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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有) 얼굴 면적이 넓은 사람 공감편 ★★★

호빵맨 |2011.08.26 04:29
조회 14,996 |추천 21

 

 

 

 

 

 

 

안녕하세요 ~

20살의 푸릇푸릇한 대학생 여자사람입니다 방긋 헿

 

 

 

요즘 공감편 톡이 대세인 것 같군요

공감 99.983825749587235972347.............% ?

판에서는 다들 통계학을 전공하시나봐요 짱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전 통계학을 배우지 못한 비루한 여자라

그냥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싶어 조심스레 올려봅니당

 

 

 

 

 

톡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대세를 따르는 건 기본이겠죠 ??

음슴체 고고~~

 

 

 

 

 

 

 

 

 

나의 닉네임 보이심?

괜히 호빵맨이 아님..ㅋ

 

 

나란 여자 새내기라는 타이틀에 알맞는 상큼발랄한 삶을 꿈꾸지만

내 얼굴면적은 너무나도 방대한 삶을 살고 싶었나 봄

 

나이를 먹을수록 면적을 넓혀가니..

얼굴에도 자아가 있나봄 자기구역 확장에 대해 욕심이 있음. 이런 젠장

 

 

자 이제부터 공감 들어감~

 

 

 

 

 

 

 

1. 자 맘에 드는 안경/선글라스 를 보았다. 당신의 선택은 ?

 

 

 

 

일반 면적을 가지시거나 주먹만한 면적을 가지신 분들께서는

 

"오 이건 내것이야 음흉"

 

이러시거나

 

"헐 예쁘다 근데 나한테 어울릴까? 당황"

 

이런 걱정을 하시겠지만 ㅋ

 

 

 

 

호빵맨들은 다름.

걱정부터가 다름.

 

자 호빵맨들이여 나를 따르라

 

 

 

 

 

 

2011년 8월 26일 (이거 직접 그린거임 직접 이걸 그릴 때의 분노와 설움은 표현할 수 없음버럭 싸이월드 스케치효과ㄱㄱ함)     자 여기까진 좋음 여기선 면적에 관계없이 모두 씐남 내꺼임 오 갓 이뻐라 부끄     자 호빵맨 여러분들 한 번 써봅시다.     ..사실 쓰는 그 순간에도 좀 떨림 why? 하루이틀 면적이 넓은 것도 아니고 이미 많이 시달려있기 때문에 이런 두려움은 어쩔 수 ㅇ벗음 숙명임 달게 받아들여야 함. 아 눈에서 침이                                         2011년 8월 26일   자 감이 옴 ?? 그림이 너무 깜칙발랄해서 잘 모를 수 있으니 좀 정확한 그림 가져옴                     2011년 8월 26일      눈 양 옆에 공간 보임 ^^? 왠만한 눈으론 다 보일거임 저 무시할 수 없는 면적 느껴짐 ? 오오 대단한 아우라가 느껴짐 호빵맨의 아우라 오오 눈부심 그리고 저 앞머리는 호빵맨들의 생명임 유느님의 안경 같은 존재랄까 정말 사랑하는 존재 남친보다 가까운 존재     아 진짜 남친보다 앞머리가 훨~~씬 중요함 왜냐면 난 남친이 없으니까               자  어쨋든   저 얼굴을 슬며시 거울에 대본 후 조용히 다시 내려놓음 그럼 옆에서 날 잊고 씐나게 쇼핑하던 친구가 물음   " 어 ? 너 그거 맘에 든다며 ? 안써봤어 ? 빨리 써봐 봐줄게 ~ ^0^ "   그럼 쿨하고 무심하게 답해줌     " 아 별로 내스타일이 아니네 ^^ "                   이 안경이 아니라 내 얼굴면적이 내 스타일이 아니야                   통곡           2. 밥을 먹을 때나 공부를 할 때 머리가 너무 거슬리네 ?  또는 귀 뒤로 넘기는 청순 st 가 되고싶어             2011년 8월 26일     이건 그냥 머리묶는다고 깐 거긴 하지만 대충 무슨 말인지 감은 오지않음 ^^?         그리고 푼머리일 때 수줍수줍 표정으로 머리를 슬~~쩍 귀뒤로 넘기는   2011년 8월 26일      이런 청순함이 고플 때가 있음. 아니 난 항상 고픔   나란 여자 청순하고 싶은 여자 윙크             하지만 내 얼굴에게 자비란 없었음   내 얼굴은 청순함보다는 용맹스러움이 더 탐난 것 같음 호빵맨들은 귀를 함부로 깔 수도 없음 하..     자 친절한 나의 그림이 나올 때가 되었음         기대함? 윙크 기대해줘 아잉                                              2011년 8월 26일   저 면적 아오 버럭   보임 ? 아무리 시력이 마이너스라도 하얀 부분이 너무나도 넓은 저 부분이 보일 것임 과장따윈 없음 그냥 평소 봐오던 나의 얼굴면적을 표현한 것뿐     저러니 내가 청순열매를 시식이라도 해보겠냐 이 말임                 3. 나의 피부를 위한 마스크팩을 해보실까나~           자 이제 똑똑이들은 감이 오호라 하고 올 것임 내가 무슨 얘기를 할지 무슨 그림이 나올 지   코난같은 추리력으로 판단해보길             자 요즘은 피부를 가꾸어야 하는 시대 아님? 먹는 것도 피부에 양보하는 더러운 세상에 아무리 넓더라도 관리를 해줘야하는 나임   누구나 한 번쯤은 해본다는 마스크팩     나라고 안해봤겠음 ?   하지만 호빵맨에게 화장품제조자들도 자비란 없었음     2011년 8월 26일        와우! 저 정교한 마스크 보임 ? 똥침 내가 그림 좀 그림 ㅋㅋㅋ     그림 잘 그리면 뭐함 ? 스케치북에 내 얼굴면적 다 담을 수 없는 난데                                                         2011년 8월 26일     아 잠시만 눈에서 계속 침이 나오잖아 아 드럽게       하얀 마스크팩을 했으니 얼굴이 가부키처럼 하얘져야 하는데 왜 테두리가 ..?         더이상 말 않겠음                   4. 아 매직해야겠다 ~~~ 미용실로 고고         ㅇㅇ 머리를 할 때가 온거임   매직=매직 스트레이트 머리를 전지현처럼 쫙-쫙-펴주는 헤어스타일링방긋     나란 여자 반곱슬의 머리를 가지고 응애응애 태어나 6개월에 한 번씩은 미용사님들과 마주해야하는 운명을 가진 여자       매직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매직을 할 때는 약?이라고 해야하나 무튼 머리에 바르고 빗으로 올백을 만들어줌 그리고 오랜시간을 기다려야함       그걸 두 번 함 찌릿 어쩔 수 없음 헤어스타일링의 법칙이니까           이해는 하지만 나의 눈이 매서워지는 이유는           대충 예감이 옴?     앞에 말했음 올백을 한다고 ^^ㅋ....     이제 기대하는게 하나 더 있을거라 생각됨       나의 painting ~ 기대안했으면 이제라도 해줘 아니 하는 척이라도..                     근데 이건 너무 혐오라 옆모습 ㄱㄱ                     2011년 8월 26일 (앞머리는 자연스러운 컬을 위하여 롤을 감아놓은 상태임)         난 지그시 눈을 감고 있음 why?     내 얼굴을 볼 자신이 없음   용맹스러운 나의 얼굴면적을 보면 내 눈코입이 빨려들어갈지도 모름 아니 이미 그런 상태일지도..     하..                                 사실 더 있음   친구들과 함께 오순도순 거울을 볼 수 없는 서러움이라던지 미용실에서 미용사와 거울을 통해 눈을 마주치기 민망한 나의 알 수 없는 낯가림이라던지 요즘 대세라는 여신머리를 할 수 없는 강제적 동안 스타일링이라던지           하지만 자세한 설명은 여기까지만 하겠음     처음 톡을 써보는 나의 선덕선덕한 마음을 헤아려주고 악플은 삼가해주삼 ㅠㅠ               비판은 좋지만 비난은 안좋아요         추천해줘 호빵맨들아 호빵맨이 아니라도 내가 불쌍하거나 저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내가 느낀 설움을 동정하는 사람들 다 추천해줘   추천해주는 님들 쏴랑해~~ 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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