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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JY아..

잘가.. |2011.08.23 12:13
조회 1,582 |추천 1

우리 이렇게 헤어진지 벌써 2주가 넘었네...

 

너 바람나서 간거지만

 

난 아직도 이렇게 널 사랑하는맘 버릴수가 없다.

 

너와 2년의 시간 난 그렇게 쉽게 버릴수없으니... 그냥 여기서 나라도 혼자 지키고 있을께.

 

알아.

 

돌아오지 않을거란거. 우린 어차피 이뤄질수없는 사이라는거...

 

그래서 널 내목숨보다 더 사랑하지만 붙잡지 않는거야.

 

그래도 가끔 내생각해줄래?

 

난 너 영원히 잊지않을거니까...

 

행복하란 말은 못하겠어. 아직은 내가 너무 힘이들거등.

 

시간이 지나서 너가 생각나도 웃을수 있으면 그땐 꼭 니 행복 빌어줄께.

 

아프지말고 잘지내....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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