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有) 짝퉁보다 못한 명품

가방주인 |2011.08.25 13:53
조회 8,190 |추천 7

음슴체로 가겠음

 

우리 엄마가 구찌명품 가방을 샀음 그런데.. 가방이.....

 

명품도 믿을만한게 아니였음........

 

님들도 조심하심 아울렛에서 사서

 

색이변해서 다시 아울렛에가서 말했음

 

그래서 구찌에 보내겠다고 했음

 

그래서 오늘 왔는데 고쳐주지안겟다고 그냥 줬음....

 

안되면 다른 상품이라도 주지... 진짜 너무함....

 

이제 사진을올리겟음....

 

 

이렇게 이쁜 가방이.....

 

색이변해서 망했음 어처구니가 없었음

 

자세히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겠음

 

 

이것은 오른쪽 사진임

 

이번엔 왼쪽사진을

 

진짜 너무함 어이없음

 

진짜 짝퉁보다 못함

 

짝퉁도 이러지는 안는데 이게 뭐임?

 

구찌실망임 님들도 구찌 되도록이면 사지마삼

 

구찌라는 증거를 보여드리겠음

 

 

떡하니 구찌라고 써잇음

 

부끄럽지도 안나?

 

 

 

 

 

 

 

 

 

 

 

 

 

 

 

 

이거 정말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음 ㅋㅋ

 

이제 님들의 마음을 알겠음 ㅋㅋ

 

진짜 구찌실망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추천을 눌러주시고

 

그래도 구찌는 정말 좋은 명품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추천을 눌러주시길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든지 추천 ㅋ

 

또 꼭 퍼트려주세요

 

이거어떻게 끝내지? 에라 모르겠다 그냥 끝낼께요 ㅋㅋㅋ 

 

 

 

 

 

                                                                                                                                     뿅

 

 

 

(가방주인 추가)

구입 1년째부터 탈색이 되기 시작한 구찌가방..

처음엔 작게, 그러나 이젠 더 확실하게 색이 변하기시작..

얼마전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구입했던 ** 첼시 아울렛에 가지고 갔음.

짝퉁보다 못한 명품을 창피해서 들고 다닐수가 없어서

또 어떻게 된 영문이지 알고 싶어 가지고 갔음

직원이 하는 말

자신들의 매장에서 판매했던 제품이고 제품번호가 맞다고 하지만

2년 전 구입했던 영수증을 가지고 와야 접수된다고 함

매장에서 검색해서 접수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자기들이 가방을 1~2개 판것도 아니고

어느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함.

아주 더웠던 여름 **첼시아울렛 구찌 매장 직원 날 더 덥게 만들었음

집에와서 카드내역을 조회해 전화로 구입금액과 날짜를 얘기하니

그제야 본사로 보냈음(그 일 몇일 후 구입했던 그 때 영수증을 장롱 서랍에서 발견.ㅋ)

얼마 후 본사 여직원이 전화해서

가방은 자연치화되었다고 하고 소비자 부주의라고 하며 제품하자를 인정하지 않음..ㅠㅠ

나도 인정을 하고 싶지 않았음

누가 2년만 들자고 명품백을 구입하는 사람이 있는가?

내가 인정하지 않으니 소비생활연구원에 보내서 의뢰한다고 하더니

본사에서 그 곳에서도 소비자 책임이라고 했다며

가방을 택배로 집으로 그냥 보내왔음

가끔 몇 번 들지도 않았던 가방. 눈비에 젖을까 그런 날은 들지도 않았는데.

함부로 들고 다니지도 않았고 다른 가방을 더 애용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

무척 어이가 없고 그 가방은 보기도 싫고 구찌는 더더욱 믿을 수 없고

구찌매장과 본사의 짝퉁같은 서비스...

명품보다 못한 짝퉁 가방, 짝퉁 서비스..대.실.망.

 

구입영수증, 정품보증 인증 번호까지 다 갖춘 명품임...(구입가격:679,000원)

물론 짝퉁보다 못한 명품이지만.

본사에선 자연치화되었다고 하고 소비자 부주의라고 하며 제품하자를 인정하지 않음..ㅠㅠ

구입 1년부터 탈색되기 시작..

누가 1~2년 들자고 명품가방 구입하는가? 어이없음..

 

추천수7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