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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오늘 죽을뻔햇습니다 ....ㅜㅜ★★

ㅅㅈ중간지남 |2011.08.26 00:29
조회 3,802 |추천 24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죽을뻔했습니다....

 

이제 부터말해드리죠 !!!

 

저 지금 진지하게 무섭습니다 ....

 

진지하게 죽을꺼 같고욬ㅋㅋㅋ

 

이때 짬짬히 개그하나 진지희 ㅈㅅ

 

하여튼 궁서체 보이시죠??

 

톡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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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0시에 학원이 끝낫습니다

 

저의 학원 지형이 대충  

 

그 횡단보도가 상당히 멀어서

 

지름길인 곳으로

 

무단횡단을 해야 쉽게 갈수 있고

 

빠르게 갈 수 있어서

 

무단횡단을 해서 갔습니다..

 

참고로 그 도로는

 

4거리 쪽이라서

 

상당히 차도 많앗지만

 

마침 그때 차도 별로 없었고

 

한적해서

 

무단횡단을 감행했습니다

 

그곳으로 무단횡단을 해서가면

 

사람이 별로 진짜 없는

 

주택가가  나옵니다..

 

그 길은 차 한두대 간신히

 

지나다니는 정도로 작은 도로였습니다

 

항상 저는 무단횡단을;;;

 

해서 오늘도 안전하게

 

할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역시 미친 속도로

 

뛰어갔습니다...

 

한적한줄 알았던 도로에

 

어떤 대형차가 갑자기

 

완전 빠른속도로 저의 앞을

 

막았습니다...

 

저도 깜짝놀래서 딱 멈췃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멈췃는데

 

중요한건 이때 제가...

 

너무 화가 나서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완전 빠르게 다시 뛰어서

 

천천히 걷고있었습니다

 

저의 친구들이 3명이엿는데

 

1명은 느려서 뒤에서 천천히 오고

 

한명은 저와 같이 뛰어 왓습니다

 

그런데 이때 !!!

 

두둥!!!

 

갑자기 그차가 다시 후진을 해서...

 

그 좁은 골목길로 오기위해서

 

후진을 하고 잇엇습니다

 

차는 분명

 이 차엿습니다 !!!

그리고 튜닝을 얼마나 했던지

 

빤짝반짝 스포트라이트가 장난이 아니였죠..

 

저는 다른 찬줄알고 그냥 가고 있엇습니다

 

참고로 그 골목길은 1자형이였는데

 

진짜 길어요 그리고 숨을만한 곳이 없어서

 

하여튼  그 차가 다시 후진해서 오는게

 

아님니까???

 

진짜 깜짝 놀랏습니다...

 

그리고 저의에게 야!!!!!!!!!!!!! 라고

 

완전 크게 소리질럿습니다

 

저는 무슨 위험한 일이 생기면

 

스팀팩을 장착한것 같이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그 차는 딱 후진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의에게 돌진해 왔습니다

 

진짜 미친속도로여!!

 

고속도로에서 보던 속도로 저의에게

 

달려왔습니다!!

 

저의도 미친듯이 뛰었습니다!!

 

겨우겨우 빌라 안으로 숨엇습니다!!

 

그 아저씨는 딱 거기서 차를 멈춰세우고

 

두리번 거리는데...

 

하필 그때 어떤 아줌마가

 

니들 거기서 살지도 않으면서

 

왜 있냐고 소리쳣습니다...

 

깜짝놀란 저는 옆에 있던 자전거를

 

세께 쳐서 소리가 크게 났습니다

 

그 때!!

 

그 아저씨가 저의를 발견하고는

 

저에게 쌍욕을 날리면서 소리쳣습니다!!

 

저는 또 질주본능이...

 

그래서 저는 또 미친듯이

 

도망갓습니다..

 

그차는 또 미친듯이 따라오고요...

 

그 지형은 제가 잘알아서!!

 

어찌어찌 숨엇습니다

 

진짜 뻥안치고 1키로는 뛰엇군요...

 

하여튼 숨었는데...

 

다행이 발견못하고 갑자기

 

소리를 지르더군요 !!

 

씨X 걸리면 죽인다 씨X아

 

조은 말할때 처나와 대가리 뭉개버린다

 

아 씨X  찾아가서 죽여버린다 ㅡㅡ

 

라고 존X 크게 소리 질러서 솔직히

 

진짜로 쫄았습니다...

 

찾아오면 어쩌나...

 

제가 또 키가 184라서...(ㅈㅅ)

 

기럭지보고  찾아오는건 아닐란지

 

하는 두려움과... 하여튼

 

뛴 후에 제가 현기증 이 있는데

 

미친듯이 어지럽고 토나오구

 

해서 죽을뻔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발이 떨리구요..

 

그아저씨 진짜 무섭습니다

 

그래서 전 이제부터 무단횡단을 하지 않을껍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에게 사죄의 말씀을...

 

ㅠㅠ 죄송합니닷...

 

ㅋㅋㅋㅋ 영화에서 할만한 짓을...

 

진짜 힘들고요 죽을듯... ㅋㅋㅋㅋ

 

님들아 무단횡단 하지마세요

 

제꼴됩니다..

 

다리 후덜덜 되요 지금ㅋㅋㅋㅋ

 

하여튼 힘드네요 지금 ㅠㅠ

 

 

 

마지막 눈정화 짤 !!!

 

 

 

 

 

 

 

 

 

추천한번 눌러주고 가세여!!

막짤 투척!!!!!

 

 

 

 

 

 

 마지막은 토순이 봉춤

 

제발 추천좀 ㅠㅠ

 

+ 톡되면 제 훈남 친구 (여친 ㄴ)

  ㅈㅅㅂ 군의 사진 올릴ㄲㅔ요!!

  간단히 소개하자면 키 174..복근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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