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저는 15살 쳐먹은 중학생인ㄴ데요 저 너무 톡톡 써보고 싶어요 ㅠㅠ
일단 음슴체로 갈게요 ㅠㅠ
제친구도 똥얘기 썼는데 보세욬 ☞☞☞☞ http://pann.nate.com/talk/312598621
저 그리고 이거 지난번에 썼는데 댓글이 2개밖에 달리지않아 다시쓰는거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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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6학년 때 얘기임 그떄 내가 수학여행 도중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셔서 난 4일동안 혼자 집에 있어야했음
난 너무 심심한지라 친구 한명을 불렀음
그 친구랑 컴퓨터하면서 놀고 티비보다 내가 똥을 싸게 됨
내가 그때 수학여행이 막끝나고 집에 와서 그런거였음
수학여행 때 내가 상추를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함
난 폭풍똥을 쌌음 소리도 요란했음 하아.......
물을 내릴려 하는데 갑자기 물이 넘쳐흐르기 시작함 다행히 변기 밖으로 물이 흐르진 않았지만 아무튼 변기에 똥물이 가득차있었음 말그대로 변기가 막힌거임
거기에 내가 먹은 상추랑 옥수수같은것도 둥둥 떠다녀서 내가 내눈으로 직접 보기도 뭐했음
사실 우리집이 새집이고 거기내가 온지도 얼마돼지도 않아 똥막히는일이 전혀없었음 그때 막힌게 우리집 변기 막힌것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그래서 뚫어뻥도 없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에 화장실이 2개있는데 다른 화장실에서도 내 친구도 똥을 싸서 막히게 됐음 ㅠㅠ
우리는 일단 내 친구 똥막힌게 더 쉬워보인다고 생각해서 일단 페트병 3분의 2로 잘라서 마구 쑤셔 넣기 시작함 ㅠㅠ 다행히 변기가 잘 뚫리게 됨
문제는 내 똥이 었음 변기속에 아주 갈색인 똥물이 아주 넘쳐나고 그 속에 옥수수, 상추같은 음식물도 있었니까 ㅠㅠ
일단 똥물이랑 음식물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나랑 내 친구는 검은 봉지를 가져와
똥물을 퍼내기 시작함
내가 똥물퍼고 내친구가 버리는 걸로 기억함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똥물과 음식물을 조금 버리고
아까쓴 페트병을 쑤셔넣음 ㅠㅠㅠㅠㅠㅠㅠ
처음에 잘 안되길래 조마조마 했음
다행히 잘뚫렸음
하아..................
그때 똥이 어땠냐면
초록색형체가 상추같은거 노란색형체가 옥수숰ㅋㅋㅋㅋㅋㅋ
2.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있었던 얘기임 한 6월쯤으로 기억함 그떄가 5교시임 (하아.. 내가그때왜 고기를 더 받았을까ㅠㅠ)
내 짝은 어떤남자애 였음 5교시 때 똥마려움이 절정을 치닫고 있었음
표정 새파랗게 질리고 막 식은땀흐름 내가 똥을 많이 참고참았지만 그때는 너무 참지못했음
내가 좀 식성이 좋은편이라 급식시간에 맨날 더 먹고 그랬음 점심시간에 불고기가 나왔었는데 막 계속 더 받고 밥그릇에 밥이랑 고기랑 비벼서 제육덮밥만들어 먹고 암튼 그랬음
그때 5교시가 영어 시간이었음 내짝(남자)은 나를 아프나하는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함(식은땀까지 흘렸으니)
아무튼 5교시가 끝나고 나는 곧바로 3층으로 달려감 (1학년은 2층인데 2층 화장실을 쓰기에는 너무 애들도 많을것같고 냄새도 많이 날것같아 그냥 3층교직원화장실감)
3층으로 막 달려감 난 절정을 치닫고 있었음 근데............... 여자화장실이 문에 잠겨있는거였음
남자화장실은 문이 열려있고.. 남자화장실가기엔 뭔가 그래서 곧바로 엉덩이를 쥐어잡으며 5층으로 달려감 (4층은 화장실이 없었던걸로 기억함)
5층에 와보니 남녀화장실모두 문이 잠겨져있었음
난 곧바로 3층으로 와서 남자교직원화장실로 달려감
진짜 급해서 온몸의 감각이 없었고 이미 이성을 잃은상태였음
치마 까고 속옷을 내리는 순간 하........ㄺ................................
방귀소리는 얼마나 컸는지 온몸이 떨려왔음 내가 너무 마음이 급한 상태였는지라 속옷을 내리면서 같이 똥을 쌌음...............ㅍㅌ에 똥이 묻음 ㅅㅂ
똥 싸본적 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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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봤다 추천
여기 들어왔다 추천
똥 막히기 싫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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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이런 여친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