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오산시에 살고 있는 한 주부입니다.
어느 날 저는 손가락이 아파서 오산에 위치한 성모병원에서 피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루마티스 관절염 이었습니다. 처방된 약을 복용하여도 증세는 호전되지 않았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오산에 위치한 다른 병원인 한국병원에서 다시 피검사를 하니, 결과는 루마티스 관절염이 아니었습니다. 그후 저는 이상하다는 생각이들어 다시 성모병원에서 다시 피검사를 하였고, 결과는 루마티스 관절염이 아닌 것으로 판정이 되었습니다. 저는 성모병원의 정형외과 원장의 경솔한 검사로 보험에 들지 못하는 처지에 놓였고, 오진처리를 해달라는 저의 요청 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산성모의원을 고소할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억울한 상황에 처해있는 분들은 안계신지? 또 이런 병원의 태도에 어떻게 대응할지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