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도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한채 글을쓰고있네요 ㅠ
저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중학교 3학년때 처음 핸드폰을 갖게되어왔는데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모토쿠페, 모토클래식, 스타텍, 모토레이져, 그리고.모토로라정사각형..(이름이 뭔지모르겠네요 ㅠㅠ 정사각형 네모로생긴놈)
모토로라 홀릭이었죠 어제까지만해도...
모토클래식은 일년쫌지났나? ( 기억이가물 ㅠ_ㅠ) 휴대폰을 자주여닫아서....라고말해야할까요..
ㅎ 어느날갑자기 폴더를 여는순간 핸드폰이 두동강났습니다 힘 쓴것도 아닌데 조그만 검정조각과함께 두동강나서
지금쓰고있는 모토쿠페로 갈았쬬....할부금을 머금은채 ㅠㅠㅠ(할부금의 노예 ㅠㅠ)
모토로라가 접히는 허리부분이 약한건 알고있었는데
역시나 또 그문제 + 셀프카메라 문제(나는 셀카찍고싶은 뇨자..허헝)로 지금쓰고있는 모토쿠페를 데리고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어머낫...가운데 연결하는 뭐시기를 아예 갈아야한다고 41000원을 부담해야한다고하시더라구요,
1년도채되지 않았는데 역시나 이유는 떨어뜨렸다.....
입니다...하하ㅏ.. 충격을준 소비자 과실인거죠.
핸드폰을 떨어트리면 바로고장나는게 모토로라인가요? 고객센터에서 30분기다려보니 다들
떨어트려서 고장나서오신분들이더라구요 ^^
41000원은 1년도 되지않았는데,, 좀아닌것같단생각이들어 다시나왔습니다.
그치만 역시나 한일주일? 지나서 화면이 아예 백화 상태가되더라구여..
결국 오늘 열두시에 서비스센터를 찾아가 맡겼습니다.
두시간후에 오라고하셔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찾아가서
핸드폰을 받아왔습니다!,
집에와서 핸드폰 문자를 쓰다가..알았습니다..
5번번호판이..안눌린다는걸.... 번호가뜹니다만 똑똑 거리는 느낌없이 자판에 뭐가들어가서 눌리지않는
느낌이랄까?.. ...
카메라도 문제가있었습니다. 저는 분명 셀카가안된다하여 셀카를 확인해보니 물론 정상으로 잘되었죠^^
허나 셀프카메라가 아니라 외부를 찍는 그 카메라가 이상하게 찍히더라구요...
게다가 옆에 위아래버튼과 같은기능을 하는 휠은 아예
고장나고요...
혹떼러갔다가 원래 있던 혹떼고 다른혹을 붙여온느낌..?하.....
어쩔수없다싶어서 다시서비스센터를 찾아갔더랬죠.....
직원분이 한30분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온기운이 다빠진 ㅠㅠ)
기다리니까 직원분이 부품 두개가 없다고...금요일날 다시오라더군요....
문자자주쓰냐고 묻더니 저의 책임을 묻는것이 아닙니까?(남자친구와 한달문자사용량300개정도..인데....많나요?;;;)
아니 그잠깐사이 서비스센터 다녀오니까 멀쩡하던 부분이 갑자기 그럽니까?
원래는 수리비를 받아야하는데 저희가 서비스로 무상으로 해드린다고....
어처구니없었습니다... 정작 실수는 서비스센터에서 해놓고 ! 아~ 고객님 문자를 자주쓰시나봐요 그냥저희가 서비스로 공짜로해드릴게요^^...(하하하하하)
저는 이제 모토로라는 안쓴다고 그냥 핸드폰고치기 전으로 돌려주고 수리비를 다시달라니
이미 접착제가붙었다고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하 ..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 그냥나와버렸습니다...
수리비 41000원버렸다 생각하려구요 (내41000원...하루종일버린 내시간 !!!!)
역시 휴대폰은 던져도 고장안나는 애니콜이어야하는가요?