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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봉사공동체[ON:온]에서 6기를 모집합니다♥♥♥♥♥

 

 

 

소개글

대학생봉사공동체ON은 2009년 7월에 설립되었으며,

서울 내 남부, 서부, 북부, 동부, 경기, 대전 지역으로 총 여섯 지부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 달 정기적으로 사전 회의와 기획 봉사를 통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그저 ‘배움’에만 그치는 대학생이 아니라 '실천'으로 행동하는 전국 연합 봉사 동아리입니다.

ON:온 이란, 하나, ON '켜다!' OFF 의 반대 개념으로, '깨어있는' 젊음을 가진 대학생들이 모인 동아리!

둘, 溫: 따뜻할 온! 세상을 향한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동아리!

셋, 온: 전체의, 모든! 모든 사람과 사람이 더불어 가는 사회로 한걸음 나아가는 동아리! 이렇게 세 가지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연혁

 

<2009>

06.30 1대 대표 윤연정 동아리 창립

07.22 대학생봉사공동체ON 창단식

07.30 제1회 젊은봉사캠프( - 08.03)

10.09 제1회 가을농활(- 10.11)

10.31 젊은봉사단1004( - 11.01)

11.17 2대 대표 권지혜 취임

12.19 2009 종강총회

 

<2010>

01.25 제2회 젊은봉사캠프( - 01.29

02.17 3대 대표 손나라 취임

03.20 미리보기(신입회원환영회) + 2010 개강총회

05.15 정기총회+체육대회

05.25 2010 경기도 대학생 지원사업 단체 선정

07.19 제3회 젊은봉사캠프( - 07.23)

10.08 MBC 나누면행복 사랑海 바자회 촬영, 10.20 방송

11.14 정기총회+FlashON 연습

11.21 FlashON(남산 팔각정/명동)

 

<2011>

02.13 제4회 젊은봉사캠프( - 02.17 )

02.20 ON으로 하나되는 그 날! ONcomingday

02.26 2011 개강총회 + 2010 운영진 퇴임식

02.26 KT&G복지재단 협력동아리 선정

03.12 5기 신입회원 미리보기

03.19 신입지부원 환영회( 5기 )

04.18 제1회 봉사캠프 아이디어 공모전( - 05.22 )

05.10 ON FAMILY DAY + 정기 총회

08.08 제5회 젊은봉사캠프( - 08.12 )

08.27 종강총회 및 6기 신입회원 미리보기 예정

09.03 6기 신입회원 환영회 예정

 

 

설립목적
극심한 취업난으로 인해 개인의 울타리에 갇혀 자격증, 어학연수, 영어 등의 스펙 쌓기에만 몰두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 대학생의 현실로 인해 어느새 '봉사'마저 위에서 아래로 베푸는 수직적인 관계로 생각하고,

자신만의 벽에 갇혀 자기만족을 위한 ‘수단’ 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대학생으로 살아가는 동안, 사회와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봉사' 라고 생각했기에, 사회구성원들이 흩어진 파편이 아니라,

하나의 공동체로서 함께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실천으로 봉사활동을 바라보고,

그 속에서 대학생들이 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구상하며

새로운 대학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발판으로 작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온이 만들어졌습니다.

 

 

 

목표

계단 앞에서 휠체어를 들어 올려, 계단 위로 장애인을 옮겨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그 계단을 없애고자 합니다.

대학생이 가진 열정과 패기를 자기 자신을 위한 스펙에만 투자하는 것도 분명 필요하겠지만,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생각과 고민은 '진짜 대학생'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다른 이를 밟고 올라서야만 하는 경쟁으로 삭막하고 메마른 사회 이지만,

그 안에도 분명 '나눔'을 실천하는 행동은 조금씩 '따뜻한'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줄 것입니다.

 

 

지원방법

1. club.cyworld.com/volunteerON

2. 신청게시판을 통해 지원서 다운로드

3. 지원서 작성 후, volunteer_on@naver.com 으로 발송

 

 

 

 

 

 

 

"깨어있는 젊음을 가진 여러분과 함께 세상을 향한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고자 여섯번째 시작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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