 이런거 잘나와 w
115
엇, 너의 등 뒤에 있는 건 누구?
117
>>115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118
>>85 >>104의 계속
남은 부위를 깨끗하게 하고 색칠
충혈된 눈을 없애고. 눈썹을 선명하게. 이를 가지런히
눈밑의 빨강은 매력 포인트로 남겨뒀습니다
120
>>118
이제 이 시점에서 딴 사람들에게 wwwwwwwwww
121
...점점 볼 수 있는 얼굴로 되어 간다...
122
>>118
저.....거...귀..엽.....다....?
123
>>118
이제 원본이 뭐였는지 모르겠어 wwwwwww
143
아무래도 내 힘으로는 여기까지 밖에
147
>>143
귀여워 www
148
>>143
솔직하게 여기에 반한다
149
>>143
이미 딴사람 w
159
이제 사진이 무섭진 않고 단지 이상할 뿐이네
161
그려 봤다
162
>>161
이건 평범하게 귀엽네 www
163
>>161
그림으로 하니깐 귀여운데
164
>>161
이런 감각이 절실하게 필요
176
>>85 >>104 >> 118의 계속
속눈썹을 그리고 눈매를 정돈, 피부를 칠하고 입의 형태를 부드럽게 한 다음 이빨을 더욱 가지런히 합니다.
185
>>175
눈이 무섭길래 빛을 넣어 봤다
187
>>185
이거 기대작인 걸!
190
>>185
하앍...
이제 조금 모에스러지워 지는데
199
>>1의 사진을 보고 위축되어 버렸어, 겁먹지 않으려면 어떤 훈련을 하면 좋을까 wwww
203
>>199
윈도 바탕화면으로 써서 익숙해져라
209
너희들 wwwwwwwww
저주받을지도 몰라 wwwwww
214
이 사진이 당신들에게 저주받고 있는 것 같네요
217
사진의아이
[뭐야 이 녀석들 진짜.......모에라고 하질 않나......
226
>>85 >>104 >>118 >> 176
디테일하게 완성
앞머리와 속눈썹을 더해주고, 색색깔로 화장
각 부분을 정돈한 다음 빛을 넣어주면 완성
이걸로 더 이상 무섭지 않다고 생각해
227
>>226
귀여워 이거 wwwwwwwwww
수고!
229
>>225
신
230
>>226
이거 대단하네요.
231
>>226
다른 사람으로 보여 ww
232
맨얼굴이라면 좀그렇지만 >>226이라면 사귈지도 ....아냐, 역시 첫인상이.
234 :
>> 85 >>104 >> 118 >> 175
과감하게 눈동자와 속눈썹을 칠해봤다.
그리고 혈색도 좋아 보이게 했다.
머리카락은.. 이마가 추워 보이길래.
235
>>234는 나의 신부?
240
>>235
오히려 나의 신부
252
너희들 존경할만 해
254
아무튼 보기 좋게 승화시켜 버린
느낌으로, 좋았습니다.
255
여기가 바로 잠자는 재능들이 파묻히고 있는 전설의 장소...
260
>>234
아아. 이거 원래 모습이 남아있나 ㅡㅡ
264
너희들. 다시 >>1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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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의 스레딕 입니다.. 상당히 웃기내요 저 윗사진은 짤로도 몇번본적이있는데 ㅋㅋㅋㅋ
왜 왜 왜 ? 그냥 가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