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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의 짝사랑.. 이제는 고백해야 할 때 인가요?

내가바로그... |2011.08.29 06:42
조회 222 |추천 0
여긴 음슴체 쓸께요 ㅋㅋ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중학생때부터 좋아했던 오빠인데 지금은 연락 아예 안하는 상태임 ㅋㅋ 
육년전에도 엄청 친했다기 보다는 어색하게 인사하는 사이? 문자 간간히 하고? 솔직히 6년동안의 짝사랑이라기 보다는.. 음.. 첫사랑이라 그래야 하나?그 동안에 남자친구 한번 못 사겨 본 것도 또 아님ㅋㅋㅋㅋㅋ
그냥.. 어차피 내가 유학생이라 고백해봤자 소용없다는 생각에 고백도 못해봤어서..

힘들고 외로운 유학생활 하면서 간간히 생각 나곤 했는데 ㅋㅋ

드디어 내년에 유학생활이 끈나고 한국에 들어감!

머 잘되는 것까진 안 바라도 (잘되면 좋지만서도?)

첫사랑이었다, 육년동안 간간히 생각했었다 내 마음을 전해보고 싶음!


문제는! 폰 번호+ 싸이주소+ 집 주소 + 지금 다니는 대학까지 아는데 

어떻게 갑자기 연락을 시도해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싸이 일촌은 아님!

예전부터 유학생활 끈나면 고백해보자라는 로망이 있었어서 

일부러 싸이 아는데도 불구하고 안 걸었었음 ㅠㅠ

솔직히 나란 여자얘 기억 하려나 모르겠음 ㅋㅋㅋㅋ 


어떻게 연락해보는 게 제일 날까?


1. 폰번 등록하면 카톡 뜨니깐 그걸로 연락하다가 한번 만나서 밥이나 먹자 한다. (폰번은 싸이로 알아낸거라.. 싸이 찾아서 등록했다 그럼 너무 스토커 같아 보일까봐서 ㅠㅠ 그 오빠 친구 선배중에 친한 언니 몇명 있는데 통해서 물어봤다 그럴까?)

2. 싸이월드 일촌신청을 해서 싸이월드로 연락하다가 만나자고 해본다.

3. 그 오빠랑 친했던 선배들한테 연락해서 소개시켜 달라고 부탁한다.

4. 그 오빠 집주변 or 대학 주변 어슬렁 거리다 만나면 (가능하려나? ㅠㅠ) 우연을 가장한체 번호를 따간다.


또 다른 방법 있으려나?ㅠㅠ 어떻게 하는 게 제일 좋을 것 같아?

또 중학교때 알던 후배가 갑툭튀해서 좋아했었다! 하면 어떨 것 같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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