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 지우고 글 수정했음
그분이 볼까 무서워서
그분 맨날 톡하니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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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
매일 점심시간에 최저 1만 3천 이상 쓴다구 ㅜㅜㅜ
동료 (나보다 7살언니) 가 무조건 잘 먹고 즐기는거 좋아해가지고
우리 직원 총 4명이라 맨날 밥 같이먹고있는데
따로 먹는건 엄두가 안난다고요 ..
나는 혼자서 밥 잘먹고 영화 잘보는 타입인데
만약 .. 따로 먹겠다고하면 또 뭐라고할거임
결국 아예 싸우고서 따로먹어야할것임 ;;
그 언니 성격이
대화하다가 그 언니 모르는 주제로 가면 그 대화 계속 못하게 말 자르고
사무실에서도 화장실 다녀와서 뭐했냐고 막 물어봄
주말에 뭐했냐고도 막 물어봄 혹시 우리끼리 놀았을까봐 .. ㅋ
웃으면서 3만원짜리 밥도 먹자고하고
커피 5천 케이크 5천도 먹자고하고
너무 당연하게 생각함 ㅜㅜ
돈이 많은분은 아님 ..
그렇지만 김밥나라에서 먹는건 제대로 된 식사가 아니라고 생각하심
밥을 왜 저렴하게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하셨음 ..
진짜 뭐라고 말해야
김밥나라에서 편안히 식사하고 곧장 사무실로 돌아올수있을지 모르겠음
싸우고싶지는 않음 .. 말 많으신 타입이라 굉장히 피곤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