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사랑에 빠져 고백하고
좋아한다 사랑한다고 나한테 말했으면서
결국 그 여자들은 나같은 쉽고 착한남자는 싫다고 떠나고
나중에 알고보니 700일 사귄 남자친구가 있고
난 모든걸 다 줬는데 이젠 잃을것도 없을정도로 다 포기하고 다 줬는데
모두 다 떠나가네요
왜 나한테만 이런 여자가 꼬이는지 모르겟고..
휴.. 25년간 살아오며 항상 같은패턴의 연애를 반복하고 있으니 또다시 사랑을 하기가 두렵네요
여자라는 존재도 이젠 무섭고 의심만 되고..
나같은 남자는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인가요?
에휴 괜히 마음이 착찹해서 주저리 해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