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대 다니면 못생겨도 괜찮은 줄 안다..(타 과에 비하면, 얘네들은
처리 불가인데..)
2. 과 특성상 여자가 적어서(아 눈물나ㅠㅠㅠ) 공부와 음주로 인해 심신이 약해진,
동기 선 후배한테 고백을 못해도 3번은 받기 때문에,,,, 눈이 더 높아진다...
(신입생때 뿐 아니라, 모든 선배님들은 후배들한테 세가지를 조심하라고 한다..
"동기조심","간호사조심","술조심")
3. 1번과 2번의 일로 인해,, 자기가 인기가 높은 줄 착각한다..
(아 이거 진짜 개 짜증남.. 소개팅 해달라고 쪼는건 되게 쪼면서,,
네 꼴은 남자들이 별로 안좋아 한다고 해도 이해를 못함ㅉㅉㅉ)
4. 학벌 잘났다고, 자긴 대접받아야 된다는 마인드...
신입생이 한번은 참치회 사달라고, 자긴 그거 안먹겠다고 하는 바람에,,
집합 걸린 적도 있었음.. 개념 없다고 졸라 연대 책임 당했는데도 뻔뻔함..
그러다 따돌림 -> 휴학 테크를 타고 안보이게 됨...
허나.. 의대 여자애들 중에 이쁜 애들은 오히려 더 개념이 있음...
희소가치 뿐 아니라, 개념, 자기관리에 대한 것까지 완벽하기 때문에, 최소한 남들한테
피해는 안줌....
허나.. 이런 여자는 전국 의대생 중 0.1% 정도만 존재...
따라서 대다수의 의대여자들 조까 짜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