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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질문입니다. 노동청 신고..조언좀 해주세요 ㅠ

형이야^^ |2011.08.25 00:22
조회 749 |추천 0

다름이 아니라.. 피시 알바 4개월차 인데 화가 너무 나서 이렇게 조언을 구하고자 쓰네요^^;;

시급 3600원에서 서서히 일해 4개월차 지금 100원 올랏네요-_-;;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참고 일하다가 몸이 너무 피곤해서.

일을 그만둔다고해서..땜빵 구할때까지..했습니다.

어느날 뜬금없이.. 알바 구했다해서..인수인계 2시간만 해주라해서 가계를 왓더니..

온다는 시키가 열락을 쌩 하는바람에.. 2시간을 기다려도 안오는겁니다.

그날 하필 중요한 약속도있엇고. 근데 사모가 당연하게 하란듯이 해서..못한다고했습니다.

부탁부탁해서 그담날부터.. 9월 초까진 도와준다했습니다.

문제는 내일 중요한 약속이있어서 일하루 쉰다고하니깐.

내용: 사모님 저 내일 중요한 약속있어서 일못나올꺼 같습니다.

사모:니가 대타세워야돼~난 읍써야..

나:대타 할애가 없어요.낼 정말 중요한 일이있어요.

사모:나보고 어케 하라고야..더찾아봐 샅샅이..

이지랄 하는데 화가 안납니까? 보는순간 너무 퐉쳣네요 .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너무 짜증나네요. 나 아님 할애 없다면서 나도 가계 봐주는건디-_-

당연하게 생각하는 태도 정말 마음에 안듭니다.

 

지금 최저 임금도 못받고 있고. 3700원 받고있고.

일시작할때 뭐 쓰잖아요 그것도 안썻구요.

구두로 듣고 일시작했습니다.

글고 끼니는 라면 하나구요.

뽀글이 이런거 끓여서 직접 갔다주구요.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씁니다. 조언좀 부탁해요 ㅠ_ㅠ복수하는 방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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