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체 냄새가 나는 꽃. 타이탄 아룸(Titan Arum)

룐룐이 |2011.08.24 20:55
조회 11,457 |추천 20

 

시체가 썩는듯한 고약한 냄새로 유명한 꽃이 바로 이꽃이라네요.

 

이름은 타이탄 아룸(Titan Arum).

 

이름처럼 세상에서 가장 큰 꽃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네요.ㅎ

 

(저는 그 라플레이시아라는 꽃이 제일 큰줄 알았는데ㅋ)

 

이 꽃은 썩는 냄새를 800m 반경까지 흩뿌린다고 하니

 

비위가 약하신분들은 아주 멀리서 망원경으로 지켜봐야할듯 싶네요 ㅋㅋ;

 

 

+이 꽃의 특징.

 

하루 최대 10cm까지 자라

높이는 약 1~3m에 이르고 알뿌리는 100kg 이상 나가며

꽃잎의 지름은 무려 84cm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타이탄 아룸은 7년 동안 한 번밖에 개화하지 않고

그마저도 48시간밖에 피어있지 않는다네요!

 (엄청 희귀한 꽃이네요.짱)

 

 

 

출처 : 이데일리 [와글와글 클릭]

 

조금 예전꺼지만 가져와 봤어요 ^^

 

 

+추가사항

라플레시아도 역한냄새를 내는걸로봐서

큰 꽃들은 구린냄새라는 연관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룸이도 라플이처럼

파리를 이용해서 꽃가루를 이동시키려는걸지도 모르겟네요.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식스틴男|2011.08.25 17:53
난시체냄새안맡어봐써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ㄱ-|2011.08.25 13:32
혹시라도 라플레시아를 못본 분들의 위해

이미지확대보기

베플염장|2011.08.25 16:30
혹시라도 라플레시아를 못본 분들을 위해

이미지확대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