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영어 해외연수 목사집에 보낸다고 여러분들 자식 믿고 안심하고 보내셨죠?? 실체를 파헤쳐드립니다.ㅋㅋ
한날은 화장실 쓰레기통이 꽉 찼는데 사모가 첨엔 필리핀도우미 불러서 소리 꽥꽥 지르더니 나중엔 수업중인 나 불러서 내가 그랬냐고 물어봄. 이게 말인지 된장인지. 여성용품 빼곤 변기에 내린다고 하니까 그걸 변기에 왜 내리냐고 내 귀에대고 소리지름 변기 막히면 니가 뚫을거냐고 묻길래 뚫어준다고 하니까 나보고 싸가지없는 가시나라 그럼 참나. 돈내고 온 손님한태 말하는 꼬라지 하곤. 그날 저녁 사모가 목사한태 하는 얘기 들었는데 지 잘못한 얘기 하나도 안하고 내가 대들어서 지가 소리 질렀덴다 구라 진짜 잘깜 흥분하면서 함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나만 나쁘고 더러운년 만듬ㅋㅋㅋㅋㅋㅋ 근데 목사는 그걸 곧이 곧데로 믿음 ㅋㅋㅋ
또 다른날은 밥먹고 있는데 그집 아들이 밥상앞에서 트름을 겁네 크게 끄어어어어억 하길래 이게 뭔가 싶어서 쳐다봤더니 사모 왈 “괜찮아 아메리칸 스타일이야” 참나 아메리칸들 그집앞에서 그소리듣고 다 울고 가겠네. 그집 아들이 어렸을 때 아메리칸들이랑 같이 지네서 소리지르고 트름하고 선생님 머리만지고 한덴다. 말이 되는소릴 지껄이셈. 내친구들 아메리칸들 캐내디언들 많은데 물어보니까 빵터짐 무슨 개소릴 하냐고 이렇다 저렇다 내 상황 설명해주니 자식 제대로 망치고있다면서 비웃음 ㅋㅋ
또 한날은 목사가 나 부르더니 이런저런 얘기를 함 그 떈 이집에 온지 얼마 안된날이라서 무조건 네네 하던 날임. 그런데 왠걸 나보고 넌 맘만 맞으면 혼전 성관계 해도 되냐물어봄 이런 ㅅㅂ….순간 얼굴 화끈 오름 결혼도 안한 21살 처녀한테 질문하는 꼬라지하곤 그러면서 당황하지말라면서 하나님 이름 들먹거림.
아 그집에 나말고 다른 남자애 고1짜리 있었는데 걘 영어 못함 근데 맨날 영어못한다고 개무시함 손찌검도 함 근데 걔네집 부모님 걔 그런대접 받는거 한국에서 알고있는지 모르겠음.
주말되면 밥안줌 쉬벨…..토요일 시장에 봉사한답시고 닭고기 삶은거랑 밥 시장 애들한태 나눠주는데 그거 끝나면 그냥 시내에 내려다주고 밥은 알아서 해결해야함….일요일도 물론 그 목사가 하는 교회(필리핀 동사무소 옆에 빌려서 하는 예배…애기들 밖에 없음 예배끝나고 간식 먹으로 오는 애들…) 끝나면 역시 시내에 내려다주고 자기내들 끼리 슝 어디론가 감.
한날은 또 우리엄마 친엄마 맞냐고 물어봄…..이건또 무슨 된장인지 ㅋㅋㅋㅋ 잘못들은줄 알고 네? 이러니까 새엄마냐고 물어봄 ㅋㅋㅋ 왜 그런거 물어보냐고 우리엄마 나 낳은 친엄마 맞다고 얘기하니까 울엄마 자기한태 전화 한번도 안했다고 궁금해서 그런데 ㅋㅋㅋㅋㅋ 이게 무슨 이유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애한태 새엄마 맞냐고 묻는건 참나 ㅋㅋ 그래서 친엄마 아니면 지내들이 뭐 어쩔건데?? 평일에도 밥 안줄거야 뭐야??ㅋㅋ
그사람들 취미가 인종차별임ㅋㅋㅋ 필리핀사람들은 도우미 아니면 불쌍한 사람 취급함 ㅋㅋㅋㅋ 그러면서 월급줄 때 보너스 한번 안줌 여기 튜터 시간당 한국돈으로 3000원정도인데 하루 6시간씩 5일 끽해야 30만원인데 보너스로 돈천원 안줌ㅋㅋ 만일 튜터 한시간 일찍가면 잔돈으로 한국돈 300원 돌려받아서라도 1시간 시급 안줌ㅋㅋ 필리핀 도우미 한태도 완전 구박함 소리지르면서 ㅋㅋㅋ 궁금하신분은 메일 보내샘 녹음파일 있음ㅋㅋㅋ
책도 맨날 헌책이나 복사한책줌 ㅋㅋㅋ 첨엔 복사한책 주더니 리스닝 끝나고선 새책 달라니까 헌책주면서 책에다가 쓰지말라고함 허락안한다면서 ㅋㅋㅋㅋ 누가 리스닝을 책에 안쓰고함 ㅋㅋㅋ 가서 따지니까 “야 어야” 하면서 또 개무시함 기분나빠서 새책달라고 하니까 사모 내 앞에다가 전화기 던짐 ㅋㅋㅋㅋ 뭐하는 짓이냐니가 손이미끄러 졌다고 구라깜ㅋㅋㅋ 손이 미끄러지셔서 전화기 부셨나 ㅋㅋㅋㅋ 아주 무식한짓은 지가 다함ㅋㅋ
한날은 나보고 못생겼다 ㅈㄹ 임ㅋㅋㅋ 사모년이 내 얼굴 보기 싫다길래 난 너네 제2의 딸이니까 내얼구 보라니까 니얼굴 못생겼다면서 니얼굴 보면 역겹다면서 니얼굴 모르냐면서 내앞에다가 거울 가져다 주면서 내얼굴 직접 보라그럼ㅋㅋㅋ 목사도 그상황 보고있었는데 안말림ㅋㅋㅋㅋ 광주 무등교회 사이트 들어가서 김병길 이라고 치면 그사람들 가족사진 있는데 보샘 이건 뭐 말이 안나오는 얼굴들 들고 나보고 못생겼다 구박임ㅋㅋㅋ 얼굴 보기 싫다고 ㅋㅋㅋ 난 니네 얼굴 내 발에서 보인다 이사람아 ㅋㅋㅋ
필리핀 출발하기전에 면세점에 들러서 사모줄 향수 하나 사서 갔었는데 둘째 날에 그거주면서 비싼건 아닌데 사모님드릴려고 샀어요 하니까 비싼거 아니면 안받는데? 이럼 ㅅㅂ..ㅋㅋㅋㅋ 무안하게 서있으니까 고맙다면서 받고감ㅋㅋㅋ
한날은 그집 자식들하고 친해져 보겠다고 장난쳤다가 f자로 시작하는 영어 욕을 들음 ㅋㅋㅋ 그거 목사한태 말하니까 자기아들은 그런말 모른다면서 나 거짓말쟁이 더러운년 취급함ㅋㅋㅋ 내가 무슨 f 사운드랑 ㅎ 사운드 구별 못하는 개ㅂㅅ 호구 영문과 학생인가??ㅋㅋㅋㅋ 분명 걔 그말 할 때 앞니 두개가 아랫입술 꺠물고 있었음ㅋㅋㅋㅋㅋ
아침 점심 저녁 시도 떄도없이 기타치고 노래 쳐부름 ㅋㅋㅋ 피아노도 ㅋㅋㅋ 방음 하나 안되는집에서 투애니원 녹음실에 있는듯이 노래를 쳐부름ㅋㅋㅋㅋㅋ 시끄럽다고 컴플레인 하니까 사모가 자기자식이 자기집에서 소리도 못지르냐고 나한태 뭐라함ㅋㅋㅋ 그럴거 같으면 돈받고 학생받지 말던가 ㅋㅋㅋㅋ
나 한달 140에 갔는데 원래 164만원에 학생 받는데 나 싸게 받은거라면서 생색냄 ㅋㅋㅋㅋ 근데 나 한달 마치는날에 그집나오고 호텔에서 묵으면서 140만원으로 할거 다하고 살거 다사고도 돈남음ㅋㅋㅋ 사기꾼들 ㅋㅋㅋ 물론 하루6시간씩 일주일 꼬박 튜터비용까지 다 내고도 돈 남음 ㅋㅋㅋ 한 40만원은 남음 ㅋㅋㅋㅋ
나 그집 나오고 나서 튜터들한태 나 나쁜년이라면서 필리핀남자들한태 번호주고다닌다고 구라깜ㅋㅋㅋㅋ 귀가막히고 코가막힘ㅋㅋㅋ 바로 앞집 이웃한태 번호 딱 한번 알려줬는데 그거땜에 나 내번호 뿌리고 다니는년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보고 다중인격자랬덴다 ㅋㅋㅋㅋ 지는 천의 얼굴을 가진 사탄이면서 ㅋㅋㅋㅋ 기네스감임ㅋㅋㅋㅋ 솔삐 내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내번호 줄수있는거 아님??ㅋㅋㅋ 내가 번호주고나서 걔랑 뭔짓 함??ㅋㅋㅋㅋㅋ
한날은 일요일에 여기저기 구경하고 집에 일찍들어왔는데 문 안열어주길래 아무도 없는지 알았는데 한참뒤에 도우미가 열어줌 근데 바로앞에 사모가 목사 귀파주고 있음 그러면서 나왔는데도 문안열어줬음 ㅋㅋㅋㅋ 내가 잘다녀왔습니다 하니까 목사가 누워서 ‘니뽕이다’ 이럼ㅋㅋㅋㅋㅋ 사모가 그거듣고 조낸 비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ㅋㅋㅋㅋ
나중에 니뽕이다가 무슨뜻인지 아냐고 물으니까 전라도에서 사람들끼리 좋은말로 쓰인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목사 니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사건 더 많은데 이거만일 댓글 50개 달리면 녹음파일 올려드림 ㅋㅋㅋㅋㅋ 이거 보시는분들중에 광주무등교회 다니는사람들도 있을텐데 거기서 보낸 선교사가 한명뿐이라 누구인지는 다들 아실거임 ㅋㅋㅋㅋ 만일 이글보면 제발 그사람을 위해 기도드리셈ㅋㅋㅋ 제발 하나님 욕되게 하지말라고 ㅋㅋㅋ
아참 그목사 필리핀에서 사업하면서 돈버는데 외국에 나가서 한국인이 돈버는거 기업체 이상 아니면 무조건 불법인거 다들 아실테지?ㅋㅋㅋㅋ 하나님 이름으로 돈번다고 할것이 분명함ㅋㅋㅋ 내가 그 교회 사이트 가서 그 목사가 쓴글 봤는데 맨 돈없다는 얘기 뿐임 ㅋㅋㅋ 그런정신으로 하나님 제대로 믿었으면ㅋㅋㅋㅋ
지금도 목사집에 믿고 보낸답시고 준비하는 사람들이 여럿있을거임 ㅋㅋㅋㅋ 사기꾼이니까 보내지마셈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필리핀 현지엔 동포 등쳐먹을라고 목사이름달고 준비하는사람이 하나둘이 아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