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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나에게 무명으로 장문의 문자가..

이주훈 |2011.08.28 18:00
조회 159 |추천 1

어제TV에서
 십자가의 이름으로 신 도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 는 막장 목사 부자(父子)의 만행을 고발한다.
용기를 낸 강 모씨는 "현직 목사가 최면을 걸 어 자신을 성폭행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목사 옆에만 있어도, 다리에 힘이 풀리고 쓰 러지는 이상한 현상을 직접 겪었다"고 한다

이런 신비한 현상을 겪은 사람이 자신만이 아 니라 그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 대다수가 겪었 고,
김베드로 목사에게 성적 착취를 당한 여 성 신도들이 상당수 존재한다는 것이다.
특히 이 목사는 천국의 말씀을 듣는다는 '직통계시'가 가능하고, 그의 아들 다윗은
예수 님의 영이 들어와 예수님의 말씀과 행동을 한 다는 '주님임재'를 수시로 겪는다고 한다.
이 목사는 다윗을 주님이라고 불렀다.
이 다윗이 예수이고, 김 목사가 예수의 큰 아들이라고 한다.
게다가 김 목사는 90년대 말 목사직을 잃었던 면직 목사였고 최근까지 기성 교단의 간판만
내걸었을 뿐 어떤 교단에도 소속되지 않고, 나홀로 독단적 목회활동을 지속해 왔다.
목사 아들인 다윗은 십 여명의 신도를 거느리고,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으며,
아직도 화상채팅으로 국내 신도들에게 '주님임재'를 통한 허황된 예수행세를 지속하고 있다.
조철기(가명)라는 사람은 "2006년도에 여자때문에 논란이 있었다.
중국에서 조선족이 왔 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여자와의 부적절한 일 때문에 짐을 싸
천안 주찬양교회에서 도망 을 갔다.
조선족인 이 여성은 "김 목사가 나에 게 사모의 역할을 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부담스러웠지만 무시할 수 없었다. 예수의 큰 아들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더니 갈수록 가벼운 뽀뽀를 하더 니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라고 하더라"고 덧 붙였다.

그리고 1년간 끌려 다니던 이 여자는 언니의 행동에 이상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 다.
그 언니 또한 김목사와 만나고 있었다. 그 녀는 "언니도 성 관계를 가졌다고 하더라.
그 런 얘기를 이후에도 세 명에게서 들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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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제 하도 들어서 이런 내용은 지겨워..

하루이틀이여야지..

근데..너무 하지않냐??

이개독들아??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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