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렇게 헤어진지 벌써 2주가 넘었네...
너 바람나서 간거지만
난 아직도 이렇게 널 사랑하는맘 버릴수가 없다.
너와 2년의 시간 난 그렇게 쉽게 버릴수없으니... 그냥 여기서 나라도 혼자 지키고 있을께.
알아.
돌아오지 않을거란거. 우린 어차피 이뤄질수없는 사이라는거...
그래서 널 내목숨보다 더 사랑하지만 붙잡지 않는거야.
그래도 가끔 내생각해줄래?
난 너 영원히 잊지않을거니까...
행복하란 말은 못하겠어. 아직은 내가 너무 힘이들거등.
시간이 지나서 너가 생각나도 웃을수 있으면 그땐 꼭 니 행복 빌어줄께.
아프지말고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