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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어이없는일당함...ㅋㅋㅋㅋㅋ★★★★

김수한무거... |2011.08.27 20:58
조회 291 |추천 9

 

안녕하세요.

저는 지구사는 사람입니다.

저가 몇일전에 어이없고 억울한일을당했어요ㅠㅠ이제부터 그일을 읇어보겠읍니다.

좀길어도 끝까지일어주신다면 여자친구남자친구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세인 음씀체임ㅋㅋㅋ)

 

 

 

그러 이제부터 내용을 전개해보겟음ㅋㅋ

 

나님은 몇일전에 친구와 동네 초등학교에서 앉아서 얘기를하고있었음...ㅋ

(나님 친구가 정말 못나고 범법자처럼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

그런데 어떤아주머니꼐서 우리한테 다가오는거임ㅋㅋ

그래서 뭐지 하고있는데 아주머니꼐서 다짜고짜

나님의 범범자처럼 생긴친구한테

 

 

 

이름모를아줌마:너가 내아들한테 돈뻇엇지!라는거ㅋㅋㅋㅋ       그래서 나님이

나님: 저희여기 방금왔어요ㅋㅋ아드님이 돈뜯겻데요?ㅋ

라고했음 근데 아줌마가 우리를 아들에게 보여주는거 당연히 그초글링은 우리가아니라고했음ㅋㅋㅋ

 

 

그.런.데.!!!!!!!!!!!!!!!!!!!!!!

 

 

 

일은 이떄부터벌어짐ㅠㅠ

아주머니꼐셔 나님한테 돈뻇긴것좀 도와달라는거임...

나님은 불의를보면 못참는 정의의 고딩이라 (아참나님은남자지구인임)

그런똔뻇기고 그런건 못봄ㅋㅋ

그래서 알겟다고했음ㅋ뭐 중딩정도되겟지하고갔음ㅋ그런데 마침 나님 눈레이더안에

삥뜯기고있는듯한 얘들이보임ㅋㅋ그래서 그넘들한테 갔는데 ....

 

 

 

 

아.뿔.싸ㅋㅋ]

 

 

 

돈뻇고있는넘이 덩치가 산만함ㅋ게다가 야구방망이를 들고있는거....ㅜㅜㅜ

그래서나님은 속으로 아~이제나 빠나나됫구나~ㅠㅠ하고있었음ㅋㅋ

왜냐면 내체격이 커피면 그넘은 티오피였음...ㅠㅠ

그런데 이아주마니꼐서 갑자기 이덩치한테

뭐라고하시는거임..ㅋㅋㅋ

 

 

 

 

그떄오갔던말임

 

 

 

이름모를아줌마:야!!너가 우리아들 돈뻇었지!!

덩치:뭐야 아줌마는 꺼져 씨@!@

아줌마: 뭐이세끼야? 아니이놈이 어따대고너가돈뻇은거맞지!!

덩치:내가뻇었따 근데 뭐 이 씨!@#년아 어쩔건데ㅡㅡ (아주머니를 툭툭치며)

왜치게? 쳐보씨!@녀아 쳐보라고 나꺵값좀받자! 쳐봐쳐봐!!!

라는거ㅡㅡ

나님은 저런꼴은 절떄못봄ㅡㅡ근데 무서웠음 나보다 쎼보임..ㅜㅜ아나

그래도 나님은당당하게 말했으므ㅡ

나님:저기요 나이도 많으신분한테 말투가그게뭣니까?

덩치: 뭐야 넌빠져 ㅡㅡ (야구방맹이로 나님을 위협함)

 

 

그순간!

 

 

아주머니꼐서 근처를 지나가시던 아저씨꼐 경찰에 신고좀해달라고 요청을하셨음ㅋ

그아저씨꼐서 경찰서에 신고하고 저넘 저거 못도망가게 잡아둬요!!라고말하시고 가신거같음..ㅋ

그런데 이덩치가 갑자기 아저씨가 저말하니까 도망가는거임ㅋㅋ

나님은어떻게든 잡아놔야겟다 하거

 

 

나님:야 자존심도없다 쪽팔리게 얘들 돈이나 뻇고@!!!!!찌질하다진짜!!!

라고사자후를 썻음ㅋㅋ

그랬더니 이덩치가 갑자기 나한테 달려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난이때 살아왔던 순간이 주마등처럼 스쳣가면서 한마디했음..

ㅈ대따

 

 

 

 

 

그덩치가 와서 날떄림 맞다가 아 이러다가 죽겟다 싶어서 끌어안았음(나게이아님 )

그러다거 뒤러 넘어져서 몇ㅌ대맞고 사람들이말리는거 그래서 나는 뒤집어서 그넘을 끄러안고 몇차래 떄렷음,..

그러다가 경찰이온거ㅋ

경찰이왔는데 나님고 친구인적사항을 적고 그냥 보내는거 그래서 나님은 집에갔음ㅋㅋ

그다음날 개학이라학교갔다가온 나님은  공부를하다가...

아알겟어 ...컴퓨터했어그래ㅡㅡ

암튼 컴터하다가 잠이들었음ㅋㅋㅋ근데 한시간정도잔거같음ㅋ 꿈에서 누가자꾸 초인종을눌러대면서

나님의 이름을 불르는거임ㅋㅋㅋ**아김**ㅋㅋㅋ

나님은 순간 아...설마..하고 꺳음..ㅋ근데 꿈이아니고 현실에서 누가 날불라대는거..ㅋㅋ

나가봤더니 ...아놔 된장타지마할...

어제 나랑싸웠던 그덩치의친구들임...5명이서 무리지어왔음

나님은 마음속으로 아놔이런 흑흑 빠나나먹고싶네라는생각으로

 납치를당했음 집앞 인근 공터로

이제부터 덩치친구들을 친구12345라고해겠음

 

 

 

 

친구1:아니가 어제 덩치떄렷지?

나님:....ㅇㅇ

친구3:야 씹@@$#@#야 뒤질래? 야 미#냐? 씨!@!#새끼가

친구2:야 걔 병원비2천정도나온다던데 어쩔래?물어줄수있냐?

친구4:아니면 우리한테 조카맞던가 맞을래 돈물어줄래?

 

이러는거 나님은 그떄 자고인나서 경황이없었음ㅋㅋ

나님:물어줘야지...

 

 

그.런.데.

 

 

이런 씨띠띠띠띠띠넘이

친구5:지랄 핸드폰도없는데 무슨 돈을물어줘ㅋㅋ존내못살면서ㅋ(개인적으로 좀알던사이임)

저러는거그러더니친구1이이번엔

친구1:핸드폰도없냐? 엄ㅊ 거지네 조카개거지네ㅋㅋ

이러는거ㅡㅡ

나님 그래도 없이살아도 이제는지킬건 지키고살고있음 사춘기떄 잠시 방황한거였고

그래도 저넘들한테 저런소리들으니까 막 화가 치말어오르고 울컥하는거임

진짜 주위에있는 돌가따가 대가리 찍어버리고앂었음ㅡㅡ

그러더니친구3이

 

 

친구3:야 나치그 우리얘들다불럿어 어떻할래 조카맞을래 아님 돈물어줄래

라는거임 근데 그러다가 친구2가 전화를받더니 나님을 우리집 주변에 초등학교로 끌고갔음ㅡㅡ

거기에는 어제 그덩치랑 덩치네엄마가있는거임ㅋ

걔네엄마가 보고하하는말이

 

 

걔네엄마:야이세끼야 지금 시대가어느떈데 남에일에 껴들어서 나대냐? 내아들어떻할거야ㅡㅡ

라고하는거ㅡㅡ아나 씨@#@년 욕나오네

그럼 지아들이 삥뜯고있던건 생각안하나?

지아들잘키워서 노상강도짖하나?

나님 월래어른욕잘안함 근데 너무화가남ㅡㅡ

그러더니 고소할테니까 그렇게알아 라고하는거...

아니 진짜그리고 집에 ㄱ라고해서나님은집에왔음

 

 

근데 진짜 고소를한거임 다음날...ㅡㅡ

와나 진짜 어이가없어

자기아들이 삥뜯고있다가 그런건데 나님이 고소를당한거임ㅡㅡ

와 그래서 나님 그제께 경찰서가서 진술써쓰고왔는데 엄청억울함ㅡㅡ

나님이 꿈이어렸을때부터 형사라서 그런 불의를보면진짜 못참음 아니근데 나님은 삥뜯기고있던 얘들 도와준거뿐인데

고소를당했음 나님아버지지금 나님떄메 잠도 잘못주무심..

진짜 내가 너무 못난짓많이해서 고생하많이하셧는데

이번일떔에 우리아버지 고생엄청하시고있음,..

 

 

정말이안해죽겟음....

근데 나님진짜 억울함..ㅠㅠ

위험에서 피해자를 구해준건데

그럼 저런상황을 그냥 지나친순없는거아님.ㅡㅡ

덩치엄마말대로라면(시대가어느떄인데 남에일에껴드냐)

그럼 이세상엔 대한민국엔 정이란 의인이란 존재할수없다고봄

나는 떳떳한짓한거임 !!1!1

 

마무리를 어케지어야할지...ㅋ

 

어쩃든 님들아 내가잘했다고생각해면 추1천!!!!

내가 맞아죽을짖했다고생각하면 반대!!!

 

 내심정임

저톡되면 후기 올리겟음 그 덩치홈피랑ㅋㅋㅋㅋ

ㅋㅋ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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