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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실명 밝힐께요.. 정말 좋아하는 여자한테 씁니다..

김동하 |2011.08.28 10:19
조회 1,632 |추천 9

맨날 생각나구 미안하구.. 그때 일만 생각나면 후회되구..

 

물론 그 사람은 그것에대해 악감정이 아직까지 남아있지 않다는거 다 아는데..

 

그렇다구해서 좋은감정이 남아있지도 않은거같아서..

 

매일 핸드폰만 만지작거리면서 문자는 안오나..

 

네이트온도 항상 핸드폰으로 로그인 해놓구 혹시 대화 온건 없나

 

진동 울리면 그 사람인가 항상 기대하구..

 

가끔 먼저 말걸면 대화하다 내가 쉬워보일까봐

 

종종 일부러 답장두 안하구..

 

싸이월드 업뎃됬다고하면 혹 내얘기는 없나 기대에 차 하루에 몇번씩 들락거리고

 

비지엠이바뀌면 항상 비지엠 가사 찾아보게 되구..

 

노래를 듣다보면 가끔 그사람이 노래방에서 부른노래, 흥얼거린 노래나오면

 

그사람 생각에 잠겨서 헤어 나오질 못하네..

 

보고싶다 정말루....

 

 


김서현!! 너때문에 진짜 미치겠다 내가..

 

 

 

 

 

 

 

 

 

대전사람이구.. 같은 학원이였던 여동생입니다..

 

현재 여동생은 미국 Boston, Connecticut에 유학하러 21일에 떠났습니다..

 

사연이 많지만 일단 이 글을 그녀 혹은 그녀의 친구가 볼수잇게 추천해주세요!..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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