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맞벌이 부부입니다.
결혼생활 5년가까이 됐는데 결혼전 연애할때 몇개월 빼고는
저는 성생활이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신랑은 아무리 곤히 자다가도 좃만 만져주면 바로 벌떡 잠에서 깨어나는 아주 체력과 정력이 넘쳐나는 사람이지만
저는 저질체력으로
신혼초에는 성교통으로 너무 힘들어서( 남편좃이 아래로 휘어 그게 늘 대장을 건더리는 느낌이 있더라고요.)
어찌하든 남편이 느낌을 받지 않도록 청바지를 입고 잘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을 낳고 키우면서는 늘 육아에 맞벌이를 하려니 늘 피곤하다는 생각에 항상 남편이 졸라졸라 겨우 하고 했었답니다. 늘 부부싸움을 하면 남편을 그부분을 얘기할정도로 맞지 않았답니다. '언제 한번이라도 니가 먼저 하자고 해 봤냐?"늘 이런식이었죠.
그래도 남편의 정력때문에 신혼때 부터 꾸준히 주2~3회씩은 해왔었네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한달에 한두번만 하고 사는 사람하고 살았으면 너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요즘 혹시라도 우리남편이 바람이 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마 누구라도 울 남편과 한번 하면 자꾸 하자고 매달릴거 같아서요. 우리 남편은 아주 성의있게 열심히 애무해 주고 자기가 쌀라하면 빼서 애무해주고 그러기를 여러번 그렇게 조절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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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며칠전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1.속옷하나도 입지않고 헐렁한 원피스 차림으로 남편과 데이트하기.
2.불륜처럼 MT 가보기..결혼 후 한 두어번 가봤었지만....
생각보다 비용도 싸고(대실 2만원) 가끔씩 이용해 보고 싶은 곳이더라구요.
아이들이 크니까 아이들 눈치도 보이고 아래층 소음 전달될까봐 신경도 쓰이고 솔찍이 소리나는것 참으면서 하니까 시원하지도 않은거 같고 해서 MT에 가서 맘껏 소리도 내 보고 싶더라고요.
3. 큰 거울 달린 방에 가서 해보기..
일욜밤 이 세가지를 한번에 다 해 봤네요.
일욜 놀러갔다가 돌아오면서 목욕탕에 들러다가 괜히 급 땡겨서....
비치탑원피스 속에 암것도 입지 않고.(반드시 알록달록한 무늬여야. 혹시나 뭐가 묻어도 표가 나지 않겠죠?) 속에 암것도 입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도 황홀한 기분이었어요.
남편한테 드라이브 가자고 했더니 좀전까지 피곤하다고 아무것도 하기 싫다던 남편 갑자기 눈이 반짝반짝하네요. 시외로 나가니 초저녁인데도 MT에 차들이 많이 있네요.
아마도 등산갔다녀오신분들도 많겠죠? 요즘 등산가면서 바람나는 사람 많잖아요.
어차피 땀흘리니까 속옷 가방에 넣어가서 목욕하고 와도 표도 안나고....
시외로 가니 산속이라 마치 산장에 있는듯한 느낌.
아무리 소리 질러도 누가 뭐라할 사람 없는 곳.
다른방에 손님 있지만 그런소리 나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요.ㅋㅋ
그래서 창문 열어 놓고 불 훤히 켜 놓고 했어요.
지금까지 집에선 혹시라도 건너동에서 볼까봐 깜깜하게만 해 놓고 했는데
남편이지만 불 훤히 켜놓고 하니까 좀 부끄럽긴 해도 불을 밝혀 놓으니까 마치 누군가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라 더 흥분이 되었어요.
침대 앞에 떡 버티고 있는 아주 큰 화장대 거울로 우리가 훤히 보이니까 더욱 더......
저는 급 좋아지면 양 다리를 아주 아주 좌~악 벌려요.
그러면 ㅂㅈ에 시원한 바람이 들어가면 더욱 더 흥분되더라구요.
그래서 훤한 불빛아래서 거울을 보며 다리를 좌악 벌리고 남편은 뒤에서 ㅂㅈ를 열심히 만져주고 거울을 보니 너무 황홀했어요. 그리고 거울보고 서서 남편은 뒤에서 뒤치기 하고...
흔들리는 슴가 (c컵)보니 내몸인데도 흥분되고...
그리고 밝은 불빛 아래서 남편이 내 ㅂㅈ를 열심히 입으로 물*, 빨*, 핥*.
울 남편은 나의 ㅂㅈ가 달콤하다고 입으로 해주는걸 너무 좋아하거든요.
울 남편좃은 발사할거 같다고 못하게 하고 제것만 열심히 해줬어요.
정말 황홀한 경험이었습니다. 소리가 절로 질러지더라구요. 참을 필요도 없고.
그 여운이 계속되어 어제저녁에도 밤새 빨* 달라했었네요.
그래서 오늘 너무 피곤해요.
그기도 얼얼하고 며칠동안은 좀 자제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