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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흔녀의 연애경험담★★★★ 실화!!

샤준수 |2011.08.27 23:01
조회 51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에 살고있는 19살 흔녀 입니다 ㅎㅎ

 

항상 눈으로만 보다가 직접 쓸려니까 막상 할말도 없는거 같고 이거 괜히 시작한거 같고..그럼...ㅋㅋ

 

하지만 이미 시작햇다는거! 자 그럼 나도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슴 ㅎㅎ (벌써시작임..)

 

 

 

 

 

 

 

 

 

 

 

 

 

 

 

 

 

 

 

 

 

 

 

 

 

 

 

 

 

 

1. 중3 ( 2월달이였을꺼임ㅋㅋ)

 

 

난 중3때 처음 짝사랑 이라는것을 해보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친구가 좋아하는사람이 있었는데 난 왜 없지?하면서 그냥 알고있던 오빠를 좋아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때는 정말 미!치!도!록 좋아했었음..

님들 다 한번씩 해보았을꺼임 지갑에 이름적어서 넣어놓고 영화보러가면 그 영화티겟 지갑에 넣어놓고..

내 핸드폰 배경화면은 그 오빠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러고 미친듯이 좋아했었음 하지만 그 오빤 정말 나쁜남자였심;; 내가 중3때 그 오빤 고2였음 다른 지역에 살고있었는데 한번은 친구들끼리 청주에 왔었음

그래서 나도 (내 친구들 선배언니들 다 알고지냈음)  같이가서 놀구있는데 그 오빠 생일이였음 그래서 중3때 없는돈 있는돈 다 탈탈 털어서 케익 32,000원 짜리 사줬심 (진심 가격도 기억함...) 이걸 어떻게 전해줄까 하면서 설레고 또 미친듯이 떨려서 숨도 제대로 못 쉬었던 기억이남..ㅋㅋ 그래서 겨우겨우 오빠한테 전해줬음 처음에는 고맙다면선 안아줫음!!!!!!!>/////<  그리고 한 30분뒤......님들 CGV가보셨을꺼임 거기 오락실 있을꺼 아님 거기 드럼있었음.. 내 케익은 드럼한테 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락실 입구 들어가기전에 큰 의자밑에 덩그라니 혼자 남겨있는 내 케익.....케.....익......32000원짜리 케익....난 너무나 황당하고 뭔가 해서 오락실로 들어가보니 오빤 드럼을 씐나게 치고 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케익은 잊어버린채.....

난 그냥 케익을 오빠친구에게 전해주고 바로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던 아픈 기억이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중3

 

어쩌다 보니 또 중3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연애별로안했는데 뭐임? 한번에 쓰나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또 한번 들어봐주시길

나님은 위에 오라버니를 잊지못하고 그렇게 방황하면서 살고있었음 근데 친구가 소개를 받으라는거임

근데 왠지 여자의 직감 그런거 막 있지않음? 그 전엔 소개받으라하면 싫어 싫어 했던 내가 그날만은 그러기싫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하게 콜 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소개를 받음 원래 나님은 얼굴 안보고는 절대 안사귀는데 그리고 적어도 6개월은 지켜보고 사귐 (나님 그런 사람임 쉬운여자아님^^) 연락 한 일주일 정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사귀자는거임 내가 아직도 고백했던 그 오글 멘트가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적지않겟슴 (톡되면 적지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왠지 설레고 그러는거임 한번도 이런느낌 없었는데 막 날 미치게 하는거임 그래서 또 쿨하게 받아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 오라버니 때문에 내가 한때 미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우리는 알콩달콩 사귀고 있었음 지금 생각해보면 이새끼도 나쁜새뀌 였심.....이아이도 지역이 달랐음 하지만 우리는 자주자주 만나서 많은 추억을 공유했음ㅠㅠ

처음에는 내가 너무 잘못해주고 좋아하지 않아서 걱정했음 하지만ㅠㅠ시간이 지날수록 나님은 이시키한테 집착을 하는거임ㅠㅠ하지만 나님은 집착을 혼자 하는 스타일임..절대 남자한테 티를 안냄ㅠㅠ

그렇게 나님은 위에 오라버니는 싸글이 잊은채(?) 이시키한테 푹 빠져있었슴 나님은 한때 미니홈피를 불나게 하고있던터라 난 남친이 있다 자신있게 밝히고 있던 상태였슴..하지만 이시키는 절대 여친이 있다는것을 밝히려 들지 않는거임 ㅡㅡ 좀 기분이 상해있었슴 하지만 뭐 이런거에 신경쓰지않는 쿨~~한 나이기에 신경쓰지않기로함 근데 이시키가 전화를 잘 안함 근데 어느날 전화가 온거임 정말 행복했슴 우리는 닭살돋는 이야기도 하고 마무리 했음 난 너무좋아서 별별 지랄을 다 떨었던 날이였던걸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문자를 하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할말이 있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님들 여자의 직감은 무섭다는걸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지 지금 님들이 상상하는 그 직감 맞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은 답장하지말고잘까? 그냥 내가먼저찰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는 별별 생각도 다 했슴 하지만 이미 나의손은 응? 이라고 보내버림 ㅠㅠ 그러자 이시키한테 온 답장은 '우리친구로지내자미안해'엿음 ㅠㅠ 하....세상을 다 산느낌이였다고해야되나? 하튼 그런 기분이였슴 ㅠㅠ 나님은 정말 이 시키를 좋아했음 근데 그땐 어렸고 자존심이 있었기에 절!!대!! 잡지 않았슴

그렇게 난 차인거임....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ㅠㅠ 님들 이별해보셨을꺼아님 다들 헤어진후에 헤어진 남자친구 미니홈피들 가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당당히 들어갔슴 이를 갈면서 근데 뭥미? 저 년은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 여자애가 ♥ 를 남긴거임 일촌평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임? ..... ㅇ_ㅇ ? ?? ?????? ?? ??  200일 넘게 사궜던 기억이남

나의 첫 남친은 이렇게 지나갔슴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고1 (중반)

 

그렇게 나님의 시간은 물흐르듯이 가버리고...전남친을 잊지도 못하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님이 친한 선배언니가 있었음 그때 선배언니는 2년 정도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음 나님은 항상 부러워했심..어떻게 그렇게 변하지도 않고 사귈수 있냐면서 그러면서 자연스레 많은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더욱더 친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나의 전 남친 예기를 들으더니 남소를 해준다는것이 아님? 하지만 나님은 전 남친을 잊지못해서 됐다고 하고 그렇게 몇달을 지냄..ㅠㅠ

어느날 언니가 남자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는거임 나님은 그때 언니 남친이랑 친해서 통화도 옆에서 자주 하고 그랬음 그날도 어김없이 통화를했슴 많이들 하는거 있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내꺼에요' '아니거든 내꺼거든' 뭐 이런;; 이런 내용 있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통화를 이어가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왠 남자가 받는것이 아님? 친구라고 했슴 서로 그냥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고 다시 언니를 바꿔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전화가 끊어지자마자 언니가 소개를 해준다고 받으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겼다면서 위에 그 시키보단 훨 낳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도 최고라면서 막 띄우는거아님? 하지만 나님은 한때 시들지 않는 해바라기였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쿨 하게 거절하고 그렇게 몇달을 또 보냈음 언니가

정말 진지하게 또 물어보는거 아님? 그쪽에서 너 해달랬다고 잘해보라고 그때 전남친은 여자친구가 있었고 나는 혼자 힘들어하고 있으니 나도 막 화나고 그런게 생기는거임!!!!!!!!!!!!!!!!!두주먹 불끈!!!!!!!!!!!!!!!!!!ㅇ_ㅇ

혼자 막 별별 생각이 다 나는거임 ㅠㅠ '내가 이러고 살순없지' 이러면서 언니한테 소개를 해달라고 했던 기억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소개를 받고 몇일 연락을 하다가 학교 앞으로 와서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한달?두달 연락을 하고 만나고 하다가 오빠가 고백을 하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뿌듯뿌듯 ㅎㅎ 하지만 왠지 자꾸 전 남친이랑 비교하게되고 막 그런거 있잖음 ㅠㅠ

뭐 사귀고 나면 좋아지겠지 하는 나쁜...마음으로 고백을 받아드렸음 그 뒤로 우리의 사이는 날로 발전을 해가고 하지만 마음 한켠엔 전 남친이 있었음 항상....그게 너무 미안하고 또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한번은 날 때린적도 있었음..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지만 웃김.....ㅠㅠ)

정말이지 착했고 잘해줬음 뭐 먹고싶다하면 바로 달려와서 사다주고 그랬음 그리고 나도 처음으로 남자친구한테 음식해줬던 기억도남 부모님도 뵙었던 기억도 나고ㅠㅠ그렇게 잘 지내고 있었음

근데 나님은 한번 정 떨어지면 다시 정붙이기 힘든 성격임 ㅠㅠ  남자가 기대면 정이 뚝 떨어지는 스타일임 ㅠㅠ 근데 오빠가 막 자기 힘들다고 막 기대고 그러는거임........갑자기 정이 뚜둑.......

점점 전 남친의 대한 비교는 커져가고 ㅠㅠ 괜히 힘들어지고 그런거 있잖음 사귀기 싫고 그래서 연락을 잘안햇슴...그떄 옆에 친구들은 맨날 나쁜년이라고 했던 기억이남 ㅠㅠ 하지만 그때는 정말이지 싫었음..

이제는 기대도 되니까 좀 생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몇달을 그렇게 연락은 간간히 이어가니 오빠도 힘이 들었었나봄..ㅠㅠ그래서 먼저

헤어지자고 문자가 왔었음 그때의 나는 아..다행이다 이러면서 답장을 했던 기억이남.. 헤어지고 나서

정말 몇달은 즐겁게 지냈음!! 애들은 그때마다 날 구박했고 막 그랬음 근데 정말 성격도 둘다 a형이라 한번 삐지면 정말 오래가고 막 쌓아놨다가 한번에 터트리니까 견디기도 좀 힘들었음.....ㅠㅠ 그렇게 이 오빠는 나한테스쳐지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고2

 

드디어 나는 꽃다운 17살을 지나 18세가 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정말이지 공백기간이 많았다고 생각했었음..근데 오늘 판을 쓰면서 느꼈음....ㅠㅠ그나마 나는 그래도 연애는 하기 했었구나...하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 그럼 다시 글 이어가겠슴!!!!!!!!!!!!!!!!!!!!!

중학교때부터 알고지낸 오빠가 있었음 그때는 그냥 알고지낸사이였슴 근데 이 오빠가 내가 아는 선배언니랑 사귀는거 아니겠슴? (난 선배언니랑 친했슴...ㅎㅎ) 그래서 언니 연애상담 해준다고 연락을 좀 했슴..

근데 이게 뭔일임?????? 점점 이 오빠가 좋아지는거임....ㅠㅠ이러면 안되는데 점점 좋아지는거임.....ㅠㅠ

정말 쩌 위에 있는 그 시키카 생각안날정도로 좋아지고 있었던거임 난 그것도 모르고 연락을 했었음...

그땐 어릴때였으니까 그랬던것같음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걸 인지를 하였슴 ㅠㅠ ....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연락을 끊을려고 노력을해도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돌이킬수 없는 길을 걸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나서 밥을먹는데 오빠는 선배언니 예기만 했었던 기억이남 그때마다 난 가슴이 막 그렇게 막 저리고 막 그런거 있잖음ㅠㅠ그랬음ㅠㅠ그렇게 몇번을 밥을먹었던것같음 그러다 어느날 오빠한테 문자가왔음 헤어졌다고.........답장은 어쩌다 그렇게 됐냐고 했지만 나의 입을 심하게 웃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한텐 미안하지만 난 나쁜년이였슴 ㅠㅠ

그래서 그때이후로 좀 가까워진것같음 오빠도 헤어졌으니까 힘들고 나는 좋아하는상태였으니...난 항상 왜 짝사랑임?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 뒤로 좀 만났었음 그래서 난 친구들한테 고민상담도 하고 막 그랬음 원래 좋아하는 생기면 괜히 친구들하고 언니들한테 상담하고 막 그러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 시내에서 친구들하고 있는데 만난거임 근데 이거 뭥미? 날 그냥 쌩까는거임.........그냥 빤히 쳐다보고 그냥 가버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들은 다 하나같이 뭐야? 너 친한거 맞어? 썸씽맞어?

너 쟤랑 연락하는거 맞냐고 질타를 받았음 뭐냐며......ㅠㅠ 그때 내 마음은 정말......세상이 누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이 있을때는 말도 잘하고 (말이 허버많은님이였슴..ㅋㅋ)

깝치는데 사람들 많으니까 그냥 날 쌩까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정말 할말을 잃었었음 그리곤 문자하나가 왔음 '어디가?'

장난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같고 노심? 친구들은 하나같이 연락끊으라며 뭐 그런놈이 있냐고 했던 기억이남 ㅠㅠ

그래서 정말 아니다 싶어서 연락을 안할려고 별별 노력을 다했슴 흔녀들은 다 한다던 전화번호부 지우기..

네...수십번 지웠슴..ㅠㅠ 근데 지우면 뭐함? 다 외웠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연락을 한달정도? 안했슴 근데 그날따라 너무 보고싶은거임 뭐해? 보내도 될것같은 그런 느낌있잖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 100번은 지웠다 썼다 한것같음 어쨋든 나는 전송을 눌렀고 답장오기만을 기다렸음

답장이왔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는 마음으로 확인하였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자마자 눈물이 고였던건 처음이였슴 누구? ....누...구?????? 누구였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뭐라고 보내야 할지 수백번 생각하였슴 도저희 생각이 안나는거임 ㅠㅠ 한 30분 망설였나? 결국

내 이름을 쓰고 'ㅗ' 요 놈을 붙인후 답장을 보냈음 그랬더니 답장으로 아미얀♥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하트에 또 녹아버렸음 그렇게 또 연락을 했고 아 그리고 이 님은 툭하면 하는말이 사랑해였슴......너밖에 없다는둥 항상 이런말이였슴 ㅠㅠ 이 님은 그냥 툭 던지는 말이지만 나님은 그게아니였슴 ㅠㅠ 정말이지 나쁜남자였슴!!!!!!!!!!!!!!!

하루에도 수백번 나랑 얘는 무슨사이지? 썸씽? 썸씽이라고 하기엔 멀고....또 아니라고 하기엔 가까운

그런 찝찝한사이였슴!!!!!!!!!!!!!ㅠㅠ 그러다가 내가 마음을 먹었음!!!!!!!!!!!!!!고백을 하기로!!!!!!!!!!!!!!!!!!!!!!!!!!!!!!!

그래서 한달전부터 계획을 다 짜고 있었음 너무 들뜬 마음으로 고백하기로 마음먹은날 바로 선물을 사러갔슴 목도리....(걔 생일이 겨울이였슴) 편지도 이쁘게 쓰고 케익도 준비할려고 생각하고 말로 연습도 수백번 했던거 같음 진심으로ㅠㅠ계획대로 생일 2주전에 연락을해서 약속을 잡을려고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날 '오빠' 이렇게 문자를 보냈음 설레는 마음으로 핸드폰을 붙잡고 있었음 님들 다 한번씩은 해보셨을듯 답장안오면 괜히 수신함 들어갔다 나갔다 발신함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수백번함 답장안오길래 컴퓨터 할려고 하고있는데 계속 신경쓰이는거임...ㅠㅠ

그렇게 2시간이 지났음? 그랬던거같음!!!! 지나고 답장이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설레는 마음으로 봤음 근데 답장은 누구였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대체 누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정말 엄청 울었던 기억이남 ㅠㅠ 고백은 물거품으로 돌아갔고 나는 그날 너무 정신적 충격을 받았고 이제 정말 아니구나 싶어서 일촌,네이트온을 다 끊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대견함 아직도............미니홈피를 하루에 꼭 한번은 가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젠 거의 잊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대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언제 남자친구가 생기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생기기는 어려울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프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로가 편하다는걸 새삼 많이 느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로찬양ㅇ!!!!!!!!!!!!!!!!!!!!!!!!!!!!!!!!!!!!!!!!!!!!

 

 

 

 

 

 

 

 

 

 

 

 

 

 

 

 

 

 

 

 

 

 

 

 

 

 

하 드디어 끝이네요ㅠ_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톡되면 잠깐이라도 내 사진 올리지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었으면 추천 짱

 

짝사랑 경험이 있었으면 추천 짱

 

지금 솔로인 사람 추천 짱

 

내 글이 심히 동의 하는 사람도 추천 짱

 

재미없었어도 ㅠㅠ 추천 짱

 

 

 

 

준수가 귀여워도 추천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19살 흔녀였습니다 그럼 음흉

 

( 아그리고 톡되면 남자친구가 생기게된다면 또 올릴께요 그럼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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