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됫니?
600일 가까이 사귀면서
서로 많이 싸우고 죽느니 사느니 서로헐뜯고 그러면서 사랑하고
추억도많고 이런저런일들이 많앗는데
사람이 몇번을 실망을 하다보면 정말 지치는게 잇더라구
아직도 너 많이 조아하는거같은데 아닌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마음 굳게먹엇다
나보란듯이 한지모르겟지만
넌 너대로 좋은여자 옆애끼고잇고
나도 나대로 나 웃게해줄 좋은남자 옆에잇으니깐
이러다보면 서로 차차 잊혀지겟지
니마음은 어떤지모르겟지만
아무튼 난 그렇다 너무마니좋아햇고 사랑햇고
아직도 못잊고잇는데
다시 돌아오길바라는맘,돌아가길바라는맘 단 1%도없다
그생활 지긋지긋해서, 또다시 반복될게 뻔히알기때문에
맘 단디먹고 뒤돌아선다 시간이 약이란말 점점 믿겨진다 너떔에 울고 지짜던게 엊그제같은데.
잘살아라 지금 그애랑 행복하게 잘살앗으면좋겟다 이게 정말 내 진실된 마음이다
아직도 길가다가 노래부르다가 한번씩 울컥하지만 이정도 힘듬좀참고 진짜 잊고
너한테 안얽매이고 살고싶다 차라히 너를 안만낫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