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단해서 올리는글이에요.![]()
일단 음슴체로 고 고 할겟슴..(이해해주세요.)
나님과 친구들은 내일 개학이기 때문에 계곡을 가기로 햇음
정말 씽나는 기분으로 음성 봉학골 이라는 곳에 도착을 햇음 .,,,,
우리는 씽나게 놀기 위해 튜브를 빌렷음^0^ㅎㅎㅎㅎㅎ (그래요 이때까지만해도 정말 들떠잇엇죠.)
할아버지 인상도 도ㅣ게 좋앗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는 막 수영장있는데서 막놀고 이제 갈려고 막 옷갈아입고 내려갈려고 햇는데 튜브에 바람이 빠져 있는거엿음.. 그래서 애들이랑 이거 왜이러지?하면서 튜브빌린곳으로 갔음.(이제 집에갈시간이기때문에.)
근데 할아버지가 보더니 빵꾸가 낫냐고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희는 잘모르겟다고 햇음.ㅡ.ㅡ 그러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이거 빵꾸가 낫으면 변상을 하라는거엿슴.ㅡ.ㅡ자기들은 이게 자산이라는 거임,아 그리고 이거버려야된다고 그러고 막 이런건 못판다고 햇음. 그러면서 튜브 원래가격이2만이라는 거임 ㅡ,ㅡ 그런데 할아버지가 그냥 만원만받는다고 한거임 ㅡ,ㅡ (나님과 친구들은 ㅁ돈도 별로없었는데)
하지만 그냥 줫음ㅡ.,ㅡ
짜증나가지고 주고 버스타야되서 버스타는데서 기다리고 있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튜브에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거임 분명히 저 위에서 말한것처럼 이건 버려야 되는거라면서 그래놓고선 다시 빌리는 곳에다가 두는거임ㅡㅡ 헐 그래서 나님과 아이들은 그럴 바에야 그냥 돈줫으니깐 우리가 가져가는게 낫겟다 싶어서 할아버지 한테 가서 달라고하니깐 할아버지가 그렇게말함
나,친구들:할아버지 저희가 그냥 돈 줫으니깐 그냥 빵꾸나서 못파시니깐 그냥 저희가 가져가면 안되요?
할아버지:아니 !내가 이거 2만원주고 산건데 니들 돈ㅂ도 별로없다고해서 만원만 받았는데 튜브를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배가 그러는거임ㅡㅡ (진짜 애들ㅍ 표정이랫심
)
ㅋ근데 그옆에 할아버지 아내되는 할머니가 나님 옆에서 자꾸 뭐라뭐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게 더 가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아니 이건빵꾸나서 못쓰는데 이거 버려야되는데
할머니는 저런말하고 할아버지는
할아버지:아니 그래서 내가ㅣ 이거힘들게 테이프로 땜빵질하고 하고 있는데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같이 말하면서 왜 서로 다르게말하는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나님과 친구들 버스와서 일단 갓음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스에서도 할매할배 계속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그러고 생각해보니 그빵꾸뚤린거 또 따른사람빌려주껫네요?
ㅋㅋㅋㅋㅋㅋㅋ테이프 물에 닿으면 또 때질텐ㄷㅔ?ㅋ그거다른사람이 또 ㄴ우리처럼당하면 또 변상해달라고 하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기가차서 말이안나오네^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음성 봉학골 미니슈퍼 할아버지 할머니^0^양심있게 사세요^0^
할아버지 할머니 어이없으면 추천
그냥 짜증난다 추천
봉학골 미니슈퍼 가보고 싶으면 추천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 한번 보고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