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ㄱㄱ
아 내가 몇일 전에 할미 집을 갔다왔음.
근데 할미집에 오빠가 있었음. 오랜만은 아니지만 조카 편한 사이래서
싴하게"오. 안녕."이랬음
그니까 사촌오빠란 작자가 "응" 이럼.
암튼 그래서 밤에 둘이 안방에서 티비보고 닌텐도 하고 그랬음.
근데 오빠가 "야동보냐." 이럼
순간 당황 ㅇ_ㅇ... 하지만 본 적이 있기에
"엉." 이럼 오빠가 더 당황 ㅇ_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그떄 표정은 잊혀지지않음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야동을 친구네 집에서 본거라서 폴더엔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음.
그래서 내가 " 아 근데 내 컴터엔 엄서." 이랬음 그니까
오빠가 "보내 주까."
오 갓 뎅... 보고 싶어짐 먼가 조카 재밌을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아니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좀 징그럽긴 했지만..
암튼 그래서 "응!!" 이랬음.
그니까 오빠가 컴터 키면서 "머 보내줘?"
뭐 보내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보내.씨빠"
"응 " 그래서 내 메일로 전송이 됬음 그리고 내가
"지금 한개만 보면 안됨?"이랬음
ㅇ_ㅇ..........오빠 또 당황
"아 밝히는 년 ."
"뭐 신발."
"밝히자나 신발"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밝힌다 시발
암튼 그래서 집에서 씐나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